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고등학생입니다 뭐 그냥 제가 격었던 이야기인데요.. 아마 중학교 졸업식이후 한5일뒤 이야기일겁니다 전그다지 공부를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남녀공학 실업계를 갔는데요. 그럼 본론으르갑니다 대학로에서 놀다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아침에가서 놀아서 낮쯤에가는대 항상 붐비던 버스가 텅비었더라구요 아침에 넘마니먹어서 그런지 ... 배에서 신호가오더라구요... 뭐 참을만하니 참았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막사람들이 차는거에요 저는 2인석 에앉아있는데 제자리 빼구 거의꽉찼어요 전 앞자리엿구요 그런데 아주이쁜 누나가 타는거에요 제옆자리에앉았는데.... 뭐 넘괜찮게 생기셧드라구요 이제 내릴떄가 됫구나 하구 내릴려햇죠 저는 2인석 창가에앉구요 그래서 일어나서 다리사이로 지나가구있는데 급정차를해서 엉덩이가 누나분얼굴에가고 아까 배가아파서 그런게 방귀가 나오는거에요 진짜 민망해서 그냥막뛰어내렷죠 그리구 이제 고등학교 첫등교날이엿습니다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학교를 갔습니다.. 뭐남녀공학이라 이쁜애들도 많고 막구경하고있엇죠 뭐저도 갑자기 키가급성장해서 얼굴도쫌되서 ㅋㅋㅋ 여자를막찾구잇는데 첫수업이시작되드라구요 그런데 엉덩으로 얼굴에대구 방귀를꼇던 누나분이 제옆에잇는겁니다 -ㅁ-; ㅋㅋㅋ 알고보니 같은반짝궁 이더라구요 ㅋㅋ 정말 민망햇답니다 ㅋㅋ 뭐 짝궁이 저보고 버스에서 봣던애아니냐 그러는데 ㅋㅋ 정말민망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뭐지금 친하게 지내고있고 사이도무척좋긴 하지만 ㅋㅋㅋ 예슬아 그떄정말 고의가아니엇단다 미안하다 ㅋㅋㅋ 저는 이런민망한 사건도 격어본적도 있답니다 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버스 2인석타실때 여자분앉으시면 긴장하셔용 ㅋㅋ
버스에서 방귀를 먹엿던 여자분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고등학생입니다
뭐 그냥 제가 격었던 이야기인데요.. 아마 중학교 졸업식이후 한5일뒤 이야기일겁니다
전그다지 공부를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남녀공학 실업계를 갔는데요.
그럼 본론으르갑니다
대학로에서 놀다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아침에가서 놀아서 낮쯤에가는대 항상 붐비던 버스가 텅비었더라구요
아침에 넘마니먹어서 그런지 ... 배에서 신호가오더라구요...
뭐 참을만하니 참았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막사람들이 차는거에요 저는 2인석 에앉아있는데 제자리 빼구 거의꽉찼어요
전 앞자리엿구요 그런데 아주이쁜 누나가 타는거에요 제옆자리에앉았는데....
뭐 넘괜찮게 생기셧드라구요 이제 내릴떄가 됫구나 하구 내릴려햇죠 저는 2인석 창가에앉구요
그래서 일어나서 다리사이로 지나가구있는데 급정차를해서 엉덩이가 누나분얼굴에가고
아까 배가아파서 그런게 방귀가 나오는거에요 진짜 민망해서 그냥막뛰어내렷죠
그리구 이제 고등학교 첫등교날이엿습니다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학교를 갔습니다.. 뭐남녀공학이라 이쁜애들도 많고 막구경하고있엇죠
뭐저도 갑자기 키가급성장해서 얼굴도쫌되서 ㅋㅋㅋ 여자를막찾구잇는데 첫수업이시작되드라구요
그런데 엉덩으로 얼굴에대구 방귀를꼇던 누나분이 제옆에잇는겁니다 -ㅁ-;
ㅋㅋㅋ 알고보니 같은반짝궁 이더라구요 ㅋㅋ 정말 민망햇답니다 ㅋㅋ
뭐 짝궁이 저보고 버스에서 봣던애아니냐 그러는데 ㅋㅋ 정말민망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뭐지금 친하게 지내고있고 사이도무척좋긴 하지만 ㅋㅋㅋ 예슬아 그떄정말 고의가아니엇단다
미안하다 ㅋㅋㅋ
저는 이런민망한 사건도 격어본적도 있답니다 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버스 2인석타실때 여자분앉으시면 긴장하셔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