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돈아...돌아...빙글빙글 돌아라..

죠나단200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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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빛 때문에 자식이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를 죽이고

돈 내 놓으라는 협박과 폭력에 못 이겨 부모가 자식을 고발하고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 남편이 아내를 또는 아내가 남편을 무참히도 죽이는 세상..

 

충실한 하인의 모습이면서

때론 교활하고 잔인한 주인의 얼굴의 양면성의 존재인 돈

그넘의 돈이 원수인 세상이 되어 갑니다.

 

돈을 위해서라면은 자신의 영혼까지도 파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이 포주 역할을 하며 몸을 팔지를 않나

또한 망설임없이 이들을 원하는 붉은 악마들이 가득한 세상이니

요넘의 세상 참말로

도나..돈아..돌아..돌아라 세상이 되어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