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을 사귀고 헤어지자고 하고 일주일만에 다른 남자 만난 여자. 이제 2달을 넘었는데 자꾸 화가 납니다. 마지막에... 그 남자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거 아니라는 말에 너무 미안하다는 말에 .그리고 내가 붙잡을 동안 거짓말 했던것에. 지가 미안하면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너무 화가나서 홧병 걸리겠습니다. 전에는 이해할려는 맘도 있었는데 요즘은 끝을 생각할수록 너무너무 화가나요. 지는 혼자 지 남자친구랑 잘 놀고 있을꺼고. 난 혼자서 화나서 넘 힘들고. 언젠가 이 분노가 사라질까요? 지금 같아서는 평생. 이대로 생각할때마다 화가나는 상처가 될꺼 같네요. 정말.... 안만났는게 좋았을꺼란 생각만 듭니다. 짜증나.
이 분노는 언제쯤 사라질까..
1000일을 사귀고
헤어지자고 하고
일주일만에 다른 남자 만난 여자.
이제 2달을 넘었는데
자꾸 화가 납니다.
마지막에... 그 남자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거 아니라는 말에
너무 미안하다는 말에 .그리고 내가 붙잡을 동안 거짓말 했던것에.
지가 미안하면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너무 화가나서 홧병 걸리겠습니다.
전에는 이해할려는 맘도 있었는데
요즘은 끝을 생각할수록 너무너무 화가나요.
지는 혼자 지 남자친구랑 잘 놀고 있을꺼고. 난 혼자서 화나서 넘 힘들고.
언젠가 이 분노가 사라질까요?
지금 같아서는 평생. 이대로 생각할때마다 화가나는 상처가 될꺼 같네요.
정말.... 안만났는게 좋았을꺼란 생각만 듭니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