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답답해서 글쓴답니다 울신랑요 욕을넘 잘해요.. 아주 18은 기본입니다 몇개월안된 아이도 있는데 고치라고 해도 직장에서 기분나쁜일이 있거나 또 안좋은 일이 생기면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부정적인 말투와 욕을 합니다 욕안하기로 약속을 하면 뭘합니까 그때뿐 나하고 한 약속은 조금도 생각안하고 그저 욕부터 튀어나 오고 말할때마다 부정적인 말투에 또 아무리 생각해도 알코올 의존성이 생긴듯 혼자서 소주 한병씩 마십니다. 대낮에도요 전 아에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술먹고 실수하는 남편도 싫고 애한테 가끔 큰소리 내는것도 정말 참을 수 없거든요 또 얼마전에 회식이 있다는 얘기도 없이 늦어서 문자 날려도 연락 없고 저녁도 못먹고 기다렸어요 헌데 집으로 전화해서는 저한테 욕하면서 지갑이랑 차 잃어 버렸다고 하더군요 전 넘 황당해서는 지갑잃어 버렸다고 해서 카드 정지 시켜놓고 일단은요 차 잃어버렸다고 하면서 왜 저한테 욕을 하는건지요; 사실 연애 하면서도 몇번 술먹고 저 한테 전화 해서는 쌍욕도 하고 찾아와서 부모님 모르게 행패부린적도 있어요. 지금에 와서 이런 후횐하면 뭘하겠어요 사랑해서 결혼했고 사랑하는 아이도 있는걸요 남편 버릇고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고 싶은되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정신병원에 한번 가보자고 애기 해봤지만 헛수고에 되돌릴수도 없는시간이고 이혼도 생각해 봤지만 사실 혼자살 자신도 없을 뿐더러 부모님께 죄짓는 것같아 넘 속상하답니다 또 울신랑 이렇게 키운 시어머니도 점점 미워지구요 아버지 없이 자란 울남편 어떨땐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머님도 안됐다는 생각들지만 한편으론 그런생각 하기도 싫거든요 저희 어머니 교회다니라고 매일 얘기하시고 저희 한달에 한번씩 생활비 보내드립니다 어머님 이제 내년이면 환갑이신데 그나이시면 젊은 나이신데 어디 다니실생각도 안하시고 그저 교회만 열씨미 다니십니다 시댁이 넉넉한 살림이라면 경제활동안하시고 교회다니시는거 괜찮치만 저희도 좁은 집에 결혼할때 빚얻어 전세집 얻었거든요 그빚 갚으면 시댁에 생활비 보태드리며 어떨땜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넘 부담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넘 답답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욕잘 하는남편(고칠방법이 없을까여)
넘 답답해서 글쓴답니다
울신랑요 욕을넘 잘해요.. 아주 18은 기본입니다
몇개월안된 아이도 있는데 고치라고 해도 직장에서 기분나쁜일이 있거나 또 안좋은 일이 생기면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부정적인 말투와 욕을 합니다
욕안하기로 약속을 하면 뭘합니까 그때뿐 나하고 한 약속은 조금도 생각안하고 그저 욕부터 튀어나
오고 말할때마다 부정적인 말투에 또 아무리 생각해도 알코올 의존성이 생긴듯
혼자서 소주 한병씩 마십니다. 대낮에도요
전 아에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술먹고 실수하는 남편도 싫고 애한테 가끔 큰소리 내는것도
정말 참을 수 없거든요
또 얼마전에 회식이 있다는 얘기도 없이 늦어서 문자 날려도 연락 없고 저녁도 못먹고 기다렸어요
헌데 집으로 전화해서는 저한테 욕하면서 지갑이랑 차 잃어 버렸다고 하더군요
전 넘 황당해서는 지갑잃어 버렸다고 해서 카드 정지 시켜놓고 일단은요
차 잃어버렸다고 하면서 왜 저한테 욕을 하는건지요;
사실 연애 하면서도 몇번 술먹고 저 한테 전화 해서는 쌍욕도 하고 찾아와서 부모님 모르게
행패부린적도 있어요.
지금에 와서 이런 후횐하면 뭘하겠어요
사랑해서 결혼했고 사랑하는 아이도 있는걸요
남편 버릇고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고 싶은되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정신병원에 한번 가보자고 애기 해봤지만 헛수고에
되돌릴수도 없는시간이고 이혼도 생각해 봤지만 사실 혼자살 자신도 없을 뿐더러
부모님께 죄짓는 것같아 넘 속상하답니다
또 울신랑 이렇게 키운 시어머니도 점점 미워지구요
아버지 없이 자란 울남편 어떨땐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머님도 안됐다는 생각들지만
한편으론 그런생각 하기도 싫거든요
저희 어머니 교회다니라고 매일 얘기하시고 저희 한달에 한번씩 생활비 보내드립니다
어머님 이제 내년이면 환갑이신데 그나이시면 젊은 나이신데 어디 다니실생각도 안하시고
그저 교회만 열씨미 다니십니다
시댁이 넉넉한 살림이라면 경제활동안하시고 교회다니시는거 괜찮치만
저희도 좁은 집에 결혼할때 빚얻어 전세집 얻었거든요
그빚 갚으면 시댁에 생활비 보태드리며 어떨땜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넘 부담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넘 답답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