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조작에 의한 놀림감이다. 하루 아침에 1억 천금을 획득할 수도 있고.. 몇 날 몇일 밤 잠 안 자며 모아 온 십억 원을 하루 아침에 날릴 수도 있다.. ㅈ ㅏ ~ 어떤ㄱ ㅏ? 나와 함께 하겠ㄴ ㅏ? 무리한 요구를 요하진 않는다. 데스크에 앉아서 그저 손목만 아니 손가락 하나만 "까닥까닥"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많은 돈을 얻으려면.. 정신적 고통이 뒷 ㄸ ㅏ른다. 마음을 다스릴 인내가 필요하고, 잠을 자지 않는 스킬이 필요하고, 평소 하지 않던 욕도 하게 될 것이다. 짜증의 게이지가 솟구칠 것이며... 간혹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은 욕구도 잠재워야 할 것이다. ㅈ ㅏ~ 이 모든 걸 통달 했다면.. 기쁨을 맛 보아라~!! 지금부터가 시작인 것이다. 행운의 여신은 나를 향해 미소 짓고.. 나의 모든 고통들을 보상하듯.. 내가 겪은 고통들을 느끼고 있는 상대방을 보는 쾌감을 만끽하며.. 더 더욱 잠을 잘 수가 없게 된다. 지금이 바로 그 ㄸ ㅐ!! 이기 때문이다!! 그대여!!!!!! 그대는 절정을 맛 보게 될 것이다!! 자신감이 상승하고, 엔돌핀을 머금게 되며.. 그 많은 돈을 주체할 수 없어 마구마구 써버리며.. 몇 천만원이 우스울 것이다. 그대가 있는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인ㄱ ㅏ? 훗... 아직은 멀었다. 1등은 늘 "고무다라이" 이니깐... 그가 누구이길ㄹ ㅐ...1등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단 말이가!! 그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통과 손을 잡았기에 그 토록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켰단 말인가!! 난, 욕심이 없기에 "고무다라이"를 부러워 하진 않는다. 지금 자리에 만족 하며... 나름 행복하기에... 난, 나름대로 절정도 맛 보았다. 절정!!!!!!!! 그렇다 그 기계는 절정에 있는 나를 단 2시간 아니 어쩜 그 보다 더 짧은 시간에 나를 구렁텅이로 가차없이 밀어 버렸다!! 데굴데굴데굴............데구르를~~~~~~ ........ 난 다시 바닥이다. 다시 "20만 원" 하루 3회 리필을 하는 곳으로 떨어져버렸다.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 온 것인데.. 이 곳은 흡사 지옥과 같다. 중독....그 찬란한 이름 앞에 난 오늘 역시 데스크 앞에 앉는다. 무수한 클릭질로 팔목이 까졌지만. 늘상 밤잠 부족으로 오늘 역시 졸고 있지만... 아직은 그만 둘 수 없ㄷ ㅏ. 두고보자 " 세이 맞고" epilogue... ㅇ ㅣ 망할놈의 세이 맞고야!!! 누구는 아무거나 내도 "쪽" 이고 누군 먹을 거 "딸랑" 하나 있는거 내도 "퍽" - 소위 쌌다!! 이냐? 고! 고! 고!를 외치고 있는데 그 놈에게 조카 2장을 연달아 주고 거기다 "쪽"까지 시켜주냐? 그 놈에겐 조카를 주는 아량을 배풀면서.. 나에겐 내가 싼거 조차 먹을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냐!! 왜!!! 지가 싼거 지가 먹고 내가 싼거 까지 지가 먹는 것인데!!! 너무 불공평 한거 아니냔 말이다. 그 놈이 참기 하면 미션 다 내주고, 내가 내는 족족 그 놈이 다 쳐먹고, 간만에 먹을 거 하나 생겨서 내리쳤더니 "퍽!!!"이냐!!! 이 망할 놈의 "퍽!!!"은 왜 맨날 내가 걸리냐고!! 오호~ 저 놈도 "퍽" 걸렸구나 오호~ 웬일로 나도 잘 되냐~ 싶으면 - _- "쓰리 뻑!!!!!!!!!!!!!!!!!!!!"이 웬 말이냐!!!! 으 ㅇ ㅏ ㅇ ㅏ ㅇ ㅏ~~~~~~~~~~~~~~~~~~~~~!! 그렇게 나는 한 달을 모아 온 12억을 잃고... 리필의 세계로 돌아왔다.
