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한게 하루이틀이 아니네용... 호르몬때문인지..조그만일에도 눈물이 나오는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게 하네요... 술을 먹거나 겜을 하거나...집안일을 안도와준다게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도대체 애기에게 관심이 없어요... 연애가 짧아서 그런지... 그전에도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지...휴.....ㅡ.ㅡ;; 애기보단 저에게 관심이 더 많네요... 초기엔 배가 안나와서 그렇다치고.. 지금은 배가 나올만큼 나왔고 태동도 있구..5개월 넘었는데요.. 여전히 아기에겐 관심이 읍다는거...ㅡ.ㅡ^ 태동을 느끼게 해줘도...어...움직이네..하고 신기해하지도 않고..관심도 없고 남들은 배 만지면서..아기에게 이야기도 해준다는데... 이인간은......참.....ㅡ.ㅡ^ 배 만져볼생각을 안해요...어찌 손이 위로만 올라오는지...ㅡ.ㅡ^ 오늘 부산 대따 덥거든요... 전화와서 야구장 가재요... 이 더운날에...땡볕에...몇시간이고 불편한 의자에 앉아있어야하는...그 야구장... 아무리 야구를 좋아한다해도 말이져.... 하루하루 몸도 무겁고 힘들어하는 저에게 하는말이라곤....ㅡ.ㅡ 정녕 제가 아기를 갖고있는 산모인지 인식을 못하는가봐요.... 아가 낳고도 무관심하면....정말 가출이라도 해야할까봐요.... 하루하루 아기없는것처럼 행동할때 정말 속상하거든요... 이런남편과 사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포기하고 살아야하나요? 그냥....생각없는 신랑행동들때문에... 더 우울해지네요....
야구장 가자고 조르는 철없는 신랑..
정말 속상한게 하루이틀이 아니네용...
호르몬때문인지..조그만일에도 눈물이 나오는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게 하네요...
술을 먹거나 겜을 하거나...집안일을 안도와준다게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도대체 애기에게 관심이 없어요...
연애가 짧아서 그런지...
그전에도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지...휴.....ㅡ.ㅡ;;
애기보단 저에게 관심이 더 많네요...
초기엔 배가 안나와서 그렇다치고..
지금은 배가 나올만큼 나왔고 태동도 있구..5개월 넘었는데요..
여전히 아기에겐 관심이 읍다는거...ㅡ.ㅡ^
태동을 느끼게 해줘도...어...움직이네..하고 신기해하지도 않고..관심도 없고
남들은 배 만지면서..아기에게 이야기도 해준다는데...
이인간은......참.....ㅡ.ㅡ^
배 만져볼생각을 안해요...어찌 손이 위로만 올라오는지...ㅡ.ㅡ^
오늘 부산 대따 덥거든요...
전화와서 야구장 가재요...
이 더운날에...땡볕에...몇시간이고 불편한 의자에 앉아있어야하는...그 야구장...
아무리 야구를 좋아한다해도 말이져....
하루하루 몸도 무겁고 힘들어하는 저에게 하는말이라곤....ㅡ.ㅡ
정녕 제가 아기를 갖고있는 산모인지 인식을 못하는가봐요....
아가 낳고도 무관심하면....정말 가출이라도 해야할까봐요....
하루하루 아기없는것처럼 행동할때 정말 속상하거든요...
이런남편과 사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포기하고 살아야하나요?
그냥....생각없는 신랑행동들때문에... 더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