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경우시네요..... 저 역시 불과 얼마전에 4년 가까이 사귀고...결혼까지 약속했던 사람에게.... 정신적...물질적으로 너무나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병원신세까지 질 정도로...저는 크게 상처받았었죠.... 충격으로 헤어나지 못할때..... 제 옆을 지켜준 친구라는 이름의 녀석이 있었습니다. 아픈 제 마음을 위로해주고....용기를 주고.... 약해지지 않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었고... 그러면서 어느덧 우정 이상의 감정이 싹트더군요. 저 역시 그 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고싶고...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것에 질투를 느끼기 시작하고... 금새 그렇게 변하더군요.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 아직도 생각하면...심장도...손도 떨립니다. 하지만 그 친구와 있을때면... 그 사람 생각은 하나도 안난답니다. 아니...하나도 아나는건 거짓말이고...많이 견딜만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을 통해서...치유되는게 맞나봐요... 사랑의 아픔은 다른 사랑에 의해 잊혀지듯이.... 그런데 전.... 또 다른 상처를 받을까봐 겁납니다. 우린 서로의 맘은 확인했지만....아직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란거...그게 뭔지.....점점 알수 없어지네요...
사람에게받은상처는또다른사람에게서잊혀진다?
저랑 비슷한 경우시네요.....
저 역시 불과 얼마전에 4년 가까이 사귀고...결혼까지 약속했던 사람에게....
정신적...물질적으로 너무나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병원신세까지 질 정도로...저는 크게 상처받았었죠....
충격으로 헤어나지 못할때.....
제 옆을 지켜준 친구라는 이름의 녀석이 있었습니다.
아픈 제 마음을 위로해주고....용기를 주고....
약해지지 않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었고...
그러면서 어느덧 우정 이상의 감정이 싹트더군요.
저 역시 그 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고싶고...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것에 질투를 느끼기 시작하고... 금새 그렇게 변하더군요.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
아직도 생각하면...심장도...손도 떨립니다.
하지만 그 친구와 있을때면... 그 사람 생각은 하나도 안난답니다.
아니...하나도 아나는건 거짓말이고...많이 견딜만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을 통해서...치유되는게 맞나봐요...
사랑의 아픔은 다른 사랑에 의해 잊혀지듯이....
그런데 전....
또 다른 상처를 받을까봐 겁납니다.
우린 서로의 맘은 확인했지만....아직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란거...그게 뭔지.....점점 알수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