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놀려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소개하고 저 또한 소개하는 자리였죠.. 약속 장소에 남자친구만 늦고 다른 친구들과 저는 그 장소에서 제 시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죠.. 같이 약속 장소로 이동하려고 했지만 서로 반대쪽에 있어서 그냥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남자친구가 안오길래 전화고 문자고 계속 연락을 해봤죠.. 친구들도.. 저도.. 근데 남자친구가 집에서 연락이 와서 가봐야되겠다고 다음에 보자고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자기도 없고 하니까 뻘쭘할꺼 생각해서 친구들은 친구들끼리 놀고 저는 미안하지만 내일 보자고 먼저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본다고 하고 다음에 뵈요 인사를 하는데.. 친구분들이 여기까지 와서 XX안온다고 그냥 가면 미안하다면서 간단히 술이나 한잔 하고 가라고 계속 잡는겁니다.. 그래서 오빠도 알면 별로 안 좋아할꺼 같고 해서 그냥 가겠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말했지만.. 이 친구분들이 쉽게 놓아주질 않더라구요.. 간단하게 맥주나 한잔하고 우리도 빨리 일어설꺼라면서요.. 계속 가겠다고 해도 계속 잡으시니.. 얼마나 그 거리에서 실랑이를 했는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어요.. 저때문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술집으로 들어갔죠.. 맥주, 소주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 하고 안마시면 너무 뺀다고 해서 제 주량만큼만 마신다고 마셨습니다.. 근데 빈속에서 마셔서 그런지 예상외로 취기가 오르더라구요.. 거기에는 오빠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구의 친구도 있어서 오빠가 모르는 친구분도 있었어요.. 저도 모르게 어느새 약간 취해있었지만 정신은 말짱했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고 하다보니 그리고 술자리를 늦게 가져서 그런지 시간이 흘러 12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오빠가 걱정되서 사정 얘기하고 하니까 오빠가 친구한테 많이 취하면 안되니까 집까지 택시라도 태워서 보내달라고 부탁한다고 연락을 했나봐요.. 새벽 3시 정도 됬을까? 이제 일어서는데 오빠 친구의 친구분이 택시를 태워주려고 잡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오빠들은 이 오빠에게 저를 부탁하고 집에 가셨는지, 2차를 가셨는지 모르겠어요.. 택시를 잡으려는데 이 오빠분이 택시타고 갈래요 아니면 방 잡아줄테니까 자고 아침에 갈래요 이러는거에요.. 전 당연히 택시타고 가야죠 했지만 너무 늦고 택시도 위험하고 하니까 제가 방 잡아서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갈께요 하는거에요.. 그리고 오빠랑 직접적으로 아는 오빠도 아닌데 오빠한테 그렇게 연락하겠다고 하는거였죠.. 근데 그렇게 여러번 물어보시더라구요.. 택시를 타고 갈래요.. 아니면 방을 잡아드릴테니까 자고 아침에 들어갈래요.. 전 택시타고 간다고 하고 몇십분이 흐른뒤에 택시를 잡아서 타고 집에 왔답니다.. 근데 제 친구들한테 이 얘기를 하니까 그 오빠 이상하다고.. 위험하면 자기가 집앞까지 택시타고 바래다 주면 되지.. 무슨 방이냐고.. 그 오빠가 니가 자고 간다고 하면.. 정말 방만 잡아주고 가겠냐고.. 저는 별 의심은 안했지만 남자는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아는 친구도 아니고 해서.. 정말 이 오빠가 다른 마음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남자분들의 경우라면.. 여자가 새벽 늦게 집에 들어가야할때 여자친구이건.. 아는 동생이건.. 이런 말을 한 의도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오빠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그분이 순수한 마음에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서로 괜한 오해가 생겨서 싸움이라도 날까봐 걱정되서 말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이 맞을까요.. 친구들의 생각이 맞을까요..
남자친구의 친구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놀려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소개하고 저 또한 소개하는 자리였죠..
약속 장소에 남자친구만 늦고 다른 친구들과 저는 그 장소에서 제 시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죠..
같이 약속 장소로 이동하려고 했지만 서로 반대쪽에 있어서 그냥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남자친구가 안오길래 전화고 문자고 계속 연락을 해봤죠..
친구들도.. 저도..
근데 남자친구가 집에서 연락이 와서 가봐야되겠다고 다음에 보자고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자기도 없고 하니까 뻘쭘할꺼 생각해서
친구들은 친구들끼리 놀고 저는 미안하지만 내일 보자고 먼저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본다고 하고 다음에 뵈요 인사를 하는데..
친구분들이 여기까지 와서 XX안온다고 그냥 가면 미안하다면서 간단히 술이나 한잔 하고 가라고
계속 잡는겁니다..
그래서 오빠도 알면 별로 안 좋아할꺼 같고 해서 그냥 가겠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말했지만..
이 친구분들이 쉽게 놓아주질 않더라구요..
간단하게 맥주나 한잔하고 우리도 빨리 일어설꺼라면서요..
계속 가겠다고 해도 계속 잡으시니.. 얼마나 그 거리에서 실랑이를 했는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어요.. 저때문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술집으로 들어갔죠..
맥주, 소주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 하고
안마시면 너무 뺀다고 해서 제 주량만큼만 마신다고 마셨습니다..
근데 빈속에서 마셔서 그런지 예상외로 취기가 오르더라구요..
거기에는 오빠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구의 친구도 있어서 오빠가 모르는 친구분도 있었어요..
저도 모르게 어느새 약간 취해있었지만 정신은 말짱했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고 하다보니 그리고 술자리를 늦게 가져서 그런지
시간이 흘러 12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오빠가 걱정되서 사정 얘기하고 하니까 오빠가 친구한테
많이 취하면 안되니까 집까지 택시라도 태워서 보내달라고 부탁한다고 연락을 했나봐요..
새벽 3시 정도 됬을까?
이제 일어서는데 오빠 친구의 친구분이 택시를 태워주려고 잡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오빠들은 이 오빠에게 저를 부탁하고 집에 가셨는지, 2차를 가셨는지 모르겠어요..
택시를 잡으려는데 이 오빠분이 택시타고 갈래요 아니면 방 잡아줄테니까 자고 아침에 갈래요
이러는거에요..
전 당연히 택시타고 가야죠 했지만 너무 늦고 택시도 위험하고 하니까
제가 방 잡아서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갈께요 하는거에요..
그리고 오빠랑 직접적으로 아는 오빠도 아닌데
오빠한테 그렇게 연락하겠다고 하는거였죠..
근데 그렇게 여러번 물어보시더라구요..
택시를 타고 갈래요.. 아니면 방을 잡아드릴테니까 자고 아침에 들어갈래요..
전 택시타고 간다고 하고 몇십분이 흐른뒤에 택시를 잡아서 타고 집에 왔답니다..
근데 제 친구들한테 이 얘기를 하니까
그 오빠 이상하다고.. 위험하면 자기가 집앞까지 택시타고 바래다 주면 되지..
무슨 방이냐고.. 그 오빠가 니가 자고 간다고 하면..
정말 방만 잡아주고 가겠냐고..
저는 별 의심은 안했지만 남자는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아는 친구도 아니고 해서..
정말 이 오빠가 다른 마음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남자분들의 경우라면..
여자가 새벽 늦게 집에 들어가야할때
여자친구이건.. 아는 동생이건..
이런 말을 한 의도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오빠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그분이 순수한 마음에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서로 괜한 오해가 생겨서 싸움이라도 날까봐 걱정되서 말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이 맞을까요.. 친구들의 생각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