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 나두고 여친 친구하고 자버렸습니다...

나쁜남자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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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일주일이 지났군요.

그 일이있은지...

여친은 아직 모릅니다...

 

일주일전 토요일...

여친은 그날 야근 잔업 있다고...

내일 보자하더라구여..

그래서 오늘은 친구나만나고 집애가야지 하다가...

문뜩... 여친 친구가 생각 나더군요...

(아..저는 원래 여자친구 말고는 여자랑 연락 안하거든요..

근대 여친이 아는오빠나 그런 남자이성들하고 연락하길래

나도 오기가 생겨서 번호 받아서 몇번..)

여친친구하고는 몇번 술자리도 있었고요.

둘이 만난 적은 없었지만...

왜 그랬는지지금 몰갰지만..

문득 문자를 보냈죠...

놀자~<--이렇개

그러니까..

걔:XXX안만나?

나:응 오늘 못만난다해서..놀자~

걔:둘이서? 머하고?

나:나도 몰라 둘이 좀 그런가?

걔:음..그래 일단 나가지 뭐...XXXX서 보자

이러해서 만났죠...

그러다보니 번화가 갈곳 술집 밖애 더있갰어요..

술자리도 몇번 했갰다...

어느정도 친근이쌓여서...둘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1차 호프집애서나와서

기분좋은 우리는

2차 X송 막걸리가서 또마셧죠...

지가 이별한 남친 얘기..전 서운히 행동하는 여친 얘기..

그리고 3차 노래방을 갔습니다...

여기서 뻗었죠 걔는..한곡부르고 자더라구요..

근대 남자란개 참..여자가 술취해 뻗어있으니..

딴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진자 돌이킬수 없이될줄이야...

 재 정신 차리고 보니모탤 입니다...

걔도 후회는 안합답니다..

걔가

나는 XXX처럼 이남자 저남자랑 연락하면서 만나지도

않고 한남자만 바라봐줄수 있다고...

나중애 XXX랑 너 잘못되면...

내가 너 받아줄수 있을거라고..

그럽니다..

저도 마음이흔들립니다...

하룻밤 잤을뿐인일로...

그동안 여친은 있었지만...

내 마음은..

너무외로웠었나 봅니다..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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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신느분들 많은것 같지만..

너무 그러지마셔요...

여잔 외로워도 되고

남잔 외로우면 안돼나요???

그리고 여친도 연락뿐만 아니라

아는 오빠 나 남자들 두루두루 만납니다..

그냥 아는사이라고는 하지만...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면

따라와주길바랬습니다 ..나는..

여러남자 곁애 두고싶어하는 여자

못고치더라구요.

솔직이 지금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믿음 없는 여자와 오래 사랑하느니

나만 바라봐줄수 있는 여자하고

하루를 사귀는것이낫다고..

그리고 그선택 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