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에도 우리나라의 35전대와 유사한 해외긴급사태 대응 자국민 대피 수송기(한국은 VIP 수송만 전념) 및 정부전용기를 운용하는 VIP 비행대대를 포함한 특별항공수송대가 있습니다. 영어로는 SPECIAL AIRLIFT GROUP으로 표기되며 북해도의 치토세 기지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정부전용기 도입을 결정한 시기는 1987년이며1993년 6월 1일에 편성된 특별항공수송대에는 정부전용기를 운용하는 701대대가 있으며 2대의 747-400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호기는 일본 수상 전용이며 2호기는 방위성 전용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운용,관리는 항공자위대가 총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방위성은 기내 좌석을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고 위성전화를 설치하고 회의실을 새롭게 만든 개조사업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해외긴급사태 대응용으로 767 중고기 2대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1996년 서울에어쇼를 통해 35전대의 B737-300 VIP 전용기 대체사업이 공표되었으며 1997년 12월의 IMF 사태 이후 연기되어 오다가 2003년 이후 대상기체로 A340과 B777이나 B787 등을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현재 B747-8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A380 여객기를 검토한다는 소리는 아직 들리지 않고 있어 미국과 일본의 VIP 여객기 수준에 맞추려는 의도로 생각됩니다.
일본 항공자위대 747과 한국 공군의 747
일본 항공자위대에도 우리나라의 35전대와 유사한
해외긴급사태 대응 자국민 대피 수송기(한국은 VIP 수송만 전념) 및
정부전용기를 운용하는 VIP 비행대대를 포함한 특별항공수송대가 있습니다.
영어로는 SPECIAL AIRLIFT GROUP으로 표기되며
북해도의 치토세 기지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정부전용기 도입을 결정한 시기는 1987년이며
1993년 6월 1일에 편성된 특별항공수송대에는 정부전용기를
운용하는 701대대가 있으며 2대의 747-400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호기는 일본 수상 전용이며 2호기는 방위성 전용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운용,관리는 항공자위대가 총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방위성은 기내 좌석을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고
위성전화를 설치하고 회의실을 새롭게 만든 개조사업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해외긴급사태 대응용으로 767 중고기 2대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1996년 서울에어쇼를 통해 35전대의 B737-300 VIP 전용기 대체사업이
공표되었으며 1997년 12월의 IMF 사태 이후 연기되어 오다가
2003년 이후 대상기체로 A340과 B777이나 B787 등을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현재 B747-8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A380 여객기를 검토한다는 소리는
아직 들리지 않고 있어 미국과 일본의 VIP 여객기 수준에 맞추려는 의도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