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마야흐로 8월 25일 토요일. 밤8시경에 저는 택시를 잡으로 집앞으로나왔죠. 하지만..10분..20분..기달려도 택시는 오지않앗습니다. 때마침 기다림에 지친날 위로해주듯 하늘에선 천사를 내려주셧죠. 그 천사분께선 저한태 말을걸어주셧죠. 아까 집에서 나올려구 준비할때 창문밖으로 택시잡는모습보엿는대.. 아직두못잡으셧나봐요..?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기다림에 지쳐 하쇼연하듯.. 아니 무슨 시골촌구석도아니고 택시가 왜이렇게안잡히는걸까요. 햇드니 천사분의 말씀. 여기 촌맞아요^^;; ㅡ0ㅡ 그때 저는속으로.. 너무하십니다 라고생각을햇죠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간이 한 10분가략 흘렀을까 택시한대가왓습니다. 저는 힘들고 외로웟지만 나마저 떠나버리면 그분혼자 택시잡을생각에 카카오 99%를먹은듯한 쓴웃음을지으며.. 저기먼저타세요^^*(-_-←속마음)라고햇더니 역시 천사분!!!의왈 천사: 아니에요 어디로가세요? 저: 아네..저는 기차역으로갑니다 천사: 우와 이런인연이 저도 기차역가요 가치타죠^^ 이렇게하여 저희는 가치타게돼엇죠. 저는조수석에앉고 그 천사분은 뒷자리에 앉으셧습니다. 기차역에 다다를때쯤 여기요 돈받으세요 ^^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또 그때 멋잇어보이고싶어서..아닙니다 후훗 제가 내겟습니다^^ 그분은 아녜요~ 저도탓으니까 내야죠 이러시면서 주실려는걸 저는 괜찮습니다. 원래 앞자석이앉은사람이 내는겁니다 허허 이렇게 멋진멘트를날려는순간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멋지게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낼려던찰나!!!!!!!!!!!!!!!!!!!!!!!!!!!!!!!!!!! 아니 이게왠일!!!!!!!!!!!!!!!! 제 뒷주머니속에 지갑이없던것이였습니다.. 제가 당황하는사이 그분은 눈치를 채셧는지 돈을 내시려고하는걸 제가 안돼이럴순없어 생각하며 아니에요 지갑있어요! 이러면서 말렷지만.. 끝내 나의지갑은 행방을 알수가없엇습니다.. 결국 그천사분이 택시비를 내시고 내렷습니다.. 저는 얼굴이 먹음직스러운 자두색이 돼어 죄송합니다를 연속반복하여말햇죠. 천사분은 비웃으시며 머 괜찮아요^^ 이러면서 가시는대 천사가 비웃음으로인해 악마가돼는순간.. 하지만그분아니엿음 전...흑흑 이런 제인생의 최악의 에피소드.....당해본사람만안답니다^^
어느여성분과의 합승 때마침 나의지갑이어디........
때는 마야흐로 8월 25일 토요일.
밤8시경에 저는 택시를 잡으로 집앞으로나왔죠.
하지만..10분..20분..기달려도 택시는 오지않앗습니다.
때마침 기다림에 지친날 위로해주듯 하늘에선 천사를 내려주셧죠.
그 천사분께선 저한태 말을걸어주셧죠.
아까 집에서 나올려구 준비할때 창문밖으로 택시잡는모습보엿는대..
아직두못잡으셧나봐요..?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기다림에 지쳐 하쇼연하듯..
아니 무슨 시골촌구석도아니고 택시가 왜이렇게안잡히는걸까요.
햇드니 천사분의 말씀.
여기 촌맞아요^^;;
ㅡ0ㅡ 그때 저는속으로.. 너무하십니다 라고생각을햇죠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간이 한 10분가략 흘렀을까
택시한대가왓습니다.
저는 힘들고 외로웟지만 나마저 떠나버리면 그분혼자 택시잡을생각에
카카오 99%를먹은듯한 쓴웃음을지으며..
저기먼저타세요^^*(-_-←속마음)라고햇더니
역시 천사분!!!의왈
천사: 아니에요 어디로가세요?
저: 아네..저는 기차역으로갑니다
천사: 우와 이런인연이 저도 기차역가요 가치타죠^^
이렇게하여 저희는 가치타게돼엇죠.
저는조수석에앉고 그 천사분은 뒷자리에 앉으셧습니다.
기차역에 다다를때쯤 여기요 돈받으세요 ^^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또 그때 멋잇어보이고싶어서..아닙니다 후훗 제가 내겟습니다^^
그분은 아녜요~ 저도탓으니까 내야죠 이러시면서 주실려는걸 저는 괜찮습니다.
원래 앞자석이앉은사람이 내는겁니다 허허 이렇게 멋진멘트를날려는순간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멋지게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낼려던찰나!!!!!!!!!!!!!!!!!!!!!!!!!!!!!!!!!!!
아니 이게왠일!!!!!!!!!!!!!!!! 제 뒷주머니속에 지갑이없던것이였습니다..
제가 당황하는사이 그분은 눈치를 채셧는지 돈을 내시려고하는걸 제가 안돼이럴순없어 생각하며 아니에요 지갑있어요! 이러면서 말렷지만..
끝내 나의지갑은 행방을 알수가없엇습니다..
결국 그천사분이 택시비를 내시고 내렷습니다..
저는 얼굴이 먹음직스러운 자두색이 돼어 죄송합니다를 연속반복하여말햇죠.
천사분은 비웃으시며 머 괜찮아요^^ 이러면서 가시는대 천사가 비웃음으로인해 악마가돼는순간..
하지만그분아니엿음 전...흑흑
이런 제인생의 최악의 에피소드.....당해본사람만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