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난 해부터 손가락으로 세지 않고 내 나이를 정확히 기억할 때부터 - 냉면 집에 가서 주는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부터 - 오늘의 운세에 내가 태어는 해가 나올 때부터 - 야시꾸리한 잡지를 봐도 종업원이 뭐라고 그러지 않을 때부터 - 만화보다 뉴스가 더 재미있을 때부터 ( 솔직히 요새는 워낙 스펙터클한 일이 많아서 뉴스가 재미있을 때가 많긴 하지만서도.. -_-; ) - 레고 블럭보다 새로나온 핸드폰이 더 가지고 싶을 때부터 - 아빠가 담배 심부름 시키지 않을 때부터 - 상남 2인조나 용랑전, 짱, 열혈강호가 몇권까지 나왔는지 가물가물해도 어제 주가가 몇 포인트 올랐는지는 기억할 때부터 -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생길 때부터 - 뜬금없이 " 야, 대발이 처제가 누구였지? " 하는 질문에 " 대발이가 누군데? " 라고 묻지 않고 " 아..왜...그... 차인표랑.. 아..그.. " 라고 고민할 때부터 - 위에서 " 아..왜...그... " 하는 시간이 30초를 넘어갈 때부터 - 위에서 " 아..왜....그... " 하면서 30초 넘게 있으니까 " 노망이군. " 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부터 - 위에서 " 노망이군 " 해 놓구서는 자기도 누군지 기억 못할 때부터 ( 정답은 신애라. 친절 친절.^^) - 가사를 외우는 노래들이 신곡 코너에 없어질 때부터 - 티티마랑 클레오랑 핑클이랑 베이비복스 사진 섞어놓고 누가 어느 그룹인지 다시 정리할 수 없을 때부터 - 락까페 가기 거북스러워질 때부터 - 20000원 넘는 스테이크 자기돈으로 먹으면서 ' 이 돈이면 DDR이 몇판이고 ez2dj가 몇판이며 겜방이 몇시간인데.. ' 하고 아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때부터 - 위에서 DDR이나 ez2dj가 뭔지 모를 때부터 - 삐끼들은 눈앞을 지나가도 안잡고 왠 히쭈구레한 아저씨들이 " 물 좋은 캬바레 있쓰~ " 하고 잡을 때부터 - 나이 들어 보인다는 소리가 듣기 싫을 때부터 ( 예외: 어릴때부터 항상 그런 말을 들은 사람들 ) - 밤 12시에 잠 안자도 엄마가 뭐라고 그러지 않을 때부터 ( 예외: 스타다, 채팅이다 하면서 맨날 안자구 엄마랑 대판 싸우다가 결국 엄마가 포기한 사람들 ) - 같은 나이의 이성 친구를 사귀기 거북스러워 질 때부터 - 친척들이 명절때 집에 오면 괜히 음흉한 눈길로 " 애인은 있니? 몇살이니? 걔 아버지는 뭐하신대? 집은 잘 살구? " 라고 물어볼 때부터 - 술 먹고 망가지는게 두려워 질 때부터 - 밤새서 노는 것이 부담스러워 질 때부터 - 파워에이드보다 영비천을 더 많이 마실 때부터 - " 오빠~ " " 누나~ " 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쇼 프로그램에 나오지 않을 때부터( 예외: 설운도 나오면 " 오빠~ " 하고 부르는 울 엄마 ) -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닦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에 신경이 쓰일 때부터 - 방학이 없어질 때부터 - 고등학교 여학생을 사귄다는 소리를 하면 " 너 원조교제하냐? " 라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 어린 조카랑 같이 길을 가는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 애가 아주 쏙 빼닮았네요~ " 하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 영어 랩이 들어간 노래가 부담스러워 질 때부터 - 80년대에도 애들이 태어나? 하는 생각이 들 때부터 - 소개팅 주선을 엄마가 할 때부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이 뭐냐고 물어봤을 때 대답하지 못할 때부터. < 끝 > 여러분들은 몇 개나???
아저씨라고 판단 하는 기준.....
