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플 많이 달아줘서 넘 고마워요 ^&^ 저도 제가 문제라고 항상생각은했는데.. 리플들을 보니 정말 제가 태도를 바꿔야겠다고 느낌이 팍팍오네요. 아마 제가 맨날 틱틱 택택 거려도 오빠는 다 받아줄꺼다 날 계속 좋아해줄꺼다란 믿음 (?) 거의 똥빼짱이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헤어지는건 생각안하기로 했어요. 어떤 리플말대로 헤어질땐 허어지더라도 지금은 맘껏 사랑하자. 사실 틱틱 거릴뿐만 아니라 나름 쉬운(?) 여자로 안보이기위해 엄청 튕겼거든요- 하하하 -_-;; 애정표현도 엄청 격하고 거칠게 하구요. 예를들어 없애버린다, 오빨 데리고와서 가정부로 써버린다, 이런정도... 이제 좋아한다고 말도자주하고 보고싶단말도 자주하고 뽀뽀도 많이하구요. 근데 또 하나의 걱정이 이제 오빠나 저나 학기 시작하는데 그럼 서로 모닝콜하는시간에 수업을 듣게 되서 약간걱정이에요. 그럼 주중에는 거의 통화를 못하는건데..참아야겠죠?! 근데 내가 또 주중에는 통화하지말구 주말에만 통화하자 그랬어요 ㅠㅠ;; 제가 튕길려고 그런게 아니라 아침엔 전화올까 기달리고 걱정할 생각하니.. 막 입이 근질근질하더만 또 오빠 상처준 얘기를 했네요. 에휴ㅠㅠ 물론 다시 주중에도 통화하자고 바꾸긴 했지만서요. ---------------------------------------------------------------------------- 제 남자친구랑 저는 장거리 커플이에요. 요즘 글 많이 읽어보니 우리커플은 해외커플이라고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거든요. 저희는 안지는 쫌 오래됐는데..사귄건 얼마 안돼서 오빠를 미국으로 보내고.. 맨날 전화통화랑 멜로 연락하고 있어요. 근데 제 맘이...오빠를 정말 좋아해요. 제가 나름 소심해서 오빠가 조금만 앞서나가는얘기를하면 예를들어 결혼얘기나 아기얘기등등 전 그냥 민망하고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항상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갔거든요. 근데 요즘엔 같이 결혼얘기 신혼여행얘기가 제 입에서 술술 나오더라구요. 저도 내가 정말 이오빠를 많이 좋아하구나, 글구 서로 길들여져가는게 많이 느껴져요. 근데 태평양을 낀 장거리라서 그런지 항상 제 맘속에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도 깊은 맘속도아니라 목 구멍에 올라올정도로요... 글구 그 이별을 생각할때면 눈물이나서 밤에 질질짜고 있구요. 그렇다고 오빠가 애정표현을 안한다거나 전화를 안하다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런걸 너무 좋아해서 문제죠. 근데 오빠가 약간이라도 서운하게 할때마다 더욱더 이별의 마음가짐을 다짐하고 항상 멀어질준비를 하고있어요. 그치만 오빠가 전화오면 바로 헤헤 거리고있고... 제 생각에는 제가 비련의 여주인공 컴플렉스를 가진것 같기도하구요. 아니면 제가 오빠 에게 버림받기전에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아님 장거리라서 그런건지..너무 톡에서 이상한남자들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ㅋㅋㅋ 이렇게 오빠랑 연애하는게 너무 좋으면서 동시에 저의 마음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그럴때면 그냥 연애를 포기하자 이런맘이 들어요. 저의 문제는 뭔가요? 어떻게해야지 해결이 가능할까요? p.s. 글구 제가 오빠한테 시비를 대놓고 막 걸어요. 비꼬면서 얘기하면서요. 싸움을 막 걸어요. 나도 왜그런진 몰라도..아마 그러다가 오빠가 나한테 화를내기라도하면 (한번도 낸적이 없음) 그동안 준비한 이별의 말을 할려고 그런것 같애요. 그런데 다행히도 오빠가 절대로 화안내고 무조건 미안하다하고 자기가 더잘하겠다고하고요.
