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럽고 챙피한 얘기지만 답답하고 해결한 방법이 없어 여기에다 써봅니다 저는20살 여대생인데요 .. 저희 엄마 아빠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 어렷을때부터 아빠가 너무 욕을 잘해서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에요 엄마랑 아빠랑 자주 다투셔서 항상 아빠는 욕을 입에 달고사시고 엄마도 갈수록 욕하시드라구요 아빠가 엄마보다 좀 더 위거든요 .. 폭력을 쓰시진않지만 .. 언어로 말하는 폭력 그자체엿어요.. 개같은 x 신발 x 이런욕을 어릴때부터 들어왓엇어요 ,, 저한테 욕은 하시지않앗지만요 그러다 엄마가 좀 돈을 몇차례 써서 지하로 이사간적이 2번잇어요 그때마다 아빠는 엄마 못오게 저한테 단단히 말햇구요 그치만 저도 그때 학생인지라 .. 엄마가 밥도 챙겨주고 그래서 그냥 넘어가게됏어요 아빠한테도 엄마가 미안하다고 햇구요 그래서 겨우 지금 월세로 살고있는데 아빠가 좀 다른아빠들이랑 틀려요 ; 차비 밥값 타려고해도 정말 소리 지르고 학원비조차도 성질 냅니다 .. 과일이나 먹을거 자식먹으라고 사다준적 없구요 . 갈수록 엄마랑 다투면서 욕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선의의 거짓말하고 엄마랑 얘기해서 아빠한테 돈 타고 그럽니다. 고3때 제가 공부를 최선을 다 안한 책임도 있는데 전문대갓다고 아빠는 저한테 학원비를 그렇게 주고 했는데 왜 못갓냐고 돈줄때마다 가끔 그런얘기를 합니다 정말 전혀 말이 통하지 않아요 가끔은 뭐 필요하다고 살거 있다고 하면 모자르게 돈을 주고 갈때도 많고 시장 보는거 집에 먹을 거 사다놓는 것까지 많이 봣다고 난리난리 칩니다 . 툭하면 이제 회사 그만둘때 됏다고 저한테 그러고요 . 엄마는 그래도 잘못은 햇지만 저한테 정말 잘합니다 잘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용돈도 주고요. 엄마랑 아빠랑 각방쓴지 10년좀 넘엇고 알고봣더니 몇년전에 저모르게 이혼 하셧더라구요. 엄마는 저랑 방같이 쓰는데 제가 학교 갈 차비하고 밥값 타는데 머라그러면 엄마가 아빠한테 뭐라그러고 싸우실때가 참 많아요 그럴때마다 아빠는 이제 너도 스무살이니까 엄마 여기 오게 하지말라고 그럽니다 정작 엄마가 반찬같은거 하면 잘 먹고 그러면서 ㅡㅡ 자꾸 이런게 반복되니까 겉으론 친구들과 다른사람들에게는 웃고 성실히 대하지만 집에서는 정말 짜증나는 일만 생깁니다.. 엄마도 아빠도 물론 저에게 좋은 말 해줄때도 많아요 .그치만 아빠가 필요한 것같고 옷도 사려면 뭘사냐고 하면서 좀 사야한다그러면 달랑5만원도 줄까 말까입니다 .. 차비 밥값 이것만 타는데도 맨날 머라 하는 아빠.. 어떻게 해야할까요 ... 뭔가 필요한거 말하면 너 내가 망하는 꼴 보고싶냐고 그럽니다 .. 저도 알바하려고햇는데 .. 등본내기도 그렇고 ; 솔직히 전문대라 할시간이없어요 .. 저도 그생각 백번 넘게 생각하고 이력서도 내고그랫어요 근데 방학때 학원 다니는라 못햇구요.. 학교다닐때는 늦게 끝나고 .. 할엄두가 안나서 못햇습니다.. 그러면서 아빠가 편입준비하고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2학기때 조금씩 해 나가려구요.. 4년제 못간거 솔직히 제자신에게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도전할생각인데 .. 집안이 이러니까 ...이게 우선인것같아요 ..이휴 .. 정말 속상하고 어디에 말할 수도없고 ... 해결책이 있을까요 ...
