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출시될 모회사 전자제품의 광고기획이 어제 클레임에 걸려 되 돌아 왔었죠. (지난 7월에 마감했던) 이쪽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이 몇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컨셉이 바뀌기 때문에 마감했던 기획이더라도, 일정 시한 내에서는 클라임이 가능하죠. 어제 철야를 해야 했습니다. (새벽3시반쯤 퇴근) 집에 가자니, 교통편이 전무해서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묶고 그대로 출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마도 이번 주 주말에도 출근해야지 싶어요. 이번 글을 통해 내일 <아사모 정모>에 참석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말씀을 송구스럽게 드려야겠네요. (행여나 애타게 기다리는 휴가까지 까 먹진 않길 바라는 마음에) 점심들 맛있게 드시구요. 들어오는 길에 백화점에 들려 와이셔츠 한벌 사야겠네요. 으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피곤이 엄습)
머리 속이 머~엉 =_=;;
올 가을에 출시될 모회사 전자제품의 광고기획이
어제 클레임에 걸려 되 돌아 왔었죠. (지난 7월에 마감했던)
이쪽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이 몇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컨셉이 바뀌기 때문에
마감했던 기획이더라도,
일정 시한 내에서는 클라임이 가능하죠.
어제 철야를 해야 했습니다. (새벽3시반쯤 퇴근)
집에 가자니, 교통편이 전무해서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묶고 그대로 출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마도 이번 주 주말에도 출근해야지 싶어요.
이번 글을 통해 내일 <아사모 정모>에 참석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말씀을 송구스럽게 드려야겠네요.
(행여나 애타게 기다리는 휴가까지 까 먹진 않길 바라는 마음에)
점심들 맛있게 드시구요.
들어오는 길에 백화점에 들려 와이셔츠 한벌 사야겠네요.
으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피곤이 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