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3대 빵집중 한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마늘빵!!!! 대박 공감합니다. 다른빵들은 하루 지나면 그다음날 30%세일해서 팔았고요. 바게트들은 하루에 2~5개까지 나오는데 그걸 차곡 차곡 모아두었다가 주말에 한꺼번에 마늘빵으로 대변신을 시키더군요 ㅡㅡ; 제가 마늘빵이면 사죽을 못쓰는데 실망이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본사공장에서 오는 케이크 말고 생크림케이크 같은 경우는 영업점에서 만드는데 하루에 정해져있는 케이크를 만듭니다. 단 재고가 너무 많으면 수량에 조금 변화를 주지만, 그리 크게 주지는 않습니다. 제가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재료 준비하기와 (재료를 꺼내놓는거죠) 전자렌지에 잼 돌려서 녹여가지고 붓들고 대기하기 ㅋㅋ 생크림케이크가 만들어지면 위에 올려진 과일에 잼을 바릅니다. 그럼 더 반짝거려서 좋아보이니까요 만든후 1~2일 까지는 잼만 바릅니다. 팔릴때까지.... 그리고 안팔리면 3일날에는 과일을 바꿉니다. 생크림은 그냥 두고 그냥 과일만 과일을 바꾸다 생크림이 부셔지면 수정만 하지 전체적으로 공사는 안들어가더군요. 그리고 또 팔릴때까지 1~2일까지는 잼만 바릅니다. 그러다가 또 3일째 안팔리면 이제는 생크림을 바꿉니다. 너무 오래되서 생크림이 삭는다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생크림을 바꾸고 과일도 바꾸고 ㅡㅡ; (저같으면 그냥 버리고 만듭니다. 수정만 하다 돈다날리는기분) 그리고 나서도 만약에 안팔리면 그때 버린다고 하는데 제가 한 1년 아르바이트 하면서 버리는 케이크를 보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친구랑 놀다가 그 친구도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하길래 물어봤더니 그곳은 안그랬다고 합니다. 같은 빵집은 아니였고 저는 텔레비젼에서 열심히 광고 때리는 대기업이었고요 친구는 그냥 개인이 운영하는 빵집이었습니다. 빵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곳에서 일해보지 않은 이상은 이 케이크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모르죠 특히 생크림케이크는.... 한가지 정보라고 하기에도 모한 정보를 드릴께요.... 제가 빵집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써먹는 방법 케이크 냉장고에 보시면 케이크를 상자밖으로 꺼내서 진열해놓은게 있고 그뒤에 보시면 상자를 두는 곳이 있습니다. 보통 앞에 진열된거는 만든지 제일오래된거고요 그뒤에 상자에 담겨져있는 것들이 중간으로 만든지 1~2일 정도 된거고요 뒤에 냉장고에 숨겨놓은것이 그날 당일 만든거에요 100%맞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저는 빵집가면 케이크 살때 뒤에있는 생크림케이크 달라고 합니다. (이건 단지 진열된 케이크 뒤에 박스케이크가 있을때의 경우입니다. ) 뒤에있는 케이크 달라고 하면 거의 99%는 앞에있는거 주려고 합니다. 어떤 경우는 아르바이트생이 기어가는 목소리로 "저기.... 앞에꺼 먼저 팔아야되요...."이래요 ㅡㅡ; 그럼 저는 뒤에있는게 더 맘에 든다고 보이지도 않는 박스에 담긴 케이크를 달라고 하고요 ㅋㅋ 그리고 그곳을 그만두면서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그 영업소 사장이 여성분이셨는데 남편되시는 분이 그 빵집 경기도 무슨 관리쪽에서 일하신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직책은 모르겠고요. 남편되시는 분은 본사 경기도지점 관리분이시고 부인되시는 분은 경기도 "부천"에서 빵집하시면서 고따구로 운영하시고, ㅋㅋ 어디 지점인지 궁금하시면 번호 남기시와요~ 남김없이 말씀해드리지요 ㅋㅋㅋㅋ
같은지점에서 일하셨낭??? ㅋㅋ
저도 한때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3대 빵집중 한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마늘빵!!!! 대박 공감합니다. 다른빵들은 하루 지나면 그다음날 30%세일해서 팔았고요.
