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ㅜㅜㅜ 전 군화랑 지난 8얼 15일 2주년이었답니다..ㅎ 중간에 그 군화가 바람만 안폈다면요. ㅜㅜ 그리고 군화는 8월 21일 306으로 떠났어요.ㅎ 아직 4일밖에 안지났네요.ㅠㅠ 우리가 권태기 였는데, 그때 남친이랑 같이 알바하던 여자가 끼어들어 남친이 바람을 폈죠. 저에게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전 매달리다가 결국 헤어지기로 맘먹었습니다. 매달릴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매정하게도 뿌리치더군요. 오히려 세상끝날만큼 울고 헤어졌다 맘먹으니 편했습니다. 근데, 1주일도 안되서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그렇게나 매달릴 땐 다 씹더니.. 술먹고는 '나 다시 너한테 돌아가면 안돼?어?!!!!!!!!!ㅠㅠㅠ' 좋아하기에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귄후론 정말 좋았어요..ㅎㅎ 남친도 정말 잘 해주고 미안하다고 후회한다고, 술만먹으면 그얘기만했죠. 그리고 그일이 있은지 2달 후 지금.. 남친은 군화가 되었죠. 2달 동안 저희는 거의 한몸처럼 붙어있었습니다. - 0- 행복했고, 여러가지 여행도 다니고, 놀이동산, 바다.ㅎ 그리고 남친은 정말 저랑 다시 만난게 행복한듯이, 말하곤 했죠.ㅎ "우리 다시 만나니깐 정말좋다~~~~~!!! 그칭,??!!!!ㅋㅋㅋ" 저랑 다시 사귄후로는 그 바람핀 여자한테 자꾸 연락이 왔지만, 다신 연락하지 않기로 해서 다 씹었을꺼에요. 아마도....; 진짜 연락안하긴했어요. 참고로 전 전라도에 사는데 의정부까지 가서 군화의 가족들과함께 군화를 눈물로 배웅하고 와서 4일째 기다리고 있습니다.ㅜ 근데. 남친이 떠난날 오후 싸이에 그 여자가 글을 남겼더군요. 그날 밤에 자다가 잠결에 전화받아서, 얘기도 제대로 못한것 같아. 이상한얘기만하고.. 쫌 놀래기도 했고 어쨌든 잘 다녀와. 라구요.. 아.... 그 자식은 왜 전화를 했을까요.ㅠㅠㅠ 그래서 절 이렇게 비참하게 할까요.ㅠㅠ 그 여자는 저 기분나쁘라고 저렇게 한것같아요.ㅜ 그 여잔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하거든요. 남자친구 싸이에. 솔직히 비밀글로 쓸수도 있는건데. 제가 당연히 볼꺼 알면서. -_-.. 그 여잔 그렇겠죠.'내가 한것도 아니고 니 남친이 먼저 전화했다.~ 그것도 새벽에. 내가 새벽에 생각났나봐' 이렇게 생각하겠죠?ㅠㅠㅠ 그래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보니, 마치 자기 남자친구 군대간것처럼.ㅠㅠㅠㅠ 이제는 안녕. 그 군화 떠난날 다이어리엔 '오늘 니가 갔다.' 그 여자친구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일촌평에 힘내염ㅠ 이렇게 써있구.. 뭐 솔직히 별일은 아니지만 많이 기분 나빴습니다.ㅠㅠ 남친이 먼저 전화했단 사실도 그렇고. 제가 남친 바람폈을 때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지가 더 잘 알면서. 어떻게!!!! 그 여자랑 인연을 끊기 싫었던걸까요?ㅜㅜ 남자들 군대가기전에 옛여자 생각나고 그래요?ㅜ 그리고 보낸지 3일만인 어제, 군화에게서 첫 전화가 왔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전화한건진 모르겠지만,ㅠㅠ 전화가 왔는데도 이 일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그래도 첫전화에 티내기 그래서,ㅠㅠ "여보!!!!!ㅠㅠㅠㅠ 사랑해.!!" 라고 했더니,ㅠㅠ "야, 아빠가 전화 안받어. 전화했는데 안받았다고, 아빠한테 니가 전해줘.! 사기 조심하라그러고!!" "응응,!! 알았어.ㅠㅠㅠ 사랑해 여보!!" "어,!!" "-_-.. 너는!! ㅠㅠ" "어어~!!" "말로해 이자식아.!-_-" "지금 말 못해, 나 끊을께~" 하고.................................. 끊어버렸습니다.ㅠㅠㅠ 아아악.ㅠㅠ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 보고싶지도 않나..ㅠㅠ 미친놈이 바람핀여자한텐 새벽에 전화한 주제에..ㅠㅠ 저 이사람 기다려도 될까요??ㅜㅠ 이 게시판보니깐, 군화가 막 차고 그러던데..ㅠㅠㅠㅠㅠ 무서워요,ㅠ 쫌 정말 그럴까봐.ㅜ 그리고 또 걱정인건 그 여자 물러날 기세가 아니에요.ㅠㅠ 제 추측일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제 다이어리를 봤는지. 이제는 안녕. 그런거 다 지우고 다이어리에.. 웃기고있어 아주. 봐주니까.ㅋㅋㅋ 라고 써있더라구요.. 그 여자 군화에게 편지쓰고 면회도 가고 그러면 어쩌죠???ㅠㅠㅠㅠ 어떡해요. 그리고 도대체 어찌 그리 당당할 수 있는지..-_- 그리고 군화는 그런거 받아주면 어떡하죠? ㅠㅠ 마막 짜증납니다.. 전 어떡해야하죠?ㅜ
남친이랑 바람핀 여자가 무서워요.ㅠ
아아악,ㅜㅜㅜ
전 군화랑 지난 8얼 15일 2주년이었답니다..ㅎ
중간에 그 군화가 바람만 안폈다면요. ㅜㅜ
그리고 군화는 8월 21일 306으로 떠났어요.ㅎ
아직 4일밖에 안지났네요.ㅠㅠ
우리가 권태기 였는데,
그때 남친이랑 같이 알바하던 여자가 끼어들어 남친이 바람을 폈죠.
