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좀 지난 이야기지만 갑자기 떠올라서 이러면 안돼는 건가요??!! ---------------------------------------------------------------------- 학교를 졸업하구 취직을 했습니다. 전 전문대에서 실내건축과를 졸업하고 건축사무소를 들어갔습니다. 나름 자신도 있었고 또 사회교육원 다니는 동안 아는 소장님회사에서 일도 약1년정도 했던지라 어느정도는 일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나름 첫직장이라는 알수없는 매력때문에 정말 다니는 동안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2달만에 상사와 싸우고 회사를 나오게 돼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곳에 취직해서 잘다니고 있기는 하지만요..^^ 우선들어간지 3일만에 파견을 나갔습니다. 물론 파견 나갈수 있습니다. 오히려 회사보다 가까워서 다니기에는 편했구요. 하지만 아직 1년차도 안된사람이 알아봐야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근데 저 혼자 보내고서 업무를 처리할려구 하니 정말 야근은 기본에 주말까지 반납하고 나갔습니다.(아무도 없는 남의 사무실엘 출근하는 기분은 정말...ㅡㅜ) 그리고 그쪽에서 전문용어 써가지구 막 말하면 정말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ㅜㅜ; 그렇게 2주를 보내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모 다들 고생했다구 하지요..여기까지는 할만했습니다. 일은 여기서 터졌죠.. 저보구 일을시켰는데 솔찍히 제 연차에 그릴수 없는 도면이였습니다. (들어갈때 신입으로 하고 연봉도 신입연봉을 받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막 찾아 가면서 도면을 그려서 가지고 갔는데 막 머라고 하더군요. 이것도 못그리냐구....솔찍히 그렇게 말하니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거냐구 물어봤죠. 그래두 설명은 해주더라구요...아주 작은 목소리로 입을 가리면서 (그사람 말할때 입을 가르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해서 듣는데 안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머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아 X발 한국말도 못알아 먹냐?" 이러는 거였습니다. 전 정말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말씀이 너무 심하신데요..!!" 그랬더니 이XX끼가 말대꾸 한다고 막 머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또 승질이 나서 저도 질러 버렸습니다. "솔찍히 모르는건 죄송한데요, 제가 욕먹을 정도로 잘못한건 아닌데요?..솔찍히 제가 벌써 이정도 그릴줄 알면 신입으로 들어왔겠습니까??그리고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어리다고 욕하고 그러면 안돼죠/!!" 이렇게 질러버리니 혀차면서 지자리로 가더군요 요즘애들 싸가지가 없다 막 요러면서.. 아 정말 열받아서 머라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사회생활이 다이러려니 했죠. 근데 정말 하는일마다 태클걸고 싸가지 없다고 하구.. 가치 들어온 동기중 여자애한테는 아주 죽습니다.. 잘보일려구.... 모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면서 회사 생활하고 있었는데. 마침 프로젝트마감일이라서 야근해서 끈나고 집에서 자다고 조금 지각을 했습니다. 9시까지 출근에 8시50분까지 다녔었거든요 근데 9시 1분전에 들어왔습니다. 그니깐 완전 지랄을 다더군요. 여자동기가 늦었을때는 어디 아프냐, 늦은김에 좀 쉬다 오지 이렇면서 나한테는 정말 완전 싸가지 없이 "요즘것들은 예의를 몰라.,,막내면 막내답게 일찍와서 청소도 하고 해야 하는거 아냐?? 정신 두고다니나.." 막 이렇게 말하는게 그날 저 돌았버렸습니다. 정말 2달만에 한번 늦은거 였습니다. 많이 늦은것도 아니고 1분 젠장.......... 완전 지랄하면서 그만둔다고 이 성기같은 회사 못다니겠다구 욕을 바가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이없다는듯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열받으면 나이많은척 하면서 씹지 말구 십할 뜨자구... 그렇게 말하고 짐챙겨서 나왔습니다. 그날 전화 안받구 소장님한테 전화해서 여태까지 일한거 정산해서 보내라고 하고 그냥 끈어 버렸 고요..... 지나간 이야기 인데 쓰다보니 더 열받는군요..정말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좀 지난 일이라서 그런지 전부다 기억은 나지 않는군요. 암튼 그런회사 다시는 다니고 싶지가 않네요.. 인격모독에 욕하고 그런사람들과 가치다니는 회사 정말 으으..OTL
인격 모독하는 상사..OTL
으....좀 지난 이야기지만 갑자기 떠올라서
이러면 안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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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구 취직을 했습니다.
