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나가서 1000리 행군에 참가하였던 울형 이야기 군대에 나가서 1000리 행군을 해본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젤 참기힘든것은 잠을 못자는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걸어가면서도 앞사람의 배낭을 잡고 잠을 잔다고 한다 울형이 1000리 행군에 참가하여 목적지에 도착하는 마지막날에 있은 일이라고한다 형뒤에서 형 배낭을 잡고 잠을 자면서 걸어오던 후배가 소변을 보고 너무도 피곤함에 그만 물건을 도로 넣는것을 생각못하고 그대로 형의 배낭을 잡고 또다시 잠을 자면서 행군의 마지막을 장식하고있었다 물론 서로가 피곤한터라 누구도 그것을 알지못하였다 목적지에는 가족들과 그리고 애인들 등 만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행군 대렬이 도착하자 기다리던 가족들과 애인들이 환영하면서 맞아주었다 근데 울형이 환영하는 사람들에게로 다가가는데 그만은 사람들이 하나둘 형을 놀란눈으로 바라보더니 거의 모든사람들이 형을 바라보더니 웃음을 터뜨리는것 형은 뭔일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앞에있던 꼬마애가 "엄마 저 삼촌 찌찌가 아빠것보다 크지?" 해서 애가 가리키는 후배를 돌아 보았더니 후배는 아직도 잠에서 깨여나지못하고 그것을 흔들 흔들하면서 그래도 환영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있엇다
1000리행군
군대에 나가서 1000리 행군에 참가하였던 울형 이야기
군대에 나가서 1000리 행군을 해본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젤 참기힘든것은
잠을 못자는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걸어가면서도 앞사람의 배낭을 잡고 잠을
잔다고 한다 울형이 1000리 행군에 참가하여 목적지에 도착하는 마지막날에 있은
일이라고한다 형뒤에서 형 배낭을 잡고 잠을 자면서 걸어오던 후배가 소변을 보고
너무도 피곤함에 그만 물건을 도로 넣는것을 생각못하고 그대로 형의 배낭을 잡고
또다시 잠을 자면서 행군의 마지막을 장식하고있었다 물론 서로가 피곤한터라 누구도
그것을 알지못하였다 목적지에는 가족들과 그리고 애인들 등 만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행군 대렬이 도착하자 기다리던 가족들과 애인들이 환영하면서 맞아주었다
근데 울형이 환영하는 사람들에게로 다가가는데 그만은 사람들이 하나둘 형을 놀란눈으로
바라보더니 거의 모든사람들이 형을 바라보더니 웃음을 터뜨리는것 형은 뭔일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앞에있던 꼬마애가 "엄마 저 삼촌 찌찌가 아빠것보다 크지?" 해서 애가 가리키는
후배를 돌아 보았더니 후배는 아직도 잠에서 깨여나지못하고 그것을 흔들 흔들하면서
그래도 환영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