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에 결혼 앞둔 예비신부 입니다, 우선은 결혼은 하기로 했는데,,, 이결혼 해야 할지 말하지 할지,,, 걱정되서 글 올려 봅니다 우선 저의 집안 사정부터 말씀드리자면,, 4월에 언니가 결혼식을 했고,, 암에 걸리셨던 아버지가 6월에 돌아가셨어요,, 언닌 아빠가 아프시니까 서둘러 결혼 했떤거구요,, 예비신랑이랑 사귀는동안 아빠 돌아가시기 전부터,,, 아빠가 아프시니까,,, 빨리 서두르자는 것이 오빠의 부모님 생각이셨어요 언니가 4월에 결혼해서 두집에서 행사 두번 치르면 안된다지만,,, 상관 없으시다면서,, 올해 안에 식 올렸으면 좋겠다면서요,, 저는 아빠가 아프시니까 그러시나보다,, 저 후회하지 않게 하시려고,, 그러시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었구요,, 상견례 하기 전에 아빠가 그렇게 되셨는데도,,, 오빠네서는 서두르시더라구요,, 그래서 7월 말경에 상견례를 했구요,, 엄마랑 시부모님 측이랑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봄쯤으로,, 생각중이였는데 내년이면 오빠가 29수가 되는 해거든요,,, 9자 들어가는 해에는 신경 안쓴따고 해도,,, 주위 사람들 말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신경이 씌여지네요,,, 결론은 12월달에 식 올리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오빠하고 아버님하고 예식장 보러 갈꺼구요,, 저희 엄마도 12월에 보내는걸로,,, 준비하고 계시구요, 문제는,, 저희 언니입니다. 언니가 결혼할때,, 집안사정 다 아시고,, 형부네서는 엄마한테 그렇게 요구같은거 없이,, 그냥 인사옷값만 엄마가 보내는걸로 끝낸터라,,, 딸 어떻게 시집보내는지 엄마도 잘 모르십니다. 그래서 결혼준비 과정 언니한테 상의를 했더니 너 정말 올해 시집 갈려고 그러는거냐,, 너가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한 집안에서 3번 행사 치르면 동네 사람들이 좋아라 하시겠다 까지 해서,, 너는 엄마 곁을 빨리 떠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따는 둥,,, 결혼 너 알아서 해라,, 니 결혼식에 가지도 않을꺼고,, 니 결혼식때 저주나 퍼부을꺼라면서,, 저보고 언니랑 인연 끊고 살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러네요,, 저는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도 아니고,,, 엄마 곁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알바정도 하고 있지만,,, 결혼하면 신랑 내조만 하면서 살 꺼기 때문에 엄마한테 내려올 시간이 더 많을꺼라고 생각 하거든요.. 물론 시부모님쪽에서도 엄마한테 자주 내려가라고 하실꺼라고 하셨구요,, 이렇게 말하면,, 너는 그쪽 집안 퍽이나 생각 한다면서,,, 언니는 이런식으로만 말하네요,, 그럼 나 시집 언제가라구,, 물었떠니 1년도 더 못기다리냐? 그렇게 결혼하고 싶어 죽겠냐?? 이럽니다. 가까운 곳에서 동거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장거리 연애 쉬울꺼라 생각 해서 그런걸까요? -_-++ (경기도하고 전라도 2주에 한번씩 만나고 삽니다 ㅡㅜ) 자기가 이혼이라도 하고 엄마한테 내려와 있으리,,, 라고 말하는 언니가,,, 정말 이해가 안될 정도로,, 어의 상실 중입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철이 없는걸까요?? 1년 뒤에 하라고 한다면,, 기다릴 수야 있지만,, 오빠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 하실지 걱정 되구요,, 한집안에서 3번 행사 치르는게,, 욕먹을 만한 일인지도 궁금하구요,, 엄마곁을 떠나려고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해서 엄마한테 잘하고 싶은게 제 심정이란 것만 알아주세요,, 혼자 농사 지으시는 엄마,, 힘들게 해드리고 싶지 않거든요,,
이대로 결혼 진행 해도 될까요?
