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에서... HD급 카메라로 단독 방송한다는 뉴스 앵커의 기사가 8월 16일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토고전 방송은 일반 화질 방송입니다.. 그렇게 뉴스에서까지 단독 중계에 16:9 HD급 카메라로 담겠다던 SBS 뉴스는.. 시청자들을 우롱한 것인가요..? 국내 스포츠 중계상의 쾌거라던..SBS뉴스의 HD 중계 뉴스..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요... 제기 관련 뉴스 정보를 올리겠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 아니 민영 방송 SBS가 축구 시청자들을 가지고 장난한거... 그냥있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중계는 분명 일반 화질의 중계 였습니다... 다음은 8월 16일자 8시 뉴스 내용입니다.. --------------------------------------------------------------------------------------------------------------------------- 주관방송사인 SBS는 청소년 월드컵 전 경기를 단독으로 제작해 전세계에 방송합니다. 한국 스포츠 방송의 위상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정규진 기자입니다. <기자>23일간 펼치는 그라운드의 향연- SBS는 청소년월드컵의 감동을 16 대 9/ HD급 카메라에 한 순간도 빠짐없이 담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52경기 모두가 SBS 지상파와 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되고 위성을 타고 150여개국 축구팬들 앞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모두 SBS의 순수기술과 제작능력만으로 이뤄집니다. 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때도 하지못했던 한국 스포츠 방송사상 최초의 사건입니다. [신지식/청소년월드컵 중계 담당 PD : 이번 축구 중계만큼은 완전히 저희SBS의 단독기술들 그야말로 한국의 방송기술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무려 9개월의 치밀한 사전준비기간을 거쳤습니다. HD급 중계차 7대와 300명의 제작인원, 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습니다. 경기장 조명과 전원, 카메라 위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을 마친 FIFA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올리비야/FIFA 국제방송 담당자 : SBS의 중계방송 과정이 FIFA가 제시한 가이드라인과 부합되게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청소년월드컵은 한국 축구의 위상과 함께 한국 스포츠 방송의 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무대입니다 (출처 : 'SBS의 청소년 월드컵 HD중계 거짓 ....' - Pann.com)
SBS 국민상대 HD 방송 중계 거짓말.~
SBS 뉴스에서...
HD급 카메라로 단독 방송한다는 뉴스 앵커의 기사가 8월 16일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토고전 방송은 일반 화질 방송입니다..
그렇게 뉴스에서까지 단독 중계에 16:9 HD급 카메라로 담겠다던 SBS 뉴스는..
시청자들을 우롱한 것인가요..? 국내 스포츠 중계상의 쾌거라던..SBS뉴스의 HD 중계 뉴스..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요...
제기 관련 뉴스 정보를 올리겠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 아니 민영 방송 SBS가 축구 시청자들을 가지고 장난한거...
그냥있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중계는 분명 일반 화질의 중계 였습니다...
다음은 8월 16일자 8시 뉴스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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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방송사인 SBS는 청소년 월드컵 전 경기를 단독으로 제작해 전세계에 방송합니다. 한국 스포츠 방송의 위상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정규진 기자입니다.
<기자>
23일간 펼치는 그라운드의 향연- SBS는 청소년월드컵의 감동을 16 대 9/ HD급 카메라에 한 순간도 빠짐없이 담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52경기 모두가 SBS 지상파와 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되고 위성을 타고 150여개국 축구팬들 앞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모두 SBS의 순수기술과 제작능력만으로 이뤄집니다.
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때도 하지못했던 한국 스포츠 방송사상 최초의 사건입니다.
[신지식/청소년월드컵 중계 담당 PD : 이번 축구 중계만큼은 완전히 저희SBS의 단독기술들 그야말로 한국의 방송기술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무려 9개월의 치밀한 사전준비기간을 거쳤습니다.
HD급 중계차 7대와 300명의 제작인원, 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습니다.
경기장 조명과 전원, 카메라 위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을 마친 FIFA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올리비야/FIFA 국제방송 담당자 : SBS의 중계방송 과정이 FIFA가 제시한 가이드라인과 부합되게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월드컵은 한국 축구의 위상과 함께 한국 스포츠 방송의 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무대입니다
(출처 : 'SBS의 청소년 월드컵 HD중계 거짓 ....'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