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가 오픈매장이라 저희음식점이 있는대 10개정도 다른 음식점들이 있어요 특히나 저희가게가 가운데 입점해 있고 그분이 일하는 곳은 저희가게 바로 옆인대요 투명유리로 막혀있긴하지만 정말 계속 보이거든요 처음 알바시작했을때부터 손님들쪽은 바라보지도 않고 어찌나 눈길이 그쪽으로 가던지 진짜 등밖에 안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열씸히 쳐다보면서 ㅡㅡㅋㅋ 어쩌다가 눈마주치면 너무챙피해서 눈바로 돌리고 그러길 벌써 한달이 넘어가고 방학동안만 하는 알바라 이제 일주일정도 밖에 안남았어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성별만 알고 있는 그분 그런대 참 알바하면서 저희가게 사람들한테는 차마 거기 일하시는분 좋다고 차마 말도 못하고 거기 사람들 몇분하고는 그냥 얼굴정도 아는 사인대 그닥 친하지도 않아서 무작정 막 대쉬하고 싶어도 하기가 너무챙피한대 그래도 그냥 이렇게 그만두긴 너무 아쉬워요 ㅜㅜ 그러던중에어제 우연히 일끝나고 지하철 타는대 같은칸에 탄거에요 인연일까요 이게? 하지만 옆에 같이 일하시는 분이 있어서 어떻게 인사도 못하고 그분들도 대화하느라 저가 있는줄을 몰랐겠죠 아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첨으로 담에도 한번 거기서 기달려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들이대도 괜찮을까요 ㅜ ㅜ
알바하면서힐끔본그
제가 알바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가 오픈매장이라
저희음식점이 있는대 10개정도 다른 음식점들이 있어요
특히나 저희가게가 가운데 입점해 있고
그분이 일하는 곳은 저희가게 바로 옆인대요
투명유리로 막혀있긴하지만 정말 계속 보이거든요
처음 알바시작했을때부터
손님들쪽은 바라보지도 않고
어찌나 눈길이 그쪽으로 가던지
진짜 등밖에 안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열씸히 쳐다보면서 ㅡㅡㅋㅋ
어쩌다가 눈마주치면 너무챙피해서 눈바로 돌리고
그러길 벌써 한달이 넘어가고
방학동안만 하는 알바라
이제 일주일정도 밖에 안남았어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성별만 알고 있는 그분
그런대 참 알바하면서 저희가게 사람들한테는
차마 거기 일하시는분 좋다고 차마 말도 못하고
거기 사람들 몇분하고는 그냥 얼굴정도 아는 사인대
그닥 친하지도 않아서 무작정 막 대쉬하고 싶어도 하기가 너무챙피한대
그래도 그냥 이렇게 그만두긴 너무 아쉬워요 ㅜㅜ
그러던중에어제
우연히 일끝나고 지하철 타는대 같은칸에 탄거에요
인연일까요 이게?
하지만 옆에 같이 일하시는 분이 있어서
어떻게 인사도 못하고 그분들도 대화하느라 저가 있는줄을 몰랐겠죠
아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첨으로
담에도 한번 거기서 기달려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들이대도 괜찮을까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