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킹왕자 바람둥이~ 어머~ 오빠~ 이리와요 바람둥이 부킹의 왕자 (오빠라고 불러~)이리와서 통화해요 우리의 킹카 (이름이 뭐야~?) 드라이브 시켜줘요 쇼핑도 하고싶어요 (오빠 못믿니~)어서빨리 불러줘요 작업노래 18번~ (자~마셔~ 마셔~) 까피까피룸룸 까피까피 룸룸~ 룸에서놀자~보~~너~~스^* 시를 채팅용어로....^^1. 님의침묵 (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아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 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2. 서시 (윤동주)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쪼발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사탕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
부킹왕자 바람둥이
제목: 부킹왕자 바람둥이~
어머~ 오빠~ 이리와요 바람둥이 부킹의 왕자 (오빠라고 불러~)
이리와서 통화해요 우리의 킹카 (이름이 뭐야~?)
드라이브 시켜줘요 쇼핑도 하고싶어요 (오빠 못믿니~)
어서빨리 불러줘요 작업노래 18번~ (자~마셔~ 마셔~)
까피까피룸룸 까피까피 룸룸~
룸에서놀자~
보~~너~~스^*
시를 채팅용어로....^^
1. 님의침묵 (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아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 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2. 서시 (윤동주)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쪼발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사탕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