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23살의 건장한(?) 대학생 입니다. 야외수영장에서 웃지 못할 헤프닝,,, 뭇 남성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 사연을.... 소개 해 볼까요 저는 또래 아이들 못지 않게 효녀라서..( 응?) 저번주 일요일날 엄마랑 같이 야외수영장엘 다녀 왔어요 엄마 , 엄마 친구분 , 엄마친구의 자제분 2명 (여중생 1명 남자초등학생 1명) , 그리고 저 이렇게 수영장에서 고기 꾸어먹을 준비를 하고 , 수영장엘 갔지요 , , , 여성 전용 썬텐장에서는 늘씬한 비키니 미녀들이 살을 태우고 온몸에 용을 휘감은 오빠들이 수영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유롭게 비키니로 갈아 입고 ( 새로 산 비키니...) 기쁜 마음에 앉아서 고기를 먹고 물에 들어가 한바탕 놀고 들어 왔을 때였습니다. 바로 옆이 미끄럼틀 타는 곳이였는데 이녀석들이 미끄럼틀을 타러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ㅠ_ㅠ 나이 23... 철들었지만 저도 미끄럼틀 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 비키니가 여성분들은 아실 테지만 끈으로 묶는 형식이였습니다. 혹시나 잘못 해서 마찰력 때문에 수영복 팬티가 벗겨지면 어쩌나 , 끈이 풀리면 어쩌나 오만 걱정을 다 했습니다. 하지만 뭐 인생 뭐 있습니까? 막장까지 간거였죠 ,,,, 그렇게 엄마한테 천원을 받고 (1회에 천원이래요) 미끄럼틀을 타러 갔습니다. 렌즈를 꼇기 때문에 물이 눈에 들어 가면 안되기 때문에 수경을 착용 하고 , 신나는 마음에 힘껏! 발동을 걸고 출발.~ 아이들 보다 제가 덩치가 커서 그런지 ( 그렇다고 돌골렘이나 오우거 수준의 여자는 아니구요 ;;키 170에 몸무게 50대 초반의(?)) 스피드가 장난 아닌 겁니다... 갑자기 수경이 벗겨 지더군요..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눈을 질끈 감고 , 미끄럼틀이 직각이 아니라45 도 했다가 직진 이였다가 45도 했다가 직진 했다가 하는 구조 였는데 직진 하는 부위에서 물이 촤아아악~~~ 하면서 눈 속으로 물이 파고들어 오는 것이였습니다!!! 렌즈 끼시는 분들 아실거예요 -_-;;;; 거기서 부터 눈이 미치도록 따갑기 시작 , 마지막 종착지 직진점에 다다랐을때 물이 퐈아아아아아아악~~~~~~~~~~~~~~~ 하면서 ......... . . . 아랫 도리 수영복이 한쪽으로 쏠리더군요 -_- 다급한 마음에 얼릉 수습을 했습니다. 눈은 아직도 감은 상태지요 , 렌즈가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ㅠㅠ 수경은 이미 날아가 버린지 옛날이구... 그리고 눈을 감은 채로 눈을 꾸~욱 누른 상태로 조심히 일어 나서 ,,,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수영복 쏠려서 훤히 보인일이 없었다는 듯이.. 일어 나서 뜨문뜨문 걸어 가고 있을때 뒤늦게 도착한 중학생 여자애가 저에게 말을 합니다.. " 언니.. 비키니.. 브,....라....자..." 양쪽으로 펄럭 펄럭 열려 있더군요 -_- 황급하게 팔로 감쌋지만 (끈이 풀린게 아니라... 뒤집어짐...) 팔로 조금씩 움찔움찔 수영복을 옮겨 간신히 수습을 하고 주위를 둘러 봤더니 안전 요원들.... 표정이 ... 구리빛 피부에 멋져 보여야 할 그 오빠들이 ㅠ_ㅠ.... 눈이 접시만해져서... 아흑...ㅠ_ㅠ 몇몇 중,고등학생 남자애들도 본거 같은데 , 얼마나 웃겻을까요... 출발을 한 비키니 녀 , 출발하고 1번 직진점에서 수경이 날라감 - 2번 직진 점에서 아랫도리 수영복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그대로 노출... 그걸 황급하게 수습 하고 눈이 아파 눈을 꾹 누르고 조심스럽게 일어남.... 가슴을 열어둔 채로.... ... 완전 파노라마와 같은 드라만데 ㅠ_ㅠ 아 어뜨케요 쪽팔림... 그때 쌩얼 이라 알아 보는 사람 없겠죠 ㅠㅠ? 화장 하면 , 못알아 보겠죠? 왜 하필 동네를 갔을까... 멀리 갔었으면 얼굴 팔릴 일도 없을 텐데 ;;; 1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입고 미끄럼틀 타다가....