항상 이별을 준비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리플 많이 달아줘서 넘 고마워요 ^&^
저도 제가 문제라고 항상생각은했는데.. 리플들을 보니 정말 제가 태도를 바꿔야겠다고
느낌이 팍팍오네요.
아마 제가 맨날 틱틱 택택 거려도 오빠는 다 받아줄꺼다
날 계속 좋아해줄꺼다란 믿음 (?) 거의 똥빼짱이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헤어지는건 생각안하기로 했어요.
어떤 리플말대로 헤어질땐 허어지더라도
지금은 맘껏 사랑하자.
사실 틱틱 거릴뿐만 아니라 나름 쉬운(?) 여자로 안보이기위해
엄청 튕겼거든요- 하하하 -_-;;
애정표현도 엄청 격하고 거칠게 하구요.
예를들어 없애버린다, 오빨 데리고와서 가정부로 써버린다, 이런정도...
이제 좋아한다고 말도자주하고 보고싶단말도 자주하고 뽀뽀도 많이하구요.
근데 또 하나의 걱정이 이제 오빠나 저나 학기 시작하는데
그럼 서로 모닝콜하는시간에 수업을 듣게 되서 약간걱정이에요.
그럼 주중에는 거의 통화를 못하는건데..참아야겠죠?!
근데 내가 또 주중에는 통화하지말구 주말에만 통화하자 그랬어요 ㅠㅠ;;
제가 튕길려고 그런게 아니라
아침엔 전화올까 기달리고 걱정할 생각하니..
막 입이 근질근질하더만 또 오빠 상처준 얘기를 했네요. 에휴ㅠㅠ
물론 다시 주중에도 통화하자고 바꾸긴 했지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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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친구랑 저는 장거리 커플이에요.
요즘 글 많이 읽어보니 우리커플은 해외커플이라고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거든요.
저희는 안지는 쫌 오래됐는데..사귄건 얼마 안돼서 오빠를 미국으로 보내고..
맨날 전화통화랑 멜로 연락하고 있어요.
근데 제 맘이...오빠를 정말 좋아해요.
제가 나름 소심해서 오빠가 조금만 앞서나가는얘기를하면
예를들어 결혼얘기나 아기얘기등등
전 그냥 민망하고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항상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갔거든요.
근데 요즘엔 같이 결혼얘기 신혼여행얘기가 제 입에서 술술 나오더라구요.
저도 내가 정말 이오빠를 많이 좋아하구나,
글구 서로 길들여져가는게 많이 느껴져요.
근데 태평양을 낀 장거리라서 그런지 항상 제 맘속에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도 깊은 맘속도아니라
목 구멍에 올라올정도로요...
글구 그 이별을 생각할때면 눈물이나서 밤에 질질짜고 있구요.
그렇다고 오빠가 애정표현을 안한다거나 전화를 안하다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런걸 너무 좋아해서 문제죠.
근데 오빠가 약간이라도 서운하게 할때마다 더욱더 이별의 마음가짐을 다짐하고
항상 멀어질준비를 하고있어요.
그치만 오빠가 전화오면 바로 헤헤 거리고있고...
제 생각에는 제가 비련의 여주인공 컴플렉스를 가진것 같기도하구요.
아니면 제가 오빠 에게 버림받기전에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아님 장거리라서 그런건지..너무 톡에서 이상한남자들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ㅋㅋㅋ
이렇게 오빠랑 연애하는게 너무 좋으면서 동시에 저의 마음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그럴때면 그냥 연애를 포기하자 이런맘이 들어요.
저의 문제는 뭔가요? 어떻게해야지 해결이 가능할까요?
p.s. 글구 제가 오빠한테 시비를 대놓고 막 걸어요.
비꼬면서 얘기하면서요. 싸움을 막 걸어요.
나도 왜그런진 몰라도..아마 그러다가 오빠가 나한테 화를내기라도하면
(한번도 낸적이 없음) 그동안 준비한 이별의 말을 할려고 그런것 같애요.
그런데 다행히도 오빠가 절대로 화안내고 무조건 미안하다하고 자기가 더잘하겠다고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