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사건을 겪어 얘기합니다. 소공동 롯데호텔에 차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파킹했다가 동행자를 만나러 나오기 위해 차를 가지고 로비쪽으로 가려고 지하주차장 안내자에게 안내를 받아 을지로 방향 출구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을지로 출구로 나와서 로비쪽으로 향하는데(진입금지표시가 없기에 로비방향으로 향했습니다.), 본관로비까지 거의 다 왔을 즈음 어떤 롯데호텔직원이 막더니 역주행이라고 옆길 바리게이트를 치울테니 후진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진을 하는데, 뒤에 주차된 관광버스 측면 후미와 제 차 측면 후미가 부딪혔습니다. 1. 그래서 소리가 '쿵'하고 나니까 저보고 후진하라던 직원은 도망가고, 저와 버스 기사만 남은 상황! 2. 그래서 그 직원 찾아 로비 쪽으로 쫓아가서 "이거 당신 책임도 있으니 책임 물을란다 명함달라. 그랬더니 자기는 파견직이라고 호텔 로비가서 말하라"고 합니다. 3. 그러고 나서 당직지배인 이하 로비관리자까지 3명정도가 나오더니 모두 제 잘못이라고 역주행이라고 몰아붙이더군요. 진입금지 표시가 하나도 없었는데!! 그러고 나더니 혼잡하다고 차량을 치워야 겠다고 차키를 달라더군요. 더 황당한 상황! 차를 옆 장소에 파킹 시키더니 창문 끝까지 다 열고, 차키 꽃아놓고 아무도 없이 차를 두고 가버렸습니다. 얘기가 끝날 무렵 차를 찾으러 갔더니 다른 분이 자기 차 뺀다면서 제 차에 시동을 걸고 계시더군요. 차량 도난을 당해도, 차가 자기네 앞마당에서 자기 직원들 착오로 사고가 나도 전혀 미안하다는 말을 안합니다. 내일 법적 절차 밟으러 갑니다. 절대 롯데 호텔에 차 가져 가지 마세요!!!!!!!!!!!!!
명동롯데호텔대리주차 도난미수사건 및 호텔주차안내로 인한 주차중사고
황당한 사건을 겪어 얘기합니다.
소공동 롯데호텔에 차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파킹했다가 동행자를 만나러 나오기 위해 차를 가지고 로비쪽으로 가려고 지하주차장 안내자에게 안내를 받아 을지로 방향 출구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을지로 출구로 나와서 로비쪽으로 향하는데(진입금지표시가 없기에 로비방향으로 향했습니다.), 본관로비까지 거의 다 왔을 즈음 어떤 롯데호텔직원이 막더니 역주행이라고 옆길 바리게이트를 치울테니 후진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진을 하는데, 뒤에 주차된 관광버스 측면 후미와 제 차 측면 후미가 부딪혔습니다.
1. 그래서 소리가 '쿵'하고 나니까 저보고 후진하라던 직원은 도망가고,
저와 버스 기사만 남은 상황!
2. 그래서 그 직원 찾아 로비 쪽으로 쫓아가서
"이거 당신 책임도 있으니 책임 물을란다 명함달라. 그랬더니 자기는 파견직이라고 호텔 로비가서 말하라"고 합니다.
3. 그러고 나서 당직지배인 이하 로비관리자까지 3명정도가 나오더니 모두 제 잘못이라고 역주행이라고 몰아붙이더군요.
진입금지 표시가 하나도 없었는데!!
그러고 나더니 혼잡하다고 차량을 치워야 겠다고 차키를 달라더군요.
더 황당한 상황!
차를 옆 장소에 파킹 시키더니 창문 끝까지 다 열고, 차키 꽃아놓고 아무도 없이 차를 두고 가버렸습니다.
얘기가 끝날 무렵 차를 찾으러 갔더니 다른 분이 자기 차 뺀다면서 제 차에 시동을 걸고 계시더군요.
차량 도난을 당해도, 차가 자기네 앞마당에서 자기 직원들 착오로 사고가 나도 전혀 미안하다는 말을 안합니다.
내일 법적 절차 밟으러 갑니다.
절대 롯데 호텔에 차 가져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