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아줌마 때문에 너무너무 열이 받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주세요...
다름이 아니고 우리집은 3층 짜리 빌라고 1층에 살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에어컨을 설치하면서 실외기를 거실 전면창 뒤에 나두었습니다...
윗층의 실외기가 먼저 설치가 되있었는데 우리빌라가 옆집 빌라와 2m 폭으로 붙어 있거든요...그 공간에 우리 실외기를 놓은거고 우리꺼랑 150cm정도 되는 거리에 윗집 실외기가 있습니다...
설치 했을 당시에 기사분이 실외기 후황쪽을 옆집 방향쪽으로 두면 옆집으로 뜨거운 바람이 다 들어간가고 했고 마침 옆집 아저씨도 전에 살던 사람들도 몰라서 설치를 그렇게 해서 자기 집으로 뜨거운 바람 다 들어왔으니 반대편으로 잘 설치를 하라고 해습니다..
.같은 1층 라인을 쓰고 있는데 옆집에 피해 줄수는 없는거죠...그래서 윗층 실외기랑 후황이 ..그러니까 뜨거운 바람이 같은 방향으로 빠지도록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윗층 아주머니랑 나이 많은 딸이 내려오더니 우리가 윗집에 피해를 준다며 우리 실외기를 방향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자기네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과 우리것과 같이 뜨거운 바람이 자기네 집으로 올라온다는 거였습니다...물론 뜨거운 바람이 올라오니 올라온다고 한거 였겠죠...
그런데 자기네 실외기를 우리집 거실 전면창에 떡하니 놓아두고는 윗집 에어컨 틀때 우리집으로 뜨거운 바람 다 들어와서 울 아기들 더운데도 창문 꼭 닫고 선풍기 돌려주고 했습니다...
우리집에도 윗층 실외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 들어오고 무지 시끄럽다고 하니까 우리집 반대쪽으로 후황을 놨는데 어떻게 뜨거운 바람이 들어오냐고 합니다...
바람이 반대방향으로 불면 당연히 우리집은 1층인데 들어오지 안들어 오겠습니까? 1층인 우리가 뜨거운 바람이 더 들어오겠습니까? 2층인 윗집이 뜨거운 바람이 더 들어가겠습니까? 했더니 절대 우리집에 뜨거운 바람이 들어올리 없다며 우리한테 왜 이웃한테 피해 주며 사냐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자기네 꺼랑 뜨거운 바람이 맞물려 올라오니 우리것을 더 길게 자기네 것을 지나서 배선을 빼라고 그럽니다...그렇게 하면 1m당 12,000원인데 적어도 10m는 나오는데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했고 윗층것을
앵글설치해서 올리라고 했습니다...30만원도 더 나온다고 노발대발 합니다...그렇게 못한다고 ...
그런데 윗층거를 올리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설치 했을때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집 앞에 설치하고
우리꺼를 길게 빼라니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소리질르면서 싸웠는데 또 내일 내려올 태세 입니다...
자기네 집꺼를 올리면 우리집에도 뜨거운 바람 안들어올 꺼고 우리것이랑 맞물려서 뜨거운 바람이
자기집으로 올라온다니 자기네꺼 치우면 안올라 올꺼 아닙니까...그렇게 했는데도 뜨거운 바람이 들어온다면 우리가 길게 다른 쪽으로 실외기를 설치하는게 맞는거구요...
저는 우리 실외기를 이동할 생각이 없거든요...두 아줌마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나를 잡아먹듯이 소리 지르는데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줄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해주고 싶은 맘이 하나도 없거든요...
말이 안통하는 윗층이랑 싸우다가...
윗층 아줌마 때문에 너무너무 열이 받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주세요...
다름이 아니고 우리집은 3층 짜리 빌라고 1층에 살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에어컨을 설치하면서 실외기를 거실 전면창 뒤에 나두었습니다...
윗층의 실외기가 먼저 설치가 되있었는데 우리빌라가 옆집 빌라와 2m 폭으로 붙어 있거든요...그 공간에 우리 실외기를 놓은거고 우리꺼랑 150cm정도 되는 거리에 윗집 실외기가 있습니다...
설치 했을 당시에 기사분이 실외기 후황쪽을 옆집 방향쪽으로 두면 옆집으로 뜨거운 바람이 다 들어간가고 했고 마침 옆집 아저씨도 전에 살던 사람들도 몰라서 설치를 그렇게 해서 자기 집으로 뜨거운 바람 다 들어왔으니 반대편으로 잘 설치를 하라고 해습니다..
.같은 1층 라인을 쓰고 있는데 옆집에 피해 줄수는 없는거죠...그래서 윗층 실외기랑 후황이 ..그러니까 뜨거운 바람이 같은 방향으로 빠지도록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윗층 아주머니랑 나이 많은 딸이 내려오더니 우리가 윗집에 피해를 준다며 우리 실외기를 방향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자기네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과 우리것과 같이 뜨거운 바람이 자기네 집으로 올라온다는 거였습니다...물론 뜨거운 바람이 올라오니 올라온다고 한거 였겠죠...
그런데 자기네 실외기를 우리집 거실 전면창에 떡하니 놓아두고는 윗집 에어컨 틀때 우리집으로 뜨거운 바람 다 들어와서 울 아기들 더운데도 창문 꼭 닫고 선풍기 돌려주고 했습니다...
우리집에도 윗층 실외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 들어오고 무지 시끄럽다고 하니까 우리집 반대쪽으로 후황을 놨는데 어떻게 뜨거운 바람이 들어오냐고 합니다...
바람이 반대방향으로 불면 당연히 우리집은 1층인데 들어오지 안들어 오겠습니까? 1층인 우리가 뜨거운 바람이 더 들어오겠습니까? 2층인 윗집이 뜨거운 바람이 더 들어가겠습니까? 했더니 절대 우리집에 뜨거운 바람이 들어올리 없다며 우리한테 왜 이웃한테 피해 주며 사냐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자기네 꺼랑 뜨거운 바람이 맞물려 올라오니 우리것을 더 길게 자기네 것을 지나서 배선을 빼라고 그럽니다...그렇게 하면 1m당 12,000원인데 적어도 10m는 나오는데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했고 윗층것을
앵글설치해서 올리라고 했습니다...30만원도 더 나온다고 노발대발 합니다...그렇게 못한다고 ...
그런데 윗층거를 올리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설치 했을때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집 앞에 설치하고
우리꺼를 길게 빼라니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소리질르면서 싸웠는데 또 내일 내려올 태세 입니다...
자기네 집꺼를 올리면 우리집에도 뜨거운 바람 안들어올 꺼고 우리것이랑 맞물려서 뜨거운 바람이
자기집으로 올라온다니 자기네꺼 치우면 안올라 올꺼 아닙니까...그렇게 했는데도 뜨거운 바람이 들어온다면 우리가 길게 다른 쪽으로 실외기를 설치하는게 맞는거구요...
저는 우리 실외기를 이동할 생각이 없거든요...두 아줌마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나를 잡아먹듯이 소리 지르는데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줄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해주고 싶은 맘이 하나도 없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