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차량을 도와준 폭행사건,안성경찰조사는 더엉성한것같다ㅠㅠ 넘억울...

풍운아20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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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08월14일 저녁 8시45분에서9시경 경기도 안성시 신건지동 자작나무 숯불갈비 앞에서
청색 영업용화물차량이(40**)번호판은 옛날 번호판 제가타고있는 차 운전석 뒷부분을 받고 도주를 했습니다. 제가 저의 차로 도주차량을 따라니 골목 끝부분에서 차가 정지를하였습니다..전 더이상 차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화물차 앞으로 가서 차를 막으려하고있는데 갑작스레 두남자가 욕설과 동시에 저를 차에서 떼어내려 당기고 하는도중 또다른 남자 가세 총 3명이 차에 매달려있는 저를 당기고 목부위 및 후두부를 수없이 가격하며 운전자에게 빨리 출발해 하며 저를 차에서 띄어낸 사고입니다. 이사고를 같이 동승하고있던 여친 112에 신고를 해서 송정 지구대 경찰들이 현장에 뒤늦게 도착하여 제차를 받은 차량은 도주를 한상태이고 저를 차에서 띠어낸 3명의 남자들이 현장에 있을때 도착 3명중 1명이 술이 만이 취해 행패를 심하게 부려 경찰이 제재를 가하였고 저와 동승자인 두명은 순찰차를 타고 송정지구대에도착 약간의 시간이 흐른후
경찰들과 현장에 있던 두명이 동행하여 지구대에 도착였고 지구대안에서도 가해자들이 약간의소란이 있는과정중 한경찰분이 시끄럽고 어수선하니까 빨리 조사를 받고 끝내라고 하여 조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너무 황당하고 뒷통수를 많이 맞아 정신이 없는 관계로 운전자 포함 저를 차에서 떼어낸 사람이 총3명인데 파출소에 없던관계로진술과정중 1명을 빼어놓고 조사가 진행되엇습니다.
진술과정중 목격자가 저에게폭행을 가한사람이 차에서 분명히 내린것을 보앗다고 진술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성경찰서 조사 진행은 차량 도주도와준 것으로 볼수없다고 조사가 진행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너무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요 ....ㅠㅠ 지역사회 너무 무서워요...어떻게 피해자 앞에서 가해자한테

너 누구 후배라며 하는등의 말을할수있으며,누가보아도 저를 폭행한사람들이 차를 도주하게 폭행한사실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단순처리 하려고하는지 ,잡힌 두사람만 잘조사해도 뺑소니친 차를 금방 찾을수있는데도 불구하고 정확히 조사하지 않으려는 형사가 너무 너무 밉구 원망스럽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