안녕 하세요 ;
23살의 건장한(?) 대학생 입니다.
야외수영장에서 웃지 못할 헤프닝,,, 뭇 남성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 사연을.... 소개 해 볼까요
저는 또래 아이들 못지 않게 효녀라서..( 응?)
저번주 일요일날 엄마랑 같이 야외수영장엘 다녀 왔어요
엄마 , 엄마 친구분 , 엄마친구의 자제분 2명 (여중생 1명 남자초등학생 1명) , 그리고 저
이렇게 수영장에서 고기 꾸어먹을 준비를 하고 ,
수영장엘 갔지요 , , ,
여성 전용 썬텐장에서는 늘씬한 비키니 미녀들이 살을 태우고
온몸에 용을 휘감은 오빠들이 수영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유롭게 비키니로 갈아 입고 ( 새로 산 비키니...)
기쁜 마음에 앉아서 고기를 먹고 물에 들어가 한바탕 놀고 들어 왔을 때였습니다.
바로 옆이 미끄럼틀 타는 곳이였는데 이녀석들이 미끄럼틀을 타러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ㅠ_ㅠ
나이 23... 철들었지만 저도 미끄럼틀 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 비키니가 여성분들은 아실 테지만 끈으로 묶는 형식이였습니다. 혹시나 잘못 해서
마찰력 때문에 수영복 팬티가 벗겨지면 어쩌나 , 끈이 풀리면 어쩌나 오만 걱정을 다 했습니다.
하지만 뭐 인생 뭐 있습니까? 막장까지 간거였죠 ,,,,
그렇게 엄마한테 천원을 받고 (1회에 천원이래요) 미끄럼틀을 타러 갔습니다.
렌즈를 꼇기 때문에 물이 눈에 들어 가면 안되기 때문에 수경을 착용 하고 ,
신나는 마음에 힘껏! 발동을 걸고 출발.~
아이들 보다 제가 덩치가 커서 그런지 ( 그렇다고 돌골렘이나 오우거 수준의 여자는 아니구요 ;;키 170에 몸무게 50대 초반의(?))
스피드가 장난 아닌 겁니다...
갑자기 수경이 벗겨 지더군요..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눈을 질끈 감고 ,
미끄럼틀이 직각이 아니라45 도 했다가 직진 이였다가 45도 했다가 직진 했다가 하는 구조 였는데
직진 하는 부위에서 물이 촤아아악~~~ 하면서 눈 속으로 물이 파고들어 오는 것이였습니다!!!
렌즈 끼시는 분들 아실거예요 -_-;;;;
거기서 부터 눈이 미치도록 따갑기 시작 ,
마지막 종착지 직진점에 다다랐을때 물이 퐈아아아아아아악~~~~~~~~~~~~~~~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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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도리 수영복이 한쪽으로 쏠리더군요 -_- 다급한 마음에 얼릉 수습을 했습니다.
눈은 아직도 감은 상태지요 ,
렌즈가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ㅠㅠ
수경은 이미 날아가 버린지 옛날이구...
그리고 눈을 감은 채로 눈을 꾸~욱 누른 상태로 조심히 일어 나서 ,,,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수영복 쏠려서 훤히 보인일이 없었다는 듯이.. 일어 나서 뜨문뜨문
걸어 가고 있을때 뒤늦게 도착한 중학생 여자애가 저에게 말을 합니다..
" 언니.. 비키니.. 브,....라....자..."
양쪽으로 펄럭 펄럭 열려 있더군요 -_- 황급하게 팔로 감쌋지만 (끈이 풀린게 아니라... 뒤집어짐...)
팔로 조금씩 움찔움찔 수영복을 옮겨 간신히 수습을 하고 주위를 둘러 봤더니
안전 요원들....
표정이 ...
구리빛 피부에 멋져 보여야 할 그 오빠들이 ㅠ_ㅠ....
눈이 접시만해져서... 아흑...ㅠ_ㅠ
몇몇 중,고등학생 남자애들도 본거 같은데 ,
얼마나 웃겻을까요...
출발을 한 비키니 녀 ,
출발하고 1번 직진점에서 수경이 날라감 -
2번 직진 점에서 아랫도리 수영복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그대로 노출...
그걸 황급하게 수습 하고 눈이 아파 눈을 꾹 누르고 조심스럽게 일어남....
가슴을 열어둔 채로....
... 완전 파노라마와 같은 드라만데 ㅠ_ㅠ
아 어뜨케요 쪽팔림...
그때 쌩얼 이라 알아 보는 사람 없겠죠 ㅠㅠ?
화장 하면 , 못알아 보겠죠?
왜 하필 동네를 갔을까... 멀리 갔었으면 얼굴 팔릴 일도 없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