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안쓰면 게시판 다써도 모자랄것 같아서 간략하게 썼습니다 조금 길어도 이해해줘요..^^; 전 남자에요^^ 제나이 20살때 한여자를 만났고 한여자를 미친듯이 사랑했습니다 완전이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사랑했죠 그렇게 1년을 떨어져서 지내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장거리 커플이였습니다.. 전 도저희 그립고 보고싶어서 참지못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동거를 하자고 권위를 했어요 그랬더니 응해줬고 동거를 했습니다 동거를 하면서 매일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일도 하고 이세상 그무엇도 부럽지 않을만큼 잘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이여자는 일도안했습니다 전 그녀가 일하는것보다 제가 열심히 일해서 이여자는 굶기지 않을거란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끝나면 밥을 해줄거란 기대감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힘들게 일끝나고 오면.. 밥상?? 1년동안 2번??정도 밥을해주더군요.. 그녀가 밖에서 먹는걸 좋아해서 하루한끼는 항상 밖에서 때우죠.. 밥먹다 보면..술도 자연스레 들어가구 그러다 보면 또 술취해서 잠들고..전 업어서 매일 집에 대려가고 그렇게 1년을 지내다 보닌깐.. 돈이 물밀듯이 빠지더군요 한달에 제가 번돈으로는 택도 없을정도로.. 한달에 헨폰값15만 방값35만 수도가스..5만 밥값 30만.. ㅡ_-+ 밥값이 30만원이 들어갑니다 .;;; 뭐 일하고 오면 밥해주는거..수고했다는 말한마디 그런거 듣자고 같이 지내자고 한건 아녔어요 사랑을 하면.. 그렇더라구요 뭐든걸 다해주고싶고...다해줘도 부족한것 같은 그거 휴~ 그렇게 1년지내고 나닌깐 돈이 떨어지더군요 돈이 다 떨어지던 날밤.. 싸웠어요 이유없이 짜증내고 화내고 질알..을떨어도 다받아줬어요 사랑하닌깐..... 근데 돈이 없던날밤도 이유없이 짜증내고 화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어요 왜이유도 없는데 화내고 짜증내??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럴수 있는거야?? 아~~ 진짜 이해못하겠네.. 왜그래 도데체??? 그랬더니 아무말 안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말대답을 했거든요.. ㅜㅜ 침대에 누워서 울었는지... 잠이들었습니다 깨우지도 않고 저희집으로 그냥 갔습니다 다음날에 와보닌깐 짐이 없더라구요 황당해서 전화했어요 짐다 어딨어?? ''그거? 지금우리 서로 돈도 없고 힘드닌깐.. 잠깐 떨어져있자'' ''돈이 모이면 다시 같이 지내자..'' 이러더군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기는 그렇게 가면 그만이지만 전 아니거든요.. 부모님이 저희를 반대를 했거든요 제눈먼 사랑이 부모님을 이겨버렸거든요 부모님 반대를 뒤로하고 그렇게 함께 지낸거였거든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가고 그녀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전처럼 장거리 커플이 되버린 셈이죠.. 뭐 어쩔수가 없는 현실이기에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전 돈을벌기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돈많이 벌어서 꼭 결혼할 결심을 하고 힘겨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서울에 친구 한명없었고 딸랑 20만원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 그렇게 5달이 지나고 어느날 그여자 싸이월드를 봤는데 모르는 이름이 있더군요.. 그사람 싸이를 클릭했습니다..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아니나 다를까;;; 이런 개xx 왜 그놈싸이에 제가 사랑하는 여자 사진이 있는걸까요?? 그것도 메인에? 순간삘받아서 겜방을 나와서 혼자 새우깡에 소주를 마셨습니다.. >>ㅑ..... 많이쓰더군요 조금 취기가 돌아서 그녀에게 용기를 내서 전활했습니다 그사람 누구야??''어??그냥 아는 동생'' 그아는 동생이랑 사귀냐??'' 5초정도 말이 없더군요'' 그래.. 알았다 잘지내고 아프지마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 이러더군요 전그래도 정말 아는 동생이라닌깐 오해하지마.. 란 말이 그렇게 듣고 싶었습니다 어..라는 말을 듣는순간 웃음이 나오고 복수란걸 가슴에 새겼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더많이 가슴이 아프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히 저에게 다시 돌아올거란걸 알고 있었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이렇게 잘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을 준적이 없었기에.. 