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자친구는 저한테 이전 남자친구 혹은 그냥 친구들과의 있었던 일들을 모두 다 말해주고
그런 정도까지의 사이구요
한번은 제 여자친구가 대학교때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어떻게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실수로 제 이름을 부르는데 이전 남자친구의 이름으로 "OO야" 라고 부르더라구요
좀 충격먹어서 (이런 이야기 할때 분위기가 안좋았거든요 제가 이전남자친구 일때문에 좀 짜증내고 그러는 상황) 겨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이야기하는데 한 10분있다가 다시 똑같은 실수로 이전남자친구 이름으로 저를 부르더라구요..
정말 이때 얘가 아직 이전남자친구 못잊고 이러는가 하고 정말 헤어지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정신이 없었다. 이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름을 실수로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 이러는 겁니다. (이전에 제 친구이야기를 하다가도 저를 제 친구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대학교 다닐때 이야기를 해주는데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얘랑 정말로 친하답니다.
그런데 도서관서 시험기간이라 애들 여럿이서 밤을 새려고 공부를 하는데 그날 도서관이 빨리 문을 닫는다고 해서 급하게 집으로 가는데 결국 지하철이 끊겨 버렸답니다.(학교는 동대문 끊긴곳은 을지로입구)
그래서 그 남자애랑 제 여친이랑 같은 방향이었는데 다시 그 친구한테 연락을해서 그 친구의 자취집에서 잤다고 하는것입니다(남자애는 바닥에서 여자친구는 침대위에서, 그 남자애의 집이 을지로 입구임)
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럼 그걸 다른 친구들이 만약 알았다면 다른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겠냐고 그리고 친구사이라도 그건 정말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서 둘이서 말 안하기로 했다네요;
이 외에도 정말 쓸말은 많은데 넘 많이서 쓰기가 좀 그렇네요,,,
제가 좀 보수적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도 좀 조신하기를 바라고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편하게 생각하고 그러지 않기를 바라거든요..물론 이전과거까지 제가 지금 들추어내서 뭐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인데 전 여자친구를 처음사귈때 제가 원하던 스타일일 거라고 믿고 사겼는데 사귀면 사귈수록 이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여자친구가 남자들을 좀 쉽게 생각하고 만나고 그런 성향이라 또 힘들때마다 남자들한테 많이 의지하고 그런편인지라 원래 친구였다가 제 여자친구를 이성으로 생각해서 고백했던 애들이 제가 아는 것만
6명정도 됩니다.;; 저랑 같이 있을때 가끔씩 연락오고 이전에 사귀던 사람들도 가끔씩 연락오고
저는 정말 다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지금까지 오고있는데 계속 이해만 하다가는
이런 여자친구 이해해야 되나요?
저에겐 지금 다섯달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왠만해서는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주변에 말하지 않는 성향인데 좀 혼자 생각하기에는
답답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남자경험이 많습니다.
많다는 것이 남자랑 잠자리를 많이 했다 이런이야기가 아니구요 남자를 많이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저한테 이전 남자친구 혹은 그냥 친구들과의 있었던 일들을 모두 다 말해주고
그런 정도까지의 사이구요
한번은 제 여자친구가 대학교때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어떻게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실수로 제 이름을 부르는데 이전 남자친구의 이름으로 "OO야" 라고 부르더라구요
좀 충격먹어서 (이런 이야기 할때 분위기가 안좋았거든요 제가 이전남자친구 일때문에 좀 짜증내고 그러는 상황) 겨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이야기하는데 한 10분있다가 다시 똑같은 실수로 이전남자친구 이름으로 저를 부르더라구요..
정말 이때 얘가 아직 이전남자친구 못잊고 이러는가 하고 정말 헤어지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정신이 없었다. 이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름을 실수로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 이러는 겁니다. (이전에 제 친구이야기를 하다가도 저를 제 친구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대학교 다닐때 이야기를 해주는데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얘랑 정말로 친하답니다.
그런데 도서관서 시험기간이라 애들 여럿이서 밤을 새려고 공부를 하는데 그날 도서관이 빨리 문을 닫는다고 해서 급하게 집으로 가는데 결국 지하철이 끊겨 버렸답니다.(학교는 동대문 끊긴곳은 을지로입구)
그래서 그 남자애랑 제 여친이랑 같은 방향이었는데 다시 그 친구한테 연락을해서 그 친구의 자취집에서 잤다고 하는것입니다(남자애는 바닥에서 여자친구는 침대위에서, 그 남자애의 집이 을지로 입구임)
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럼 그걸 다른 친구들이 만약 알았다면 다른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겠냐고 그리고 친구사이라도 그건 정말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서 둘이서 말 안하기로 했다네요;
이 외에도 정말 쓸말은 많은데 넘 많이서 쓰기가 좀 그렇네요,,,
제가 좀 보수적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도 좀 조신하기를 바라고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편하게 생각하고 그러지 않기를 바라거든요..물론 이전과거까지 제가 지금 들추어내서 뭐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인데 전 여자친구를 처음사귈때 제가 원하던 스타일일 거라고 믿고 사겼는데 사귀면 사귈수록 이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여자친구가 남자들을 좀 쉽게 생각하고 만나고 그런 성향이라 또 힘들때마다 남자들한테 많이 의지하고 그런편인지라 원래 친구였다가 제 여자친구를 이성으로 생각해서 고백했던 애들이 제가 아는 것만
6명정도 됩니다.;; 저랑 같이 있을때 가끔씩 연락오고 이전에 사귀던 사람들도 가끔씩 연락오고
저는 정말 다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지금까지 오고있는데 계속 이해만 하다가는
정말 내가 원했던 것들을 다 포기하게 되고 사랑하는 감정마져 잃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