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잘 모르겠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좀 무뚝뚝합니다... 특히나 바쁜일이 있다거나..피곤할땐
정말 무뚝뚝 합니다. 그리고 미안할땐 미안하다고하기 보단 화를 먼저내는 성격이죠,, ㅋ
너무 사랑합니다. 이여자...
지금은 여자친구가 잠시동안 한국을 방문중인데 처음엔 우리둘다 서로 보고싶다 미치겠다
이러면서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한국에 너무 오래간만에 가는것이어서 거기서 할일도 많고 많이 바빠지게 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소한 문제로 다퉜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가 정말 많이 보고싶어 미치겠었는데 지금은 그런마음도 안든다는 겁니다..
이 날도 잘 넘어갔습니다. 서로 화해하고...
그런데 이날을 기점으로 해서 여자친구가 정말 저한테 무뚝뚝한겁니다....문자보내면 답장 확률은 30% 정도?? 저는 그래도 잘 참았죠.. 바쁜가보다... 하면서 그런데 여자친구는 재가 그렇게 답장 안보내는데도 문자를 자꾸 보내는게 싫데요;;
정말 무뚝뚝하게 굴었습니다...... 사랑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맨날 사랑을 주는 사람도 가끔씩은 사랑 받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날따라 여자친구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싶더라고요... 원래는 매일 자기전에 서로 사랑한다고 속삭여 줬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말을 듣고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말을 돌리면서 어떻게 전화를 끊게됬어요. 그리곤 잠들었는지 어쨌는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문자를 보냈죠.. 정말 그거 듣고싶은데.. 이런식으로요.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삐졌다고 했죠.. 장난반 진담반 으로요. 그리고 연락을 해서 왜 나한테 아무말 안하냐고 하니까 "그럼 어쩌라고!" 이러는 거에요... 자기는 내가 자기가 없어서 혼자 힘들어하고 그리워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싫다고 그러는겁니다..................그러면서 1주일간 연락을 하지 말자고 하더군요.. 헤어지자는 말은 아니지만 일종의 휴식같은걸... 하자고 하더군요.
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바쁜데 솔직히 제가 문자도 많이보내고 전화도 많이 했어요.. 너무 연락이 안되길래..
out of mind, out of sight?
해외에서 유학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아껴준지 벌써 500일 가까이 됬네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 평소 서로를 너무 사랑하고 아껴줍니다.
남들이 다 부럽다 이쁘다 할정도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남들은 잘 모르겠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좀 무뚝뚝합니다... 특히나 바쁜일이 있다거나..피곤할땐
정말 무뚝뚝 합니다. 그리고 미안할땐 미안하다고하기 보단 화를 먼저내는 성격이죠,, ㅋ
너무 사랑합니다. 이여자...
지금은 여자친구가 잠시동안 한국을 방문중인데 처음엔 우리둘다 서로 보고싶다 미치겠다
이러면서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한국에 너무 오래간만에 가는것이어서 거기서 할일도 많고 많이 바빠지게 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소한 문제로 다퉜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가 정말 많이 보고싶어 미치겠었는데 지금은 그런마음도 안든다는 겁니다..
이 날도 잘 넘어갔습니다. 서로 화해하고...
그런데 이날을 기점으로 해서 여자친구가 정말 저한테 무뚝뚝한겁니다....문자보내면 답장 확률은 30% 정도?? 저는 그래도 잘 참았죠.. 바쁜가보다... 하면서 그런데 여자친구는 재가 그렇게 답장 안보내는데도 문자를 자꾸 보내는게 싫데요;;
정말 무뚝뚝하게 굴었습니다...... 사랑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맨날 사랑을 주는 사람도 가끔씩은 사랑 받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날따라 여자친구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싶더라고요... 원래는 매일 자기전에 서로 사랑한다고 속삭여 줬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말을 듣고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말을 돌리면서 어떻게 전화를 끊게됬어요. 그리곤 잠들었는지 어쨌는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문자를 보냈죠.. 정말 그거 듣고싶은데.. 이런식으로요.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삐졌다고 했죠.. 장난반 진담반 으로요. 그리고 연락을 해서 왜 나한테 아무말 안하냐고 하니까 "그럼 어쩌라고!" 이러는 거에요... 자기는 내가 자기가 없어서 혼자 힘들어하고 그리워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싫다고 그러는겁니다..................그러면서 1주일간 연락을 하지 말자고 하더군요.. 헤어지자는 말은 아니지만 일종의 휴식같은걸... 하자고 하더군요.
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바쁜데 솔직히 제가 문자도 많이보내고 전화도 많이 했어요.. 너무 연락이 안되길래..
연락이 잘되면 왜... 많이 하지도 않았을탠데..말이죠...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