전 느낌을 받았어요 그녀는 분명히 다시 돌아올거란걸.. 그렇게 하루하루 절가꾸고 저에게 투자하고 멋진남자가 되었어요 그녀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한여자가 필요했습니다 날 사랑해줄 한여자가.... 그렇게 5개월이 지난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만나자고..보고싶다고...그때일은 오해였다고 약속장소를 정했습니다 그리곤 웃었습니다 """넌!!!!죽었어!!!! 그렇게 만났습니다 술을 마셨고 그녀는 조금취했고 전 말짱했습니다 그리고 모텔에 갔습니다 전 취한척 잠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전화기는 테이블에 놔두고.. 절사랑하는 여자에게 전화가 오길 기다렸습니다 때르르르릉~~때르르르르릉~ 그여자가 제전화를 받았습니다 둘이 10분을 실랑이를 벌이더군요 바꿔달라... 지금없다 바꿔달라... 지금없다 이런통화내용 같았어요 끝내는 절사랑하던 여자가 욕을해버렸더군요 그리곤 10분동안 실랑이를 벌인끝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여자랑 같이 잠을 잤습니다.. 그다음날 그여자가 저에게 지금 사귀는 여자랑 헤어지고..다시 예전처럼 사랑하면 안되겠냐고 사정 하더군요 전 생각을 해본다는 이유로 일주일에 시간을 달라고 했고 일주일에 시간동안.. 절 사랑해줬던 그여자를 만나서 자초지정을 설명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제진심이 통했는지 절 용서해주고 그여자에게 복수하면 자기에게 올수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겠다고 말했습니다 꼭 이여자 비참하게 만들어주면..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그여자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여자가 그러더군요 너같은 남자 이세상에 없어.. 너가 오해했던거구 그오해로 인해서 헤어지게 된거 내가 정말 100000만배는 잘해줄께~ 정말 행복해 보이더군요 그여자에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다시한번 웃더군요 ""병신... 앞으로 니꼬라지 어떻게 되나 두고봐 완전 개같이 만들어 줄테닌깐.."" 하면서 웃더군요 복수하고자 했던 순간부터 약한마음따위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다짐을 했어요 그렇게 사귀고 아주아주 행복해하고 한시간이라도 저랑 떠러지기 싫다고 우리동내로 이사를 왔어요 같이 살자고 하더군요 방값도 죨래 비싼방인데 이사를 왔더군요 그래 같이 살자~^^ 매일 매일 밥도 해주고.. 방청소도 깔끔하게 잘하더군요 완전 사람이 180도 바뀌었더군요 .. 이제 복수를 해도 될때다 싶어서 절사랑하던 여자에게 전화해서 저에게 전화를 하루10통이상 하라고 시키고 아는 동생 아는 누나 그여자 친구들 등등에게 연락을 오게 만들었죠 그 여자는 제전화받느라 바빴죠~ 말싸움하랴 아주 화가 많이 났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단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그여자가 절뺏은거닌깐요 그런걸 감수하고 절뺏은것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전화오라고 하더군요..씩씩 거리면서~ 일주일이 지나닌깐 전화번호 바꾸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랬죠 안돼.. 내헨폰에 중요한거랑 중요한 사무실 전화많이와 바꾸면 안돼 그랬더니 미쳐버릴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달을 지냈습니다 그여자 화를꾹꾹 참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도 제앞에선 웃으면서 밥을 잘해줍니다.. 얼마나 고소하던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3달정도 같이 지내다가 제가 전에 만났던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전화가 오길래 그여자 바꿔줬습니다 둘이 또 싸우더군요.. 그여자 집으로 갔더니 왜 같이 있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응.. 꼭 할말이 있데서 ... 미안해♡~ 이런일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많이 가슴이 찢어질 정도일것 같았죠 그래서 그여자 없는 사이에 짐을 모두 빼왔습니다 그리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죠 이여자는 제짐이 빠진것도 모른체... 절위해서 술집에 이벤트를 준비했더군요~ 갔습니다.. 모든걸 말해주기 위해서 ^^ 콧노래를 부르면서~ ^^ 그렇게 이벤트가 끝나고~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여자 입가엔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요~ 제가 그웃는 얼굴에 이런말을 했습니다.. 와~~너 이런것도 할줄알아?? 나만날땐 이런거 한번도 안했잖아?? 와~~ 세상 오래살고 볼일이야~ 너가나에게 이런이벤트를 해주구 말야^^ 근데 어쩌냐..? x도 기분이 좋지 않는데??