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를 잘 모르겟다 .......

어느별에서왔니?2007.08.25
조회102

전 그저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그다지이쁘지도 않고 몸매가 늘씬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럭저럭이죠

 

어렸을때 사랑을 못받고 컷다고 합니다

 

전 어렸으니까 알수야 없죠

 

아빠가 사고가 나셧다는데  집안이 난리도 아니였다죠

 

글서 정말 말뿐이 혼자 큰게 아니고 정말 혼자 컷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한테 관심받고 사랑받는걸 조아라 하게 댔다네요

 

제가 어렷을때 넘어지고 아파도 울지않고 생글생글 웃길래

 

어른들이 안아프냐구 물으시면 "웃어야 이쁘자나요" 이랬다네요

 

모 이애기를 할려는건 아니지 참;;;

 

문제는 저 이런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성격 때문에 고민입니다

 

바람기라구도 하죠........

 

한사람을 못봅니다 그래서 걱정이구요

 

정말 못댔습니다

 

애인이있어도 더 나한테 관심받고 사랑해주는 사람 보면은 마음을 뻇겨버립니다

 

지금도 애인이 5명.............

 

이글보면 남자마는거 자랑한다구 욕들하실겁니다

 

욕들을걸 알구 쓰는거지만 그래도 정말 고치고 싶거드요 ㅠㅠ

 

그렇다구 쉬운여잔 아닙니다

 

항상 자기방어적이라........

 

그사람과잇을때는 정말 그남자한테는 잘합니다

 

다들 그러데요

 

한번은 애인중에 한사람에게 이런애기를 고백했더니 믿질않더군요

 

"니가 바람둥이면 난 첩이 50명이게 ?"

 

이런식으로 휴

 

솔직히 못댄건 아는데

 

이 맘이란게 고쳐지질않아서요

 

이런것도 상담같은거 받아볼수 있으려나 ㅠㅡㅠ

 

근데 정말 고치고 싶어요 솔직히 제가 봐도 제가 무섭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