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술을 마신다. 어제두 마셨다. 매일 마신다. 술을 마시면 그가 보구 싶어진다. 평상시엔 그냥 그런데 술이 좀 취하면 정말 주체할수 없도록 그가 보구 싶어진다.. 하지만 전화는 안한다. 다음날 후회하기 싫어서......... 아니.. 그 사람 내 전화 안받음 어쩌나.. 못받을 상황이면 어쩌나... 분명 누군가를 만나구 있다면 핸드폰은 아예 가지구 있지 않거나 무음을 해놓구 있을텐데. 이남자 동갑내기 여자칭구가 있다. 별루 튀지 않는 수수하게 생긴여자칭구다. 꽤 오랫동안 사귀었구 결혼두 할거라구 했다. 하지만 이남자 나를 비롯해서 다른 여자 많이 만나구 다닌다. 나두 안다.. 그 여자들..다... 그남자 나에겐 무슨 자랑인듯 이여자 저여자 만나서 어디가서 몰 했는지 다 알려준다. 처음엔 정말 싫었다.. 날 몰루 생각하는데 이런애길 하나.. 이남자 나보구... 사랑한다구 했었다. 정말 잘할테니.. 자기랑 사귀어달라구..했었다. 물론 내가 거절은 했지만.............. 지금은 내가 더 그를 사랑하구 곁에 두구 싶어하는것 같다. 하지만 내색은 안한다. 여자친구가 있으니깐...................... 그 남자 자기 여자친구 못생겼다구 매일 애기한다. 그남자.. 오늘은 누가 전화를 계속 해서... 여자칭구 있다구 전화하지 말라구 했다구... 자랑하듯 말한다.. 그 남자 그런식이다.. 일단 작업에 성공해서.... 조금 만나다가 자기 여친있다구 전화하지 말라구.......... 그렇게 여자들을 떨어낸다. 나 그런거 다보구 듣는데두.... 하나두 그가 안밉다.. 이상하다... 그남자...... 그남자 자길 미워하지 않게 하는 무슨 능력을 가졌나부다.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키스를 했다.. 무슨...떨림이나.. 흥분이나 이런건 없다. 하지만 그냥 같이 있다는 그거 그 자체가 난 좋다.. 키스를 하면서 걱정한다. 이남자 여자칭구가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난 어제두 그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난 바부다................... 그에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음 좋겠다. 그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했음 좋겠다. 그여자와 그남자 사이에 사랑스러운 아이가 생겼음 좋겠다. 그 여자............. 내가 되구 싶다....................
이것두 불륜일까?
난 오늘 술을 마신다.
어제두 마셨다.
매일 마신다.
술을 마시면 그가 보구 싶어진다.
평상시엔 그냥 그런데 술이 좀 취하면 정말 주체할수 없도록 그가 보구 싶어진다..
하지만 전화는 안한다.
다음날 후회하기 싫어서.........
아니.. 그 사람 내 전화 안받음 어쩌나.. 못받을 상황이면 어쩌나...
분명 누군가를 만나구 있다면 핸드폰은 아예 가지구 있지 않거나 무음을 해놓구 있을텐데.
이남자 동갑내기 여자칭구가 있다.
별루 튀지 않는 수수하게 생긴여자칭구다.
꽤 오랫동안 사귀었구 결혼두 할거라구 했다.
하지만 이남자 나를 비롯해서 다른 여자 많이 만나구 다닌다.
나두 안다.. 그 여자들..다...
그남자 나에겐 무슨 자랑인듯 이여자 저여자 만나서 어디가서 몰 했는지 다 알려준다.
처음엔 정말 싫었다.. 날 몰루 생각하는데 이런애길 하나..
이남자 나보구... 사랑한다구 했었다. 정말 잘할테니.. 자기랑 사귀어달라구..했었다.
물론 내가 거절은 했지만..............
지금은 내가 더 그를 사랑하구 곁에 두구 싶어하는것 같다.
하지만 내색은 안한다.
여자친구가 있으니깐......................
그 남자 자기 여자친구 못생겼다구 매일 애기한다.
그남자.. 오늘은 누가 전화를 계속 해서... 여자칭구 있다구 전화하지 말라구 했다구... 자랑하듯
말한다.. 그 남자 그런식이다.. 일단 작업에 성공해서.... 조금 만나다가 자기 여친있다구 전화하지
말라구.......... 그렇게 여자들을 떨어낸다.
나 그런거 다보구 듣는데두.... 하나두 그가 안밉다..
이상하다... 그남자......
그남자 자길 미워하지 않게 하는 무슨 능력을 가졌나부다.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키스를 했다.. 무슨...떨림이나.. 흥분이나 이런건 없다.
하지만 그냥 같이 있다는 그거 그 자체가 난 좋다..
키스를 하면서 걱정한다.
이남자 여자칭구가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난 어제두 그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난 바부다...................
그에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음 좋겠다.
그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했음 좋겠다.
그여자와 그남자 사이에 사랑스러운 아이가 생겼음 좋겠다.
그 여자............. 내가 되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