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끼시는 분이군요

우끼네요 정말2007.08.24
조회3,498

저 솔직히.

리플? 이런거 단적도 한번 없고 .. 악플 또한 단적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글쓴이님..

글 보다보니 정말 열받네요..

 

물론 글쓴님은.. 제 남자를 뺐어간 그 여잔 아니겠죠..

그 남자는 아직 결혼은 안했으니..

 

님 ..

전.. 님과 반대로.. 5년 동거한 남자와 헤어진 여잡니다

솔직히.. 저에게는 너무 치명적인 문제라.. 누구에게.. 말못하고..

부모님에게조차.. 성격차로 헤어졌다 말씀 드렸지만..

저도 다른 여자때문에 헤어지게됬었죠..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말 그런 미친 헛 소리 하지 마십시오

 

만약.. 님 남편이 지금 다른 여자 만나서..

사랑한다 헤어지자 하믄

그래. 니네들 사랑하니 헤어져 주겠다. 말씀 하실수 있을것같나요?

저 역시 5년 살면서.. 그집의 며늘이였습니다.

'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이지.. 틀린것 하나 없었습니다.

명절때마다 가서하는 며늘의 부엌봉사? 저도 매년 어김없이 했구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랑도 받았습니다.

 

님은 나쁜여자인겁니다.

님의 그 웃기지도 않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한 여자의 몇년의 시간을.. 아주 바보로 만든.... 그시간을 아무것도 아닌 하찮게 만든

나쁜여자라구요..

 

그걸 무슨 말로 미화 할려고 합니까?

 

왜 아침부터 사람 염장을 지릅니까?

 

네.. 그렇게 평생 .. 아니 몇년만 사십시오

그러다 .. 당신때문에 인생망친.. 그 여자와 똑같은... 정말 딱 그만큼만 당해보세요

그때도 그런 소리 나오나

 

전요.. 지금도.. 한가지 철칙은 있습니다.

임자있는 물건엔 손.. 절대 대지 않습니다.

손만 대지 않는게 아니라.. 허튼 맘도 절대 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