이런 신발....가슴아 그만 울어라...몸부셔지겠다..

동감동감2007.08.23
조회315

머리로는...바보처럼....굴지말자...

하지만...이넘에 ..가슴은...미쳤는지....

 

 

 

 

 

원래 내세우지도 않는 자존심...

 

바닥까지...내려서...어루고 달래고 빌어도 봤지만....

 

없는 자존심...잘근잘근...밟아주면서...이유도 없이....

구질구질하게 굴지마라..너만 힘빠진다는...그말.....

 

이유도 모르면서...빌었던나......

 

그녀 회사찾아오면....본인이 회사를 관두는일이 있더라도 너랑은 해어진다는 그말..

 

내가 잘못한건 없는데.......그냥 싫타는 그녀....

 

무조건 싫타는 그녀.....

 

 

 

오늘도 밤이 무서워서... 미친척하고 소주 한병 나발불고.......

 

차를 몰고...차마 그녀의 집앞에 갈용기가 나지 않아서......

 

인근...산으로  30분 차를몰고....

 

그녀랑 몇번갔었던....곳에 차대어놓고....눈물 콧물 흘려가면서....

29살 다큰 나이에...미친놈 처럼...입쳐막고 울었씁니다...

 

운전 하는 와중에도 눈물이 계속 흘려서....참....기분이....뭣하드라구요......

해어졌는지....이틀밖에 되지 않았지만....

 

너무 심한 말을 많으 들어서..엄두도 나지 않고......

 

이렇게 오밤중에....미친놈처럼.....글남깁니다.....

 

 

가슴아.............. 제발...부탁한다...

 

그만 울어라.....   

 

몸이 부서질라고...한다.....

 

 

 

 

 

ps       반팅아...잘지내고 있지...유난이..웃는 모습이 이뿐 너였지...

           너무 보고 싶구나....


(출처 : '심장도 멈추고..동정이라도 받고 싶군요..신발...'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