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였어요ㅜㅜ 오빠 면회를 간다고 첫 면회라.. 군대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ㅜㅜ.. 너무나 설레였어요!! 군대라는 곳은 어떤곳인가해서..ㅜㅜ 하지만 ㅜㅜ 그 설레임이 창피함으로 돌아올지 몰랐어요ㅜㅜ 군대 입구에 도착하자 군인분들 께서 보초를 스고 계시더라구요-ㅁ- 그중 입구앞에 있는 (뭐였는지 기억이...) 무튼 거기서.. 민증을 내고.. 조금있자 오빠가 나왔어요ㅜ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서 오빠!!!! 해주고 싶었지만..ㅜㅜ 너무 변해버린 오빠 모습이 좀 낯설더라구요..ㅠ 오빠가 오고나서..엄마 언니 할머니 그리고 저와 오빠까지 밥을먹고 즐겁게 얘기를 할때 즈음..화장실이 가고 싶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오빠한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더니..=_=; 매점안으로 가서 물어보라네요.. 너무 급한나머지=_=; 매점으로 뛰쳐들어가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고 매점을 하시던 군인분이 알려주시더라구요ㅜ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는데!!!!ㅠㅠ 누군가 문을 확! 열어 재끼는거예요ㅜㅜ 깜짝 놀라서=_=; 당신뭐냐고-_-;; 노크도 안하냐고 막 뭐라했죠..ㅜ 그 분은 하얀티셔츠에 청바지 같은걸 입고계셔서 면회온분이구나 생각하고=_=; 더 화를 냈어요=_=; 사람이 예의가 없냐고... 하면서 ㅜㅜ... 그랬더니 그분도 황당하신지 -_-; 저한테도 막 뭐라 하시는거예요=_=; 그러다가 제가 댁 딸도 나같은 상황이였어봐요!! 화 안나나.. 이러면서 막 몰아붙였죠.. 그분 할말을 잃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매점군인분이 오시더니... 단결!!!! -_-;; 이러시는거예요!!!!? 순간 이게 무슨 상황인지.. 왜 군인이 면회온분한테.. 단결이라고 하시는건지... 그러다가 제가 하도 안나와서 오빠가 걱정됐는지.. 오빠가 들어오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오빠 역시!! ㅜㅜ 그분한테... 단결!!!!! 이러시는거예요ㅜㅜ... 아 ... 이게 뭔 상황인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그리고 오빠가 그분한테 존칭을 써가면서.. '신고?' 인가 먼가를 하더라구요-_-.. 그리곤.. 오빠가 ' 소대장님 ' 어쩌고........ . ' 소대장님 ' ........... 그 말이 나오자마자 상황 파악이 !! 확 되더라구요... 그리곤 그분이 '동생이냐?' 이런식으로 절 가르키며 말씀하시더라구요..ㅜㅜ 그리곤 오빠가 ' 옙 ' 이라고..... 우렁차게 대답하구요...하하..... 그분이 오빠 나중에 (어디로 오라고 했지만 기억이...) 할 얘기 있으니 좀 보자 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집에 올때 즈음..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 너..다신 면회오지마 ' 라구요 ㅜㅜ... 아..ㅜㅜ 어떡하면 좋져?... 군대에선 짬밥?? 머라고 하던데 엄마가 ㅜㅜ... 저 엄청 혼났어요 ㅜㅜ... 근데 그것보다 오빠가 걱정이예요 ㅜㅜ.. 저희 오빠 많이 혼나나요?.. 기합같은것도 받아요?ㅜㅜ... 군대 다녀오신분.. 얘기 좀 해주세요...ㅜㅜ
군대 면회갔다가 소대장과 싸웠어요ㅜㅜ
오늘 일이였어요ㅜㅜ
오빠 면회를 간다고 첫 면회라..
군대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ㅜㅜ..
너무나 설레였어요!! 군대라는 곳은 어떤곳인가해서..ㅜㅜ
하지만 ㅜㅜ 그 설레임이 창피함으로 돌아올지 몰랐어요ㅜㅜ
군대 입구에 도착하자 군인분들 께서 보초를 스고 계시더라구요-ㅁ-
그중 입구앞에 있는 (뭐였는지 기억이...) 무튼 거기서..
민증을 내고.. 조금있자 오빠가 나왔어요ㅜ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서 오빠!!!! 해주고 싶었지만..ㅜㅜ
너무 변해버린 오빠 모습이 좀 낯설더라구요..ㅠ
오빠가 오고나서..엄마 언니 할머니 그리고 저와 오빠까지 밥을먹고
즐겁게 얘기를 할때 즈음..화장실이 가고 싶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오빠한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더니..=_=;
매점안으로 가서 물어보라네요.. 너무 급한나머지=_=; 매점으로 뛰쳐들어가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고 매점을 하시던 군인분이 알려주시더라구요ㅜ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는데!!!!ㅠㅠ 누군가 문을 확! 열어 재끼는거예요ㅜㅜ
깜짝 놀라서=_=; 당신뭐냐고-_-;; 노크도 안하냐고 막 뭐라했죠..ㅜ
그 분은 하얀티셔츠에 청바지 같은걸 입고계셔서 면회온분이구나 생각하고=_=;
더 화를 냈어요=_=; 사람이 예의가 없냐고... 하면서 ㅜㅜ...
그랬더니 그분도 황당하신지 -_-; 저한테도 막 뭐라 하시는거예요=_=;
그러다가 제가 댁 딸도 나같은 상황이였어봐요!! 화 안나나..
이러면서 막 몰아붙였죠.. 그분 할말을 잃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매점군인분이 오시더니... 단결!!!! -_-;; 이러시는거예요!!!!?
순간 이게 무슨 상황인지.. 왜 군인이 면회온분한테.. 단결이라고 하시는건지...
그러다가 제가 하도 안나와서 오빠가 걱정됐는지.. 오빠가 들어오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오빠 역시!! ㅜㅜ 그분한테... 단결!!!!! 이러시는거예요ㅜㅜ...
아 ... 이게 뭔 상황인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그리고 오빠가 그분한테 존칭을 써가면서.. '신고?' 인가 먼가를 하더라구요-_-..
그리곤.. 오빠가 ' 소대장님 ' 어쩌고........ .
' 소대장님 ' ........... 그 말이 나오자마자 상황 파악이 !! 확 되더라구요...
그리곤 그분이 '동생이냐?' 이런식으로 절 가르키며 말씀하시더라구요..ㅜㅜ
그리곤 오빠가 ' 옙 ' 이라고..... 우렁차게 대답하구요...하하.....
그분이 오빠 나중에 (어디로 오라고 했지만 기억이...) 할 얘기 있으니 좀 보자 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집에 올때 즈음..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 너..다신 면회오지마 ' 라구요 ㅜㅜ...
아..ㅜㅜ 어떡하면 좋져?...
군대에선 짬밥?? 머라고 하던데 엄마가 ㅜㅜ...
저 엄청 혼났어요 ㅜㅜ... 근데 그것보다 오빠가 걱정이예요 ㅜㅜ..
저희 오빠 많이 혼나나요?.. 기합같은것도 받아요?ㅜㅜ...
군대 다녀오신분.. 얘기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