그여자 이상한걸 눈치챘는지..""왜그래??무슨일있어??"" 뭐 무슨일이?? x도 니가 해준이벤트 내꼬라지에 안맞는다고~~ ""......그래?? 미안해..........."" 눈물을 흘리더군요 뭘 울고그래?? 너 이런거에 눈물도 흘릴줄 아는 여자였어?? 신기하네?? 사진찍어놔야 겠는데?? 야 근데.. 널안아도 아무런 감정도 안생기고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왜 그런거야?? 예전엔 널만지기만 해도.. 전기가 찌릿오던데 왜 아무런 느낌이 없는거야?? 계속 울더군요 마치..제가 복수하는걸 알았다는 듯이.. 아무런 말도 없이.... 제가 말했어요 " 넌그래도 예전엔 밤일 참 잘했던것 같았는데.. "내가 만나던 여자들이랑은 영....아니다..? 그여자가 나에게 말하더군요 ""너 왜 그러는거야?? 너지금 나한테 복수하니?? 내가 예전에 그렇게 싸가지 없이 굴었다고 나한테 복수하는거야?? 아니~ 너같은 애한테 복수라니?? 나 복수같은거 안해~~""그럼 왜그러는 거야 도데체!!!!!!""" 아~~ 그거?? 전엔 널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니몸을 사랑했나봐 병신처럼 그게 사랑인줄 알고 그랬었나봐 미안해~^^ 그리구~이런말도 있잖아.. 다른사람 눈에 눈물나게 하면 넌 피눈물 난다고.. 피눈물이 뭔줄 알겠지?? 앞으로 똑바로 하고 살아 그따위로 사랑갖고 장난치지 말고.. 그그렇게 술집을 나왔습니다. 전 그녀를 완전 비참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술집에 혼자 술을먹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무심했나.... 내가 너무 심했나.....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후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분이 썩 좋지도 않네요.. 전 그녀를 가슴으로 사랑하지 않았나봅니다.. 정말 가슴으로 그녈 사랑했다면.. 저에게 어떤짓을 해도 용서 했을테닌깐요...... 저....지금 어떻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네요 다시 사랑할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한땐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용서를 구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이런말은 그누구에게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격상 누가 물어보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스타일이여서.. 근데 네이트온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게시판이있네요 사람들도 조언도 많이 해주고.. 그래서 글올렷어요.. 많은 조언 많은 충고 해주세요
이별후.. 복수를 했습니다
간략하게 안쓰면 게시판 다써도 모자랄것 같아서 간략하게 썼습니다
조금 길어도 이해해줘요..^^; 전 남자에요^^
제나이 20살때 한여자를 만났고 한여자를 미친듯이 사랑했습니다
완전이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사랑했죠 그렇게 1년을 떨어져서 지내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장거리 커플이였습니다.. 전 도저희 그립고 보고싶어서 참지못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동거를 하자고 권위를 했어요 그랬더니 응해줬고 동거를 했습니다
동거를 하면서 매일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일도 하고
이세상 그무엇도 부럽지 않을만큼 잘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이여자는 일도안했습니다 전 그녀가 일하는것보다 제가 열심히 일해서 이여자는 굶기지 않을거란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끝나면 밥을 해줄거란 기대감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힘들게 일끝나고 오면.. 밥상?? 1년동안 2번??정도 밥을해주더군요..
그녀가 밖에서 먹는걸 좋아해서 하루한끼는 항상 밖에서 때우죠.. 밥먹다 보면..술도 자연스레 들어가구
그러다 보면 또 술취해서 잠들고..전 업어서 매일 집에 대려가고 그렇게 1년을 지내다 보닌깐..
돈이 물밀듯이 빠지더군요 한달에 제가 번돈으로는 택도 없을정도로..
한달에 헨폰값15만 방값35만 수도가스..5만 밥값 30만.. ㅡ_-+ 밥값이 30만원이 들어갑니다 .;;;
뭐 일하고 오면 밥해주는거..수고했다는 말한마디 그런거 듣자고 같이 지내자고 한건 아녔어요
사랑을 하면.. 그렇더라구요 뭐든걸 다해주고싶고...다해줘도 부족한것 같은 그거
휴~
그렇게 1년지내고 나닌깐 돈이 떨어지더군요 돈이 다 떨어지던 날밤.. 싸웠어요
이유없이 짜증내고 화내고 질알..을떨어도 다받아줬어요 사랑하닌깐.....
근데 돈이 없던날밤도 이유없이 짜증내고 화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어요
왜이유도 없는데 화내고 짜증내??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럴수 있는거야??
