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난 부킹녀 "날 사랑한다는데..헉!"

클럽에서..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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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취의 상태에서 "x라x안 나이트" 호동이 형님소개로

부킹에 성공~

나이트에서 만났고,

술진탕 먹고 ,, 2차로 그애 자취방에서 맥주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간단한 뒤풀이 맥주와 함계 같이 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 멀쑥하게 있다가 ,연락처 주고받고

담배 한대 피고 집을 나왔는데요.

집에 오는길에 문자가 오더군요!!

"저를 사랑 한다고 합니다...붥.....^^; "

솔직히 전 아직 아무런 감정에 동화가 없는데...

아직 답장을 못해서~~

그냥 좋은 추억으로 넘기려니, 마음에 좀 걸리네요..

아~~머리 아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