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이없이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십앍뇽2007.08.23
조회1,324

진짜 이해가안됩니다.

억울하고요

오늘 점심ㅅㅣ간때 사장님이 급하게 들어오더니 짜장면을 시켜달랍니다.

시간없다고 ,,,

근데 짜장면이왔는데 젓가락은 안주고 그냥 슝~~갓나봐요

저한테 인터폰으루 콜하더니 젓가락 한개만 가꾸오래요

그래서 한개만 가져다줘떠니

이런 멍청한 년~

나무젓가락으루 주면 반씩 부려트려서라도먹지

쇠젓가락으로 몰어쩌라고~ 죽고싶어?

그러더니 네 머리통에 젓가락을 꼽고 ㄱㄱ ㅓ지래요..

슬프네요 내일부터 놀아야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