바게트들은 하루에 2~5개까지 나오는데 그걸 차곡 차곡 모아두었다가 주말에 한꺼번에
마늘빵으로 대변신을 시키더군요 ㅡㅡ; 제가 마늘빵이면 사죽을 못쓰는데 실망이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본사공장에서 오는 케이크 말고 생크림케이크 같은 경우는 영업점에서 만드는데
하루에 정해져있는 케이크를 만듭니다. 단 재고가 너무 많으면 수량에 조금 변화를 주지만,
그리 크게 주지는 않습니다. 제가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재료 준비하기와
(재료를 꺼내놓는거죠) 전자렌지에 잼 돌려서 녹여가지고 붓들고 대기하기 ㅋㅋ
생크림케이크가 만들어지면 위에 올려진 과일에 잼을 바릅니다. 그럼 더 반짝거려서 좋아보이니까요
만든후 1~2일 까지는 잼만 바릅니다. 팔릴때까지.... 그리고 안팔리면 3일날에는 과일을 바꿉니다.
생크림은 그냥 두고 그냥 과일만 과일을 바꾸다 생크림이 부셔지면 수정만 하지 전체적으로
공사는 안들어가더군요. 그리고 또 팔릴때까지 1~2일까지는 잼만 바릅니다. 그러다가 또 3일째
안팔리면 이제는 생크림을 바꿉니다. 너무 오래되서 생크림이 삭는다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생크림을 바꾸고 과일도 바꾸고 ㅡㅡ; (저같으면 그냥 버리고 만듭니다. 수정만 하다 돈다날리는기분)
그리고 나서도 만약에 안팔리면 그때 버린다고 하는데 제가 한 1년 아르바이트 하면서 버리는
케이크를 보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친구랑 놀다가 그 친구도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하길래
물어봤더니 그곳은 안그랬다고 합니다. 같은 빵집은 아니였고 저는 텔레비젼에서 열심히 광고
때리는 대기업이었고요 친구는 그냥 개인이 운영하는 빵집이었습니다. 빵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곳에서 일해보지 않은 이상은 이 케이크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모르죠 특히 생크림케이크는....
한가지 정보라고 하기에도 모한 정보를 드릴께요.... 제가 빵집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써먹는 방법
케이크 냉장고에 보시면 케이크를 상자밖으로 꺼내서 진열해놓은게 있고 그뒤에 보시면 상자를
두는 곳이 있습니다. 보통 앞에 진열된거는 만든지 제일오래된거고요 그뒤에 상자에 담겨져있는
것들이 중간으로 만든지 1~2일 정도 된거고요 뒤에 냉장고에 숨겨놓은것이 그날 당일 만든거에요
100%맞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저는 빵집가면 케이크 살때 뒤에있는 생크림케이크 달라고 합니다.
(이건 단지 진열된 케이크 뒤에 박스케이크가 있을때의 경우입니다. ) 뒤에있는 케이크 달라고 하면
거의 99%는 앞에있는거 주려고 합니다. 어떤 경우는 아르바이트생이 기어가는 목소리로
"저기.... 앞에꺼 먼저 팔아야되요...."이래요 ㅡㅡ; 그럼 저는 뒤에있는게 더 맘에 든다고 보이지도
않는 박스에 담긴 케이크를 달라고 하고요 ㅋㅋ 그리고 그곳을 그만두면서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그 영업소 사장이 여성분이셨는데 남편되시는 분이 그 빵집 경기도 무슨 관리쪽에서 일하신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직책은 모르겠고요. 남편되시는 분은 본사 경기도지점 관리분이시고 부인되시는
분은 경기도 "부천"에서 빵집하시면서 고따구로 운영하시고, ㅋㅋ 어디 지점인지 궁금하시면
번호 남기시와요~ 남김없이 말씀해드리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