저에게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전 매달리다가 결국 헤어지기로 맘먹었습니다.
매달릴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매정하게도 뿌리치더군요.
오히려 세상끝날만큼 울고 헤어졌다 맘먹으니 편했습니다.
근데, 1주일도 안되서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그렇게나 매달릴 땐 다 씹더니..
술먹고는 '나 다시 너한테 돌아가면 안돼?어?!!!!!!!!!ㅠㅠㅠ'
좋아하기에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귄후론 정말 좋았어요..ㅎㅎ
남친도 정말 잘 해주고 미안하다고 후회한다고,
술만먹으면 그얘기만했죠.
그리고 그일이 있은지 2달 후 지금..
남친은 군화가 되었죠.
2달 동안 저희는 거의 한몸처럼 붙어있었습니다. - 0-
행복했고, 여러가지 여행도 다니고, 놀이동산, 바다.ㅎ
그리고 남친은 정말 저랑 다시 만난게 행복한듯이,
말하곤 했죠.ㅎ
"우리 다시 만나니깐 정말좋다~~~~~!!! 그칭,??!!!!ㅋㅋㅋ"
저랑 다시 사귄후로는 그 바람핀 여자한테 자꾸 연락이 왔지만,
다신 연락하지 않기로 해서 다 씹었을꺼에요.
아마도....; 진짜 연락안하긴했어요.
참고로 전 전라도에 사는데 의정부까지 가서 군화의 가족들과함께
군화를 눈물로 배웅하고 와서 4일째 기다리고 있습니다.ㅜ
근데.
남친이 떠난날 오후 싸이에 그 여자가 글을 남겼더군요.
그날 밤에 자다가 잠결에 전화받아서,
얘기도 제대로 못한것 같아.
이상한얘기만하고..
쫌 놀래기도 했고
어쨌든 잘 다녀와.
라구요..
아.... 그 자식은 왜 전화를 했을까요.ㅠㅠㅠ
그래서 절 이렇게 비참하게 할까요.ㅠㅠ
그 여자는 저 기분나쁘라고 저렇게 한것같아요.ㅜ
그 여잔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하거든요.
남자친구 싸이에. 솔직히 비밀글로 쓸수도 있는건데.
제가 당연히 볼꺼 알면서. -_-..
그 여잔 그렇겠죠.
'내가 한것도 아니고 니 남친이 먼저 전화했다.~ 그것도 새벽에.
내가 새벽에 생각났나봐'
이렇게 생각하겠죠?ㅠㅠㅠ
그래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보니,
마치 자기 남자친구 군대간것처럼.ㅠㅠㅠㅠ
이제는 안녕.
그 군화 떠난날 다이어리엔
'오늘 니가 갔다.'
그 여자친구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일촌평에
힘내염ㅠ
이렇게 써있구..
뭐 솔직히 별일은 아니지만 많이 기분 나빴습니다.ㅠㅠ
남친이 먼저 전화했단 사실도 그렇고.
제가 남친 바람폈을 때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지가 더 잘 알면서.
어떻게!!!!
그 여자랑 인연을 끊기 싫었던걸까요?ㅜㅜ
남자들 군대가기전에 옛여자 생각나고 그래요?ㅜ
그리고 보낸지 3일만인 어제,
군화에게서 첫 전화가 왔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전화한건진 모르겠지만,ㅠㅠ
전화가 왔는데도 이 일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그래도 첫전화에 티내기 그래서,ㅠㅠ
"여보!!!!!ㅠㅠㅠㅠ 사랑해.!!"
라고 했더니,ㅠㅠ
"야, 아빠가 전화 안받어. 전화했는데 안받았다고, 아빠한테 니가 전해줘.!
사기 조심하라그러고!!"
"응응,!! 알았어.ㅠㅠㅠ 사랑해 여보!!"
"어,!!"
"-_-.. 너는!! ㅠㅠ"
"어어~!!"
"말로해 이자식아.!-_-"
"지금 말 못해, 나 끊을께~"
하고.................................. 끊어버렸습니다.ㅠㅠㅠ
아아악.ㅠㅠ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 보고싶지도 않나..ㅠㅠ
미친놈이 바람핀여자한텐 새벽에 전화한 주제에..ㅠㅠ
저 이사람 기다려도 될까요??ㅜㅠ
이 게시판보니깐, 군화가 막 차고 그러던데..ㅠㅠㅠㅠㅠ
무서워요,ㅠ 쫌 정말 그럴까봐.ㅜ
그리고 또 걱정인건 그 여자 물러날 기세가 아니에요.ㅠㅠ
제 추측일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제 다이어리를 봤는지.
이제는 안녕. 그런거 다 지우고 다이어리에..
웃기고있어 아주. 봐주니까.ㅋㅋㅋ
라고 써있더라구요..
그 여자 군화에게 편지쓰고 면회도 가고 그러면 어쩌죠???ㅠㅠㅠㅠ
어떡해요. 그리고 도대체 어찌 그리 당당할 수 있는지..-_-
그리고 군화는 그런거 받아주면 어떡하죠?
ㅠㅠ 마막 짜증납니다..
전 어떡해야하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