아~~ 진짜 이해못하겠네.. 왜그래 도데체??? 그랬더니 아무말 안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말대답을 했거든요.. ㅜㅜ
침대에 누워서 울었는지... 잠이들었습니다 깨우지도 않고 저희집으로 그냥 갔습니다
다음날에 와보닌깐 짐이 없더라구요 황당해서 전화했어요
짐다 어딨어?? ''그거? 지금우리 서로 돈도 없고 힘드닌깐.. 잠깐 떨어져있자''
''돈이 모이면 다시 같이 지내자..'' 이러더군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기는 그렇게 가면 그만이지만 전 아니거든요..
부모님이 저희를 반대를 했거든요 제눈먼 사랑이 부모님을 이겨버렸거든요
부모님 반대를 뒤로하고 그렇게 함께 지낸거였거든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가고 그녀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전처럼 장거리 커플이
되버린 셈이죠.. 뭐 어쩔수가 없는 현실이기에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전 돈을벌기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돈많이 벌어서 꼭 결혼할 결심을 하고 힘겨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서울에 친구 한명없었고 딸랑 20만원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
그렇게 5달이 지나고 어느날 그여자 싸이월드를 봤는데 모르는 이름이 있더군요..
그사람 싸이를 클릭했습니다..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아니나 다를까;;;
이런 개xx 왜 그놈싸이에 제가 사랑하는 여자 사진이 있는걸까요?? 그것도 메인에?
순간삘받아서 겜방을 나와서 혼자 새우깡에 소주를 마셨습니다.. >>ㅑ.....
많이쓰더군요 조금 취기가 돌아서 그녀에게 용기를 내서 전활했습니다
그사람 누구야??''어??그냥 아는 동생''
그아는 동생이랑 사귀냐??'' 5초정도 말이 없더군요''
그래.. 알았다 잘지내고 아프지마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 이러더군요
전그래도 정말 아는 동생이라닌깐 오해하지마.. 란 말이 그렇게 듣고 싶었습니다
어..라는 말을 듣는순간 웃음이 나오고 복수란걸 가슴에 새겼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더많이 가슴이 아프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히 저에게 다시 돌아올거란걸 알고 있었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이렇게 잘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을 준적이 없었기에..
전 느낌을 받았어요 그녀는 분명히 다시 돌아올거란걸..
그렇게 하루하루 절가꾸고 저에게 투자하고 멋진남자가 되었어요
그녀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한여자가 필요했습니다 날 사랑해줄 한여자가....
그렇게 5개월이 지난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만나자고..보고싶다고...그때일은 오해였다고
약속장소를 정했습니다 그리곤 웃었습니다 """넌!!!!죽었어!!!!
그렇게 만났습니다 술을 마셨고 그녀는 조금취했고 전 말짱했습니다
그리고 모텔에 갔습니다 전 취한척 잠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전화기는 테이블에 놔두고..
절사랑하는 여자에게 전화가 오길 기다렸습니다 때르르르릉~~때르르르르릉~
그여자가 제전화를 받았습니다 둘이 10분을 실랑이를 벌이더군요
바꿔달라... 지금없다 바꿔달라... 지금없다 이런통화내용 같았어요
끝내는 절사랑하던 여자가 욕을해버렸더군요 그리곤 10분동안 실랑이를 벌인끝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여자랑 같이 잠을 잤습니다.. 그다음날 그여자가 저에게
지금 사귀는 여자랑 헤어지고..다시 예전처럼 사랑하면 안되겠냐고 사정 하더군요
전 생각을 해본다는 이유로 일주일에 시간을 달라고 했고 일주일에 시간동안..
절 사랑해줬던 그여자를 만나서 자초지정을 설명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제진심이 통했는지 절 용서해주고 그여자에게 복수하면 자기에게 올수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겠다고 말했습니다 꼭 이여자 비참하게 만들어주면..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그여자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여자가 그러더군요 너같은 남자 이세상에 없어..
너가 오해했던거구 그오해로 인해서 헤어지게 된거 내가 정말 100000만배는 잘해줄께~
정말 행복해 보이더군요 그여자에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다시한번 웃더군요
""병신...
앞으로 니꼬라지 어떻게 되나 두고봐 완전 개같이 만들어 줄테닌깐.."" 하면서 웃더군요
복수하고자 했던 순간부터 약한마음따위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다짐을 했어요
그렇게 사귀고 아주아주 행복해하고 한시간이라도 저랑 떠러지기 싫다고 우리동내로 이사를 왔어요
같이 살자고 하더군요 방값도 죨래 비싼방인데 이사를 왔더군요
그래 같이 살자~^^ 매일 매일 밥도 해주고.. 방청소도 깔끔하게 잘하더군요
완전 사람이 180도 바뀌었더군요 ..