올해 12월에 결혼 앞둔 예비신부 입니다,
우선은 결혼은 하기로 했는데,,,
이결혼 해야 할지 말하지 할지,,,
걱정되서 글 올려 봅니다
우선 저의 집안 사정부터 말씀드리자면,,
4월에 언니가 결혼식을 했고,,
암에 걸리셨던 아버지가 6월에 돌아가셨어요,,
언닌 아빠가 아프시니까 서둘러 결혼 했떤거구요,,
예비신랑이랑 사귀는동안 아빠 돌아가시기 전부터,,,
아빠가 아프시니까,,, 빨리 서두르자는 것이 오빠의 부모님 생각이셨어요
언니가 4월에 결혼해서 두집에서 행사 두번 치르면 안된다지만,,,
상관 없으시다면서,, 올해 안에 식 올렸으면 좋겠다면서요,,
저는 아빠가 아프시니까 그러시나보다,, 저 후회하지 않게 하시려고,, 그러시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었구요,,
상견례 하기 전에 아빠가 그렇게 되셨는데도,,,
오빠네서는 서두르시더라구요,,
그래서 7월 말경에 상견례를 했구요,,
엄마랑 시부모님 측이랑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봄쯤으로,, 생각중이였는데
내년이면 오빠가 29수가 되는 해거든요,,,
9자 들어가는 해에는 신경 안쓴따고 해도,,, 주위 사람들 말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신경이 씌여지네요,,,
결론은 12월달에 식 올리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오빠하고 아버님하고 예식장 보러 갈꺼구요,,
저희 엄마도 12월에 보내는걸로,,, 준비하고 계시구요,
문제는,, 저희 언니입니다.
언니가 결혼할때,, 집안사정 다 아시고,,
형부네서는 엄마한테 그렇게 요구같은거 없이,,
그냥 인사옷값만 엄마가 보내는걸로 끝낸터라,,,
딸 어떻게 시집보내는지 엄마도 잘 모르십니다.
그래서 결혼준비 과정 언니한테 상의를 했더니
너 정말 올해 시집 갈려고 그러는거냐,,
너가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한 집안에서 3번 행사 치르면 동네 사람들이 좋아라 하시겠다 까지 해서,,
너는 엄마 곁을 빨리 떠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따는 둥,,,
결혼 너 알아서 해라,, 니 결혼식에 가지도 않을꺼고,,
니 결혼식때 저주나 퍼부을꺼라면서,,
저보고 언니랑 인연 끊고 살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러네요,,
저는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도 아니고,,,
엄마 곁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알바정도 하고 있지만,,,
결혼하면 신랑 내조만 하면서 살 꺼기 때문에
엄마한테 내려올 시간이 더 많을꺼라고 생각 하거든요..
물론 시부모님쪽에서도 엄마한테 자주 내려가라고 하실꺼라고 하셨구요,,
이렇게 말하면,, 너는 그쪽 집안 퍽이나 생각 한다면서,,,
언니는 이런식으로만 말하네요,,
그럼 나 시집 언제가라구,, 물었떠니
1년도 더 못기다리냐? 그렇게 결혼하고 싶어 죽겠냐?? 이럽니다.
가까운 곳에서 동거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장거리 연애 쉬울꺼라 생각 해서 그런걸까요? -_-++
(경기도하고 전라도 2주에 한번씩 만나고 삽니다 ㅡㅜ)
자기가 이혼이라도 하고 엄마한테 내려와 있으리,,, 라고 말하는 언니가,,,
정말 이해가 안될 정도로,, 어의 상실 중입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철이 없는걸까요??
1년 뒤에 하라고 한다면,, 기다릴 수야 있지만,,
오빠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 하실지 걱정 되구요,,
한집안에서 3번 행사 치르는게,, 욕먹을 만한 일인지도 궁금하구요,,
엄마곁을 떠나려고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해서 엄마한테 잘하고 싶은게 제 심정이란 것만 알아주세요,,
혼자 농사 지으시는 엄마,, 힘들게 해드리고 싶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