모든건 조작에 의한 놀림이였다.
모든건...조작에 의한 놀림감이다.
하루 아침에 1억 천금을 획득할 수도 있고..
몇 날 몇일 밤 잠 안 자며 모아 온
십억 원을 하루 아침에 날릴 수도 있다..
ㅈ ㅏ ~ 어떤ㄱ ㅏ? 나와 함께 하겠ㄴ ㅏ?
무리한 요구를 요하진 않는다.
데스크에 앉아서
그저 손목만 아니 손가락 하나만 "까닥까닥"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많은 돈을 얻으려면..
정신적 고통이 뒷 ㄸ ㅏ른다.
마음을 다스릴 인내가 필요하고,
잠을 자지 않는 스킬이 필요하고,
평소 하지 않던 욕도 하게 될 것이다.
짜증의 게이지가 솟구칠 것이며...
간혹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은 욕구도 잠재워야 할 것이다.
ㅈ ㅏ~ 이 모든 걸 통달 했다면..
기쁨을 맛 보아라~!!
지금부터가 시작인 것이다.
행운의 여신은 나를 향해 미소 짓고..
나의 모든 고통들을 보상하듯..
내가 겪은 고통들을 느끼고 있는
상대방을 보는 쾌감을 만끽하며..
더 더욱 잠을 잘 수가 없게 된다.
지금이 바로 그 ㄸ ㅐ!! 이기 때문이다!!
그대여!!!!!!
그대는 절정을 맛 보게 될 것이다!!
자신감이 상승하고,
엔돌핀을 머금게 되며..
그 많은 돈을 주체할 수 없어
마구마구 써버리며..
몇 천만원이 우스울 것이다.
그대가 있는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인ㄱ ㅏ?
훗...
아직은 멀었다.
1등은 늘 "고무다라이" 이니깐...
그가 누구이길ㄹ ㅐ...1등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단 말이가!!
그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통과 손을 잡았기에
그 토록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켰단 말인가!!
난,
욕심이 없기에 "고무다라이"를 부러워 하진 않는다.
지금 자리에 만족 하며...
나름 행복하기에...
난, 나름대로 절정도 맛 보았다.
절정!!!!!!!!
그렇다 그 기계는
절정에 있는 나를 단 2시간 아니 어쩜 그 보다 더 짧은 시간에
나를 구렁텅이로 가차없이 밀어 버렸다!!
데굴데굴데굴............데구르를~~~~~~
........
난 다시 바닥이다.
다시 "20만 원" 하루 3회 리필을 하는 곳으로 떨어져버렸다.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 온 것인데..
이 곳은 흡사 지옥과 같다.
중독....그 찬란한 이름 앞에
난 오늘 역시 데스크 앞에 앉는다.
무수한 클릭질로 팔목이 까졌지만.
늘상 밤잠 부족으로
오늘 역시 졸고 있지만...
아직은 그만 둘 수 없ㄷ ㅏ.
두고보자 " 세이 맞고"
epilogue...
ㅇ ㅣ 망할놈의 세이 맞고야!!!
누구는 아무거나 내도 "쪽" 이고
누군 먹을 거 "딸랑" 하나 있는거 내도
"퍽" - 소위 쌌다!! 이냐?
고! 고! 고!를 외치고 있는데
그 놈에게 조카 2장을 연달아 주고 거기다
"쪽"까지 시켜주냐?
그 놈에겐 조카를 주는 아량을 배풀면서..
나에겐 내가 싼거 조차 먹을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냐!!
왜!!!
지가 싼거 지가 먹고
내가 싼거 까지 지가 먹는 것인데!!!
너무 불공평 한거 아니냔 말이다.
그 놈이 참기 하면 미션 다 내주고,
내가 내는 족족 그 놈이 다 쳐먹고,
간만에 먹을 거 하나 생겨서 내리쳤더니
"퍽!!!"이냐!!!
이 망할 놈의 "퍽!!!"은 왜 맨날 내가 걸리냐고!!
오호~ 저 놈도 "퍽" 걸렸구나
오호~ 웬일로 나도 잘 되냐~
싶으면 - _- "쓰리 뻑!!!!!!!!!!!!!!!!!!!!"이 웬 말이냐!!!!
으 ㅇ ㅏ ㅇ ㅏ ㅇ ㅏ~~~~~~~~~~~~~~~~~~~~~!!
그렇게 나는 한 달을 모아 온
12억을 잃고...
리필의 세계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