- 태어난 해부터 손가락으로 세지 않고 내 나이를 정확히 기억할 때부터
- 냉면 집에 가서 주는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부터
- 오늘의 운세에 내가 태어는 해가 나올 때부터
- 야시꾸리한 잡지를 봐도 종업원이 뭐라고 그러지 않을 때부터
- 만화보다 뉴스가 더 재미있을 때부터 ( 솔직히 요새는 워낙 스펙터클한 일이
많아서 뉴스가 재미있을 때가 많긴 하지만서도.. -_-; )
- 레고 블럭보다 새로나온 핸드폰이 더 가지고 싶을 때부터
- 아빠가 담배 심부름 시키지 않을 때부터
- 상남 2인조나 용랑전, 짱, 열혈강호가 몇권까지 나왔는지 가물가물해도 어제
주가가 몇 포인트 올랐는지는 기억할 때부터
-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생길 때부터
- 뜬금없이 " 야, 대발이 처제가 누구였지? " 하는 질문에 " 대발이가 누군데?
" 라고 묻지 않고 " 아..왜...그... 차인표랑.. 아..그.. " 라고 고민할 때부터
- 위에서 " 아..왜...그... " 하는 시간이 30초를 넘어갈 때부터
- 위에서 " 아..왜....그... " 하면서 30초 넘게 있으니까 " 노망이군. "
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부터
- 위에서 " 노망이군 " 해 놓구서는 자기도 누군지 기억 못할 때부터 ( 정답은
신애라. 친절 친절.^^)
- 가사를 외우는 노래들이 신곡 코너에 없어질 때부터
- 티티마랑 클레오랑 핑클이랑 베이비복스 사진 섞어놓고 누가 어느 그룹인지
다시 정리할 수 없을 때부터
- 락까페 가기 거북스러워질 때부터
- 20000원 넘는 스테이크 자기돈으로 먹으면서 ' 이 돈이면 DDR이 몇판이고
ez2dj가 몇판이며 겜방이 몇시간인데.. ' 하고 아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때부터
- 위에서 DDR이나 ez2dj가 뭔지 모를 때부터
- 삐끼들은 눈앞을 지나가도 안잡고 왠 히쭈구레한 아저씨들이 " 물 좋은
캬바레 있쓰~ " 하고 잡을 때부터
- 나이 들어 보인다는 소리가 듣기 싫을 때부터 ( 예외: 어릴때부터 항상 그런
말을 들은 사람들 )
- 밤 12시에 잠 안자도 엄마가 뭐라고 그러지 않을 때부터 ( 예외: 스타다,
채팅이다 하면서 맨날 안자구 엄마랑 대판 싸우다가 결국 엄마가 포기한
사람들 )
- 같은 나이의 이성 친구를 사귀기 거북스러워 질 때부터
- 친척들이 명절때 집에 오면 괜히 음흉한 눈길로 " 애인은 있니? 몇살이니?
걔 아버지는 뭐하신대? 집은 잘 살구? " 라고 물어볼 때부터
- 술 먹고 망가지는게 두려워 질 때부터
- 밤새서 노는 것이 부담스러워 질 때부터
- 파워에이드보다 영비천을 더 많이 마실 때부터
- " 오빠~ " " 누나~ " 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쇼 프로그램에 나오지 않을
때부터( 예외: 설운도 나오면 " 오빠~ " 하고 부르는 울 엄마 )
-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닦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에 신경이 쓰일 때부터
- 방학이 없어질 때부터
- 고등학교 여학생을 사귄다는 소리를 하면 " 너 원조교제하냐? " 라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 어린 조카랑 같이 길을 가는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 애가 아주 쏙
빼닮았네요~ " 하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 영어 랩이 들어간 노래가 부담스러워 질 때부터
- 80년대에도 애들이 태어나? 하는 생각이 들 때부터
- 소개팅 주선을 엄마가 할 때부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이 뭐냐고 물어봤을 때 대답하지 못할 때부터.
< 끝 >
여러분들은 몇 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