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000만년전 공롱세대 였던 중생기 백악기 당시에 해수면이 급격이 상승하고 낙동강 유역의 지반이 내려앉아 낙동강물이 고이게 되면서 자연호수가 생겨난 우포늪은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와 이방면 안리, 우어면 대대리, 세진리에 걸쳐 있는 70만평의 국내 최대 자연늪이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에는 우포늪의 가장 대표적인 식물인 가시연꽃을 비롯해 줄,부들,생이가래등 각종 수생식물이 주로 분포하며, 큰고니,큰기러기,중대백로,왜가리,철새등의 생물들과 함께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늪에 반쯤 밑동을 담그고 있는 나무들이 원시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포늪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자연화녕보전법을 적용받고 있어 낚시,논우렁채취등을 금지하고 잇으며 위반시에는 처벌을 받게 된다.
[동영상첨부] 창녕의 우포늪.
1억 4,000만년전 공롱세대 였던 중생기 백악기 당시에 해수면이 급격이 상승하고 낙동강 유역의 지반이 내려앉아 낙동강물이 고이게 되면서 자연호수가 생겨난 우포늪은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와 이방면 안리, 우어면 대대리, 세진리에 걸쳐 있는 70만평의 국내 최대 자연늪이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에는 우포늪의 가장 대표적인 식물인 가시연꽃을 비롯해 줄,부들,생이가래등 각종 수생식물이 주로 분포하며, 큰고니,큰기러기,중대백로,왜가리,철새등의 생물들과 함께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늪에 반쯤 밑동을 담그고 있는 나무들이 원시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포늪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자연화녕보전법을 적용받고 있어 낚시,논우렁채취등을 금지하고 잇으며 위반시에는 처벌을 받게 된다.
우포늪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세진리 일원 (1,278,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