전 전문대에서 실내건축과를 졸업하고 건축사무소를 들어갔습니다.
나름 자신도 있었고 또 사회교육원 다니는 동안
아는 소장님회사에서 일도 약1년정도 했던지라 어느정도는 일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나름 첫직장이라는 알수없는 매력때문에 정말 다니는 동안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2달만에 상사와 싸우고 회사를 나오게 돼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곳에 취직해서 잘다니고 있기는 하지만요..^^
우선들어간지 3일만에 파견을 나갔습니다.
물론 파견 나갈수 있습니다. 오히려 회사보다 가까워서 다니기에는 편했구요.
하지만 아직 1년차도 안된사람이 알아봐야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근데 저 혼자 보내고서 업무를 처리할려구 하니 정말 야근은 기본에
주말까지 반납하고 나갔습니다.(아무도 없는 남의 사무실엘 출근하는 기분은 정말...ㅡㅜ)
그리고 그쪽에서 전문용어 써가지구 막 말하면 정말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ㅜㅜ;
그렇게 2주를 보내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모 다들 고생했다구 하지요..여기까지는 할만했습니다.
일은 여기서 터졌죠..
저보구 일을시켰는데 솔찍히 제 연차에 그릴수 없는 도면이였습니다.
(들어갈때 신입으로 하고 연봉도 신입연봉을 받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막 찾아 가면서 도면을 그려서 가지고 갔는데 막 머라고 하더군요.
이것도 못그리냐구....솔찍히 그렇게 말하니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거냐구 물어봤죠.
그래두 설명은 해주더라구요...아주 작은 목소리로 입을 가리면서
(그사람 말할때 입을 가르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해서 듣는데 안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머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아 X발 한국말도 못알아 먹냐?"
이러는 거였습니다.
전 정말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말씀이 너무 심하신데요..!!"
그랬더니 이XX끼가 말대꾸 한다고 막 머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또 승질이 나서 저도 질러 버렸습니다.
"솔찍히 모르는건 죄송한데요, 제가 욕먹을 정도로 잘못한건 아닌데요?..솔찍히
제가 벌써 이정도 그릴줄 알면 신입으로 들어왔겠습니까??그리고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어리다고 욕하고 그러면 안돼죠/!!"
이렇게 질러버리니 혀차면서 지자리로 가더군요 요즘애들 싸가지가 없다 막 요러면서..
아 정말 열받아서 머라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사회생활이 다이러려니 했죠.
근데 정말 하는일마다 태클걸고 싸가지 없다고 하구..
가치 들어온 동기중 여자애한테는 아주 죽습니다..
잘보일려구.... 모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면서 회사 생활하고 있었는데.
마침 프로젝트마감일이라서 야근해서 끈나고 집에서 자다고 조금 지각을 했습니다.
9시까지 출근에 8시50분까지 다녔었거든요
근데 9시 1분전에 들어왔습니다.
그니깐 완전 지랄을 다더군요. 여자동기가 늦었을때는 어디 아프냐, 늦은김에 좀 쉬다 오지 이렇면서
나한테는 정말 완전 싸가지 없이 "요즘것들은 예의를 몰라.,,막내면 막내답게 일찍와서 청소도
하고 해야 하는거 아냐?? 정신 두고다니나.." 막 이렇게 말하는게 그날 저 돌았버렸습니다.
정말 2달만에 한번 늦은거 였습니다. 많이 늦은것도 아니고 1분 젠장..........
완전 지랄하면서 그만둔다고 이 성기같은 회사 못다니겠다구 욕을 바가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이없다는듯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열받으면 나이많은척 하면서
씹지 말구 십할 뜨자구... 그렇게 말하고 짐챙겨서 나왔습니다.
그날 전화 안받구 소장님한테 전화해서 여태까지 일한거 정산해서 보내라고 하고 그냥 끈어 버렸
고요..... 지나간 이야기 인데 쓰다보니 더 열받는군요..정말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좀 지난 일이라서 그런지 전부다 기억은 나지 않는군요.
암튼 그런회사 다시는 다니고 싶지가 않네요..
인격모독에 욕하고 그런사람들과 가치다니는 회사 정말 으으..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