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서울 상경기 벌써 10개월째.....

이젠..2007.08.27
조회244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나름 하소연 한번 해볼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ㅜㅜ

 

제나이 27  지방살다가 작년에 서울로 상경을 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이곳에 처음엔 열심히 생활 했지만 나름 이젠 지루해지고 외로워 지네요

 

친구도 없구 ...ㅜㅜ 애인두 없구..

 

나름 친구들도 만나보고했지만 지방에서 올라온 애들이 머 다 공부하는애들이라

 

쉽게 불러내기도 구러구..

 

애인 만들어 볼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바뻐서 잘 안되구..

 

마음을 열구 다가설수있는 사람이 주위에 한명도없네요ㅜㅜ

 

남자든 여자든 터놓고 이야기할 누군가가 필요한데

 

동호회 같은것두 한번 가입해서 나가봤지만 머 별루였구요..

 

분명 저 같은 분들이 계실건데... 찾기가 힘드네요

 

그게 남자든 여자든 친하게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여자분이라면 이성친구로 발전해두 좋을것 같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생긴게 아주아닌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아주 솔직히 대한민국 표준입니다

 

전형적인,,,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직장도 다른 모든이들이 다닌는 평균 보단 대우가 좀더 나은곳을 다니구요,,,

 

혼자 넋두리가 넘 심하죠...

 

저랑 똑같은 처지이신분들 radmon@nate.com 네이트 메신저 추가해주세요

 

이런저런 애기 나누시다가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친구 하면 되자나요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이러네요 ....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