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처녀의 상징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약간 의심만 했지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300일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 였습니다. 갑자기 저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제 여자친구의 이름을 대며 남자친구냐고.. 그렇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여자친구의 과거를 가르켜 주더군요.. 자기랑 채팅에서 알게 되었고 만나서 술먹고 관계도 가졌다고.. 전 믿고 싶지 않았는데.. 그 놈의 의심때문에.. 파해쳤습니다. 결국 그것이 사실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여자친구에게 왜 그런 거짓말을 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너랑 정말 결혼하고 싶어서 숨겼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왜 저는 용서가 안될까요? 여자친구의 거짓말때문일까.. 내가 첫사람이 아닌것에 대한것에 분노일까.. 저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몇번 매달리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 헤어질 수 없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의 거짓말..
결국엔 여자친구의 모든 과거를 알아 버렸습니다.
지금 뒤통수를 맞은 기분 머릿속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때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묻더군요.. 저보고 순결하냐고..
전 당당히 순결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도 다행이라며 자신은 과거 있는 남자가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신 역시 순결하다고 그러면서 우린 300일까지 잘 왔습니다.
그러면서 잠자리도 했습니다. 저는 처음 인지라 뻘뻘 기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편안하게 있더군요..
그리고 그 처녀의 상징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약간 의심만 했지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300일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 였습니다. 갑자기 저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제 여자친구의 이름을 대며 남자친구냐고.. 그렇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여자친구의 과거를 가르켜 주더군요.. 자기랑 채팅에서 알게 되었고 만나서 술먹고 관계도 가졌다고.. 전 믿고 싶지 않았는데.. 그 놈의 의심때문에.. 파해쳤습니다. 결국 그것이 사실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여자친구에게 왜 그런 거짓말을 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너랑 정말 결혼하고 싶어서 숨겼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왜 저는 용서가 안될까요? 여자친구의 거짓말때문일까.. 내가 첫사람이 아닌것에 대한것에 분노일까.. 저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몇번 매달리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 헤어질 수 없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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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던 몰랐던 전 헤어지기 싫은데.. 제 생각이 옳은건가 물어보는겁니다.. 매달릴까 그런생각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