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전 이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몰라서 여기에 글을쓰게되네요. 저희집은 가난합니다. 좀더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미래가없는 가정이죠. 저희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이십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공사판에서라도 열심히 일하시던분이죠. 지금은 병원을 5번이나 왓다갓다가 하셧고 술을 드시다가 안드시다가 이런걸 반복하시는데 현재는 술을 엄청 드시는 상황이죠. 술을 안드시면 성실하다.책임감있다.뭐 이런소리 많이 들으셧죠 최근엔 인맥을 통해서 현x제철공장에 갔엇는데. 술에 다시 입에 대시면서 거의 짤리셧죠....; 술만먹으시면 흔히 말하는 '개'가 되버리십니다. 어머니친구분이 오면 온갖 쌍욕을 다하십니다 듣는 저마저 부끄러울정도로요. 술먹은 사람이라도 용서가 안되는부분이죠. 그리고 어머님에게 성에대한 욕설을 막하시고 어머님이 어딜 나가신다고하면 무조건 바람핀다느니 의심을 해버리시고 욕을해대시죠.. 낮엔 실컷 술에 취해서 잠들다가 새벽이나 아침일찍 거실에서부터 '연설'이 시작되죠..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구타-_-;;;를하시면서 말리지만 막무가내입니다. 최근엔 어머니를 건들이셔서 제가 아버지를 솔직히 때린적도있습니다.. 어머니가 몸이 그렇게 좋으신분이 아니시라서. 괜히 흥분해서 말이죠. 술안드시고 계실때 아버지랑 밥을 먹을때때 아버지의 헬쓱한얼굴을보면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제발 술을 안드셧으면 하고 몇번이나 빌엇지만. 이제 거의 포기수준이죠. 저희 어머님은 이런아버지랑 이혼을 몇번 결심하셧지만. 저와 누나를 봐서 계속 참고 계시죠. 어머님은 요리사자격증비슷한걸 가지고 계시기떄문에 학교 급실실에서 위생사 비슷한걸 하시고계십니 다. 저희 어머님의 일을하시기떄문에 저희집에 겨우 돌아가는 실정이죠 저희누나는 대학교 1학년다니고 휴학햇습니다. 도저희 대학교 가르킬 형편이 아니기때문이죠.. 전 수험생이지만.. 대학교가지말고 바로 취업을해서 집안에 작은 보탬이 될까. 아니면 대학교를 갈까 하는데요 제성적이 중상층에서 머물르고있기때문에 사립대는 피하고 국립대를 갈까 생각중입니다 학자금대출받고 그걸 제가 갚아가면 어떻게든 될꺼같아서요.. 아버지는 이제 집안에 물건을 팔아가면서 술을드시고요;; 저희누나는 새벽에 술을먹고 들어와서 어머니랑 싸우는모습을 보고 더이상 이건아니다싶어서..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봅니다. 누나는 술먹고 짐싸들고 나가버렷네요-_-.. 가난한거 싫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직시해야겠죠 저라도 정신차려서 저희집안을 일으켜볼생각입니다만.. 전 이제 어떻게해야될까요...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전 이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몰라서
여기에 글을쓰게되네요.
저희집은 가난합니다.
좀더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미래가없는 가정이죠.
저희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이십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공사판에서라도 열심히 일하시던분이죠.
지금은 병원을 5번이나 왓다갓다가 하셧고 술을 드시다가 안드시다가 이런걸 반복하시는데
현재는 술을 엄청 드시는 상황이죠.
술을 안드시면 성실하다.책임감있다.뭐 이런소리 많이 들으셧죠
최근엔 인맥을 통해서 현x제철공장에 갔엇는데. 술에 다시 입에 대시면서 거의 짤리셧죠....;
술만먹으시면 흔히 말하는 '개'가 되버리십니다.
어머니친구분이 오면 온갖 쌍욕을 다하십니다 듣는 저마저 부끄러울정도로요.
술먹은 사람이라도 용서가 안되는부분이죠.
그리고 어머님에게 성에대한 욕설을 막하시고
어머님이 어딜 나가신다고하면 무조건 바람핀다느니 의심을 해버리시고 욕을해대시죠..
낮엔 실컷 술에 취해서 잠들다가 새벽이나 아침일찍 거실에서부터 '연설'이 시작되죠..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구타-_-;;;를하시면서 말리지만 막무가내입니다.
최근엔 어머니를 건들이셔서 제가 아버지를 솔직히 때린적도있습니다..
어머니가 몸이 그렇게 좋으신분이 아니시라서.
괜히 흥분해서 말이죠.
술안드시고 계실때 아버지랑 밥을 먹을때때 아버지의 헬쓱한얼굴을보면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제발 술을 안드셧으면 하고 몇번이나 빌엇지만. 이제 거의 포기수준이죠.
저희 어머님은 이런아버지랑 이혼을 몇번 결심하셧지만. 저와 누나를 봐서 계속 참고 계시죠.
어머님은 요리사자격증비슷한걸 가지고 계시기떄문에 학교 급실실에서 위생사 비슷한걸 하시고계십니
다. 저희 어머님의 일을하시기떄문에 저희집에 겨우 돌아가는 실정이죠
저희누나는 대학교 1학년다니고 휴학햇습니다.
도저희 대학교 가르킬 형편이 아니기때문이죠..
전 수험생이지만.. 대학교가지말고 바로 취업을해서 집안에 작은 보탬이 될까.
아니면 대학교를 갈까 하는데요
제성적이 중상층에서 머물르고있기때문에
사립대는 피하고 국립대를 갈까 생각중입니다
학자금대출받고 그걸 제가 갚아가면 어떻게든 될꺼같아서요..
아버지는 이제 집안에 물건을 팔아가면서 술을드시고요;;
저희누나는 새벽에 술을먹고 들어와서 어머니랑 싸우는모습을 보고 더이상 이건아니다싶어서..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봅니다.
누나는 술먹고 짐싸들고 나가버렷네요-_-..
가난한거 싫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직시해야겠죠 저라도 정신차려서
저희집안을 일으켜볼생각입니다만..
전 이제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