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일 입니다 제 옆집에 신들리신 분이 살았습니다 ... 무당쪽은 안하시지만 신받는걸 거부하셨다던군요 .. 근대 문제는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옆집에서 들리는 겁니다 -0-;;; 그것도 하필 전설의고향 끝나고 -_-;; ( 1988년도쯤 전설의 고향 을 보여줬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요 그때당시 얼굴만 봐도 무서웠는대 지금 생각 하면 -_-;; 내가 왜 무서워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매일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들리며 ..... 또 어느날은 밤에 하얀 물체가 날라 댕기는 것을 보적이 있었습니다 .. 웃음소리와 옆집에는 비명소리 그때 당시 하루하루가 아주 무서웠습니다 ....ㅜㅜ 그리고 하필 화잘실은 -_- 수세식 ㅜㅜ 학교 화장실도 수세식 -_- 죽을 맛이였죠 그렇게 몇개월을 살다가 .... 나중에 저흰 이사를 갔고 전 그후부터 10년동안을 가위에 눌려 살았습니다 ... 몇년뒤에 안 사실이지만 저희 옆집분 돌아갔다더군요 .... 몸에 신이 왔는대 신을 안받았다고 .. 미쳐서 저세상을 갔다는대 .. 정말 신을 받으면 살고 안받으면 죽는 것 인가요? ? ?
정말 몸에 신을 받으면 살고 안받으면 죽는 것 인가요? ? ?
제가 어렸을때 일 입니다
제 옆집에 신들리신 분이 살았습니다 ...
무당쪽은 안하시지만 신받는걸 거부하셨다던군요 ..
근대 문제는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옆집에서 들리는 겁니다 -0-;;;
그것도 하필 전설의고향 끝나고 -_-;;
( 1988년도쯤 전설의 고향 을 보여줬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요 그때당시 얼굴만 봐도 무서웠는대 지금 생각 하면 -_-;; 내가 왜 무서워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매일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들리며 .....
또 어느날은 밤에 하얀 물체가 날라 댕기는 것을 보적이 있었습니다 ..
웃음소리와 옆집에는 비명소리 그때 당시 하루하루가 아주 무서웠습니다 ....ㅜㅜ
그리고 하필 화잘실은 -_- 수세식 ㅜㅜ 학교 화장실도 수세식 -_- 죽을 맛이였죠
그렇게 몇개월을 살다가 ....
나중에 저흰 이사를 갔고 전 그후부터 10년동안을 가위에 눌려 살았습니다 ...
몇년뒤에 안 사실이지만 저희 옆집분 돌아갔다더군요 ....
몸에 신이 왔는대 신을 안받았다고 ..
미쳐서 저세상을 갔다는대 ..
정말 신을 받으면 살고 안받으면 죽는 것 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