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대구 자체 브랜드 "sea..."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휴일이라...임신한 와이프가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해서 'sea...'라는 곳에 갔었습니다.. 한 참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건너 옆 테이블에 20대 중반쯤 돼 보이는 한 커플이 오더군요. 커플 티까지 맞춰 입고 와서는 막 먹어 대더군요ㅋ 아무생각 없이 그냥 먹었으면서 건너 건너편에는 돌잔치를 하고 있었는데... 먹으면서..돌잔치 이벤트를 구경하였습니다. 자연스레 그 커플들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남자는 가만히 앉아 있고 계속해서 여자만 이것저것 음식을 가지고 오더군요.. 여기까진 여자가 남자를 많이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커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배를 채운 커플은...디저트(팥빙수)를 가져다 먹더군요 (물론 여자가...) 그러곤 마주보고 앉아 있던 커플은 여자가 남자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여자 비벼서 남자를 떠 먹여주고...입닥아 주고.... 먹으면서 .서로 얼굴맞대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서로 껴안고 , 어깨 엉덩이 등 서로 몸을 쓰다듬고... 쳐다보기 민망할 정도였습니다.(점점모텔분위기로ㅋ) 돌잔치손님들...점심식사 하러 온 사람들...등 주위에 사람들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커플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얼굴맞대면서...스킨쉽을 하더군요...ㅠ 안타까웠습니다...어린아이들도 많이 오고...하는 그런 장소에서... 이마를 서로 비스듬히 맞대고...지갑같은 걸 구경하는데.. 첨에는 키스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절대 스킨쉽이 끝나지 않고... 급기야...뽀뽀까지...여러번 하더군요...어이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1미터 건너 테이블 있고..또 테이블이 있는데... 그정도로 가까이에 사람들이 있는데...말입니다.. 정말 이건 아니잖습니까???ㅋ ............공공장소 ...커플 애정행각을 고발합니다.^^
공공장소 모텔급 애정행각...
오늘 점심시간에 대구 자체 브랜드 "sea..."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휴일이라...임신한 와이프가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해서 'sea...'라는 곳에 갔었습니다..
한 참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건너 옆 테이블에 20대 중반쯤 돼 보이는 한 커플이 오더군요.
커플 티까지 맞춰 입고 와서는 막 먹어 대더군요ㅋ
아무생각 없이 그냥 먹었으면서 건너 건너편에는 돌잔치를 하고 있었는데...
먹으면서..돌잔치 이벤트를 구경하였습니다.
자연스레 그 커플들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남자는 가만히 앉아 있고 계속해서 여자만 이것저것 음식을 가지고 오더군요..
여기까진 여자가 남자를 많이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커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배를 채운 커플은...디저트(팥빙수)를 가져다 먹더군요 (물론 여자가...)
그러곤 마주보고 앉아 있던 커플은 여자가 남자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여자 비벼서 남자를 떠 먹여주고...입닥아 주고....
먹으면서 .서로 얼굴맞대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서로 껴안고 , 어깨 엉덩이 등 서로 몸을 쓰다듬고...
쳐다보기 민망할 정도였습니다.(점점모텔분위기로ㅋ)
돌잔치손님들...점심식사 하러 온 사람들...등 주위에 사람들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커플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얼굴맞대면서...스킨쉽을 하더군요...ㅠ
안타까웠습니다...어린아이들도 많이 오고...하는 그런 장소에서...
이마를 서로 비스듬히 맞대고...지갑같은 걸 구경하는데..
첨에는 키스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절대 스킨쉽이 끝나지 않고...
급기야...뽀뽀까지...여러번 하더군요...어이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1미터 건너 테이블 있고..또 테이블이 있는데...
그정도로 가까이에 사람들이 있는데...말입니다..
정말 이건 아니잖습니까???ㅋ
............공공장소 ...커플 애정행각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