이제 복수를 해도 될때다 싶어서 절사랑하던 여자에게 전화해서 저에게 전화를 하루10통이상
하라고 시키고 아는 동생 아는 누나 그여자 친구들 등등에게 연락을 오게 만들었죠
그 여자는 제전화받느라 바빴죠~ 말싸움하랴 아주 화가 많이 났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단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그여자가 절뺏은거닌깐요 그런걸
감수하고 절뺏은것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전화오라고 하더군요..씩씩 거리면서~
일주일이 지나닌깐 전화번호 바꾸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랬죠
안돼.. 내헨폰에 중요한거랑 중요한 사무실 전화많이와 바꾸면 안돼
그랬더니 미쳐버릴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달을 지냈습니다 그여자 화를꾹꾹 참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도 제앞에선 웃으면서 밥을 잘해줍니다.. 얼마나 고소하던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3달정도 같이 지내다가 제가 전에 만났던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전화가 오길래 그여자 바꿔줬습니다 둘이 또 싸우더군요..
그여자 집으로 갔더니 왜 같이 있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응.. 꼭 할말이 있데서 ... 미안해♡~
이런일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많이 가슴이 찢어질 정도일것 같았죠
그래서 그여자 없는 사이에 짐을 모두 빼왔습니다 그리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죠
이여자는 제짐이 빠진것도 모른체... 절위해서 술집에 이벤트를 준비했더군요~
갔습니다.. 모든걸 말해주기 위해서 ^^ 콧노래를 부르면서~ ^^
그렇게 이벤트가 끝나고~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여자 입가엔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요~
제가 그웃는 얼굴에 이런말을 했습니다..
와~~너 이런것도 할줄알아?? 나만날땐 이런거 한번도 안했잖아??
와~~ 세상 오래살고 볼일이야~ 너가나에게 이런이벤트를 해주구 말야^^
근데 어쩌냐..? x도 기분이 좋지 않는데??그여자 이상한걸 눈치챘는지..""왜그래??무슨일있어??""
뭐 무슨일이?? x도 니가 해준이벤트 내꼬라지에 안맞는다고~~
""......그래?? 미안해..........."" 눈물을 흘리더군요
뭘 울고그래?? 너 이런거에 눈물도 흘릴줄 아는 여자였어?? 신기하네?? 사진찍어놔야 겠는데??
야 근데.. 널안아도 아무런 감정도 안생기고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왜 그런거야??
예전엔 널만지기만 해도.. 전기가 찌릿오던데 왜 아무런 느낌이 없는거야?? 계속 울더군요
마치..제가 복수하는걸 알았다는 듯이.. 아무런 말도 없이....
제가 말했어요 " 넌그래도 예전엔 밤일 참 잘했던것 같았는데..
"내가 만나던 여자들이랑은 영....아니다..?
그여자가 나에게 말하더군요 ""너 왜 그러는거야?? 너지금 나한테 복수하니??
내가 예전에 그렇게 싸가지 없이 굴었다고 나한테 복수하는거야??
아니~ 너같은 애한테 복수라니?? 나 복수같은거 안해~~""그럼 왜그러는 거야 도데체!!!!!!"""
아~~ 그거?? 전엔 널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니몸을 사랑했나봐
병신처럼 그게 사랑인줄 알고 그랬었나봐 미안해~^^
그리구~이런말도 있잖아.. 다른사람 눈에 눈물나게 하면 넌 피눈물 난다고..
피눈물이 뭔줄 알겠지?? 앞으로 똑바로 하고 살아 그따위로 사랑갖고 장난치지 말고..
그그렇게 술집을 나왔습니다. 전 그녀를 완전 비참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술집에 혼자 술을먹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무심했나.... 내가 너무 심했나.....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후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분이 썩 좋지도 않네요..
전 그녀를 가슴으로 사랑하지 않았나봅니다..
정말 가슴으로 그녈 사랑했다면.. 저에게 어떤짓을 해도 용서 했을테닌깐요......
저....지금 어떻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네요
다시 사랑할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한땐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용서를 구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이런말은 그누구에게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격상 누가 물어보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스타일이여서.. 근데 네이트온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게시판이있네요
사람들도 조언도 많이 해주고.. 그래서 글올렷어요..
많은 조언 많은 충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