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군가을 알아내지 못하여도

대여감탄 2007.08.27
조회218

내 할일에 최선을 다함에 감사하겠습니다  

내 있는곳에서  아무탈 없이 무탈로 건강함을 꾸준하게  채워졋음 감사 합니다

내 하는 일에 잇어 와전된 정보로 구설수에 올라 방방거려도  감사 합니다

내 하느일에 때때로 풀리지 않아 가슴을 압박하여도 감사 합니다

내 하는일이  다른사람의  눈에 단점으로 보여 이리 저리 팔방으로 헐뜯고 다녀도 감사합니다

내 하고 잇는 우연치않게 고통과 아픔에 나락되 주저앉고 꿈틀함이 휘저어도 감사합니다

내하는일이 잠시 땀으로 그사람과 고추밭에 맴 맴 담배피고 콜록해도 잠시잠깐

마음을 내통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 하는일이  감히 발뻗지 못한 무례함에 불고하는데

 괜찮다 하며 맘대로 뻗어재켜라 웃음을 보여줬 감사합니다

내하는 일이 아이들로 인해가끔 자식낳고 살다보면

 마음이 다쳐 가정의 불화로 폭탄 대발을 마셔도 감사합니다

내 하는일 무식하고  모자란 사람인데도 불고하고

 가장 따뜻하게 데펴주는 남편이 지켜줌에 감사합니다

내 하는일 엉뚱 간다 콩 오다콩 매일 반복되

콩콩 뜅겨도 튕겨야 맛깔스럽다며 그대로 받아줘 감사합니다

내하는일 아내 주부라는 자신만이 내세울수 잇는

거대명목으로 남편의 아내 아이들의 엄마

못난 며느리라 웃대어 칭해주는 사람들 곁에 잇어 감사합니다

내하는 쓴맛 단맛 오감을 다는 만족할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모두 내남편  아이들 건강하게 살아잇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불랭이 우리을 부른다 하여도

언제나 그늘진 음지는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어둠이  걷히면 환한 님이 화들짝 나타날것이니

오늘 그일이  썩 달갑지 않는 언어가 잠시  기분을 저조하게 하더라도

내일이라는 또다른기다림이 있으므로

절대 가라앉는 기분은 되지 않아야 할겁니다

고생끔에 낙으로  모든것을 결정할때

그만큼 시간과의 사투을 벌였음이니

좋은결과듯 나쁜결과듯

모든 진리외 사고 즉 생각은 우리안에서 내려지기에

오늘 허름한 죽을 먹는다 하여도

내일을   또다시 먹으라는 야박함이

없음을 알기에 가득처려진 성대한 음식이 차려질지

누구도 모를일입니다

긍정안에서 모든것을 걷어드리고

부정은 하루빨리 몰아내 더 나은 내일로 잠식하도록 하도록

합시다

그러하여

내일 지구가 종말하더라도

오늘 사과나무 한그루 알차게 심을수 잇다면

무엇을 더 바라겟나요

행복은 내꿈꾸듯 이뤄갈수는 없겟지만

그러하도록 노력하며 살아간다면 

길이 닿는곳에 째끔식 정성을 뿌려가며

 그러므로 감사하며

행복하게습니다

금은보화가 무슨소용있나요

그져 주어진 환경에 맞게 그리 삽시다

마음이 평정하여야 세상이 밝아보이듯

몸과 마음이 괜찮다면

만사형통 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