하소연할곳이 정말 없네요
정말 부끄럽고 챙피한 얘기지만 답답하고 해결한 방법이 없어 여기에다 써봅니다
저는20살 여대생인데요 ..
저희 엄마 아빠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
어렷을때부터 아빠가 너무 욕을 잘해서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에요
엄마랑 아빠랑 자주 다투셔서 항상 아빠는 욕을 입에 달고사시고 엄마도 갈수록 욕하시드라구요
아빠가 엄마보다 좀 더 위거든요 ..
폭력을 쓰시진않지만 .. 언어로 말하는 폭력 그자체엿어요..
개같은 x 신발 x 이런욕을 어릴때부터 들어왓엇어요 ,, 저한테 욕은 하시지않앗지만요
그러다 엄마가 좀 돈을 몇차례 써서 지하로 이사간적이 2번잇어요
그때마다 아빠는 엄마 못오게 저한테 단단히 말햇구요 그치만 저도 그때 학생인지라 ..
엄마가 밥도 챙겨주고 그래서 그냥 넘어가게됏어요 아빠한테도 엄마가 미안하다고 햇구요
그래서 겨우 지금 월세로 살고있는데 아빠가 좀 다른아빠들이랑 틀려요 ;
차비 밥값 타려고해도 정말 소리 지르고 학원비조차도 성질 냅니다 ..
과일이나 먹을거 자식먹으라고 사다준적 없구요 . 갈수록 엄마랑 다투면서 욕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선의의 거짓말하고 엄마랑 얘기해서 아빠한테 돈 타고 그럽니다.
고3때 제가 공부를 최선을 다 안한 책임도 있는데 전문대갓다고 아빠는 저한테 학원비를 그렇게 주고 했는데 왜 못갓냐고 돈줄때마다 가끔 그런얘기를 합니다 정말 전혀 말이 통하지 않아요
가끔은 뭐 필요하다고 살거 있다고 하면 모자르게 돈을 주고 갈때도 많고
시장 보는거 집에 먹을 거 사다놓는 것까지 많이 봣다고 난리난리 칩니다 .
툭하면 이제 회사 그만둘때 됏다고 저한테 그러고요 .
엄마는 그래도 잘못은 햇지만 저한테 정말 잘합니다 잘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용돈도 주고요.
엄마랑 아빠랑 각방쓴지 10년좀 넘엇고 알고봣더니 몇년전에 저모르게 이혼 하셧더라구요.
엄마는 저랑 방같이 쓰는데 제가 학교 갈 차비하고 밥값 타는데 머라그러면 엄마가 아빠한테 뭐라그러고
싸우실때가 참 많아요 그럴때마다 아빠는 이제 너도 스무살이니까 엄마 여기 오게 하지말라고 그럽니다
정작 엄마가 반찬같은거 하면 잘 먹고 그러면서 ㅡㅡ 자꾸 이런게 반복되니까 겉으론 친구들과 다른사람들에게는 웃고 성실히 대하지만 집에서는 정말 짜증나는 일만 생깁니다..
엄마도 아빠도 물론 저에게 좋은 말 해줄때도 많아요 .그치만 아빠가 필요한 것같고 옷도 사려면 뭘사냐고 하면서 좀 사야한다그러면 달랑5만원도 줄까 말까입니다 ..
차비 밥값 이것만 타는데도 맨날 머라 하는 아빠.. 어떻게 해야할까요 ...
뭔가 필요한거 말하면 너 내가 망하는 꼴 보고싶냐고 그럽니다 ..
저도 알바하려고햇는데 .. 등본내기도 그렇고 ; 솔직히 전문대라 할시간이없어요 ..
저도 그생각 백번 넘게 생각하고 이력서도 내고그랫어요 근데 방학때 학원 다니는라 못햇구요..
학교다닐때는 늦게 끝나고 .. 할엄두가 안나서 못햇습니다..
그러면서 아빠가 편입준비하고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2학기때 조금씩 해 나가려구요..
4년제 못간거 솔직히 제자신에게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도전할생각인데 ..
집안이 이러니까 ...이게 우선인것같아요 ..이휴 ..
정말 속상하고 어디에 말할 수도없고 ... 해결책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