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6주된 예비맘입니다.. 담달이 예정일인데... 산후조리로 요새 고민중이라 도움을 청해요.. 친정어머닌 아버지와 가게를 운영하셔서 산후조리 힘들다 하셨고... 시댁은 시골서 농사지시는데... 일손도 딸리고.. 이런저런 생각에 산후조리원을 예약해놨었어요... 그런데 시모가 산후조리원 비용을 듣고...비싸다고 시댁으로 오라고 하네요.. 조리원비용이면 사람구해서 일하고 내가 너 산후조리 해줄 수 있다..고... 하시는데... ㅡ.ㅡ;; 예정일이 9월 중순인데.. 그 담주믄 추석이자나요... 시댁 어른들 다 오실텐데... 누워있기두 그렇고.. 사람들 들낙거리는데 아가랑 있기도 그렇고.. (시부모님들은 안그르시는데... 시댁 어른들이 담배를 태우십니다..ㅡㅡ;; 만삭인 저 있어두 상관 안하십니다.. 신랑이 저 아가 가졌으니 피우시지지말라고 어른들한테 말씀드렸어도...꿋꿋이 태우십니다....) 어머님이 돌봐주시면 돈이 절약되서 좋긴한데.. 조리원 비용이 약 200만원 정도랬거든요...2주...있는데.. 솔직히 비용적인 부담도 있는 편이지만... 시댁에 누워있기 불편할거 같기두 하고.. 어떻게 해야 어머님 맘 상하지 않게 잘 할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산후조리..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임신 36주된 예비맘입니다..
담달이 예정일인데...
산후조리로 요새 고민중이라 도움을 청해요..
친정어머닌 아버지와 가게를 운영하셔서 산후조리 힘들다 하셨고...
시댁은 시골서 농사지시는데... 일손도 딸리고..
이런저런 생각에 산후조리원을 예약해놨었어요...
그런데 시모가 산후조리원 비용을 듣고...비싸다고 시댁으로 오라고 하네요..
조리원비용이면 사람구해서 일하고 내가 너 산후조리 해줄 수 있다..고...
하시는데...
ㅡ.ㅡ;;
예정일이 9월 중순인데.. 그 담주믄 추석이자나요...
시댁 어른들 다 오실텐데... 누워있기두 그렇고..
사람들 들낙거리는데 아가랑 있기도 그렇고..
(시부모님들은 안그르시는데...
시댁 어른들이 담배를 태우십니다..ㅡㅡ;; 만삭인 저 있어두 상관 안하십니다..
신랑이 저 아가 가졌으니 피우시지지말라고 어른들한테 말씀드렸어도...꿋꿋이 태우십니다....)
어머님이 돌봐주시면 돈이 절약되서 좋긴한데..
조리원 비용이 약 200만원 정도랬거든요...2주...있는데.. 솔직히 비용적인 부담도 있는 편이지만...
시댁에 누워있기 불편할거 같기두 하고..
어떻게 해야 어머님 맘 상하지 않게 잘 할수 있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