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성에대해서 정말 무지해요. 어릴적에 새아버지께 성폭행을 당할뻔한이후로 성에대해서 무서워서 정말 그 흔한 포르노한번 보지않았습니다(정말이에요, 내숭이라 생각하지말아주시고..) 정말 그런 끔찍한 경험을 하신분들이라면 알겠지만 , 정말 심할때는 누가 살짝 건들기만해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진땀이 나요; 예전에는 남자들이 손만대도 놀라고 그랬는데 공고를 나온후에 그나마 덜해졌네요. 아무튼 지금생긴남자친구는 뭐.. 따지면 연애를 해본건 처음이죠. 남자가 내몸에 손대는게 너무너무 무섭고 싫고 그래서 심지어는 고등학교때 사귄남자친구가 볼에 뽀뽀했는데 너무 싫어서 헤어졌습니다. (이때 한번 더 위에같은 경험을 할뻔해서 예민한상태였어요ㅠ) 여튼, 저는 그래서 제 친구들마저 저를 과잉보호하며 키웠(?)어요. 엄마도 저 어릴적일때문에 제가 남자친구들과 노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러워 하셨구요. 그래서 저는 혼전순결을 미치도록 외치던 여자였습니다 ㅠㅠ 그런데 스무살이 되서 만난 이번남자친구. 혼전순결 꼭 지키겠다고 한 다짐.. 여자들은 무드에도 약하고 사랑하는 남자가 하자고하면 하게되있더라고요...(아닌분들도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스무살에 첫경험을 가지게 됐는데, 이래저래해서 여러번 했어요. 제가 처음인걸 알아서 남자친구가 굉장히 조심스러워했구요. 근데 날이갈수록 자꾸 이상한걸 시키는거에요ㅠ 처음에는 위에서 하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포르노같은걸 보진않았더라도 그런영상에서 여자들이 위에서 한다- 쯤은 알고있잖아요. 이래저래 얘기도있고하니.. 근데 저는 포르노에서 나오는 영상들은 다 과장돼서 나오는거라고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과장된거라고하니까 아니래요, 다들하는거래요. 그리구 자꾸 제 밑에 만질라구하구ㅠㅠ 저도 자기것을 만지게하려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변태같다고 싫다고 왜자꾸 이런거시키냐구하니까, 다한대요 저는 제친구들은 이런거 안한다(사실이때까지물어본적없었어요) 라고 말하고 넘겨버렸죠 오빠는 답답해서 미칠라하구요. 그리하여 다음날 바로 경험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어요. 당연하대요. 자기들도 만지고 남자친구들도 자기껄 만지고 위에서도 한다구;; 그래서 이부분들은 이해하고넘어갔어요(사실 아직도 이해는안가지만) 하지만 부끄러워서 아직도 하지않고있어요... 그래서오빠는 답답해하고 이런말도하더라고요. 남들은 여자가 입으로도한다고.....헉 진짜 그런가요ㅠㅠ? 포르노같은 영화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성관계를 가질때 다 하나요? 이네가지가 너무궁금해요. 제가 쑥맥이고 오빠가 변태인가 이것도 궁금하지만 정말 저 네가지가 당연한건지도 너무궁금해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ㅠ 내숭이니 뭐니, 만약에 다들그러지 않는거라면 남자친구가 변태(그러니까 이말을 심하게하시는분들)라느니 그렇게 상처받을 말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뿐이에요. 제가 무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험을 했다고, 성에대해 무조건 나쁘게보고 무지했던거 제가 잘못한것은 알고있습니다.많이조언주세요1
제가쑥맥인가요, 남자친구가 변태인가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성에대해서 정말 무지해요.
어릴적에 새아버지께 성폭행을 당할뻔한이후로 성에대해서 무서워서
정말 그 흔한 포르노한번 보지않았습니다(정말이에요, 내숭이라 생각하지말아주시고..)
정말 그런 끔찍한 경험을 하신분들이라면 알겠지만 , 정말 심할때는
누가 살짝 건들기만해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진땀이 나요;
예전에는 남자들이 손만대도 놀라고 그랬는데 공고를 나온후에 그나마 덜해졌네요.
아무튼 지금생긴남자친구는 뭐.. 따지면 연애를 해본건 처음이죠.
남자가 내몸에 손대는게 너무너무 무섭고 싫고 그래서 심지어는 고등학교때 사귄남자친구가
볼에 뽀뽀했는데 너무 싫어서 헤어졌습니다.
(이때 한번 더 위에같은 경험을 할뻔해서 예민한상태였어요ㅠ)
여튼, 저는 그래서 제 친구들마저 저를 과잉보호하며 키웠(?)어요.
엄마도 저 어릴적일때문에 제가 남자친구들과 노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러워 하셨구요.
그래서 저는 혼전순결을 미치도록 외치던 여자였습니다 ㅠㅠ
그런데 스무살이 되서 만난 이번남자친구.
혼전순결 꼭 지키겠다고 한 다짐.. 여자들은 무드에도 약하고 사랑하는 남자가 하자고하면
하게되있더라고요...(아닌분들도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스무살에 첫경험을 가지게 됐는데, 이래저래해서 여러번 했어요.
제가 처음인걸 알아서 남자친구가 굉장히 조심스러워했구요.
근데 날이갈수록 자꾸 이상한걸 시키는거에요ㅠ
처음에는 위에서 하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포르노같은걸 보진않았더라도
그런영상에서 여자들이 위에서 한다- 쯤은 알고있잖아요. 이래저래 얘기도있고하니..
근데 저는 포르노에서 나오는 영상들은 다 과장돼서 나오는거라고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과장된거라고하니까 아니래요, 다들하는거래요.
그리구 자꾸 제 밑에 만질라구하구ㅠㅠ 저도 자기것을 만지게하려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변태같다고 싫다고 왜자꾸 이런거시키냐구하니까, 다한대요
저는 제친구들은 이런거 안한다(사실이때까지물어본적없었어요) 라고 말하고 넘겨버렸죠
오빠는 답답해서 미칠라하구요. 그리하여 다음날 바로 경험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어요.
당연하대요. 자기들도 만지고 남자친구들도 자기껄 만지고 위에서도 한다구;;
그래서 이부분들은 이해하고넘어갔어요(사실 아직도 이해는안가지만)
하지만 부끄러워서 아직도 하지않고있어요... 그래서오빠는 답답해하고
이런말도하더라고요. 남들은 여자가 입으로도한다고.....헉
진짜 그런가요ㅠㅠ? 포르노같은 영화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성관계를 가질때 다 하나요? 이네가지가 너무궁금해요.
제가 쑥맥이고 오빠가 변태인가 이것도 궁금하지만 정말 저 네가지가 당연한건지도 너무궁금해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ㅠ 내숭이니 뭐니, 만약에 다들그러지 않는거라면 남자친구가 변태(그러니까 이말을 심하게하시는분들)라느니 그렇게 상처받을 말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뿐이에요. 제가 무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험을 했다고,
성에대해 무조건 나쁘게보고 무지했던거 제가 잘못한것은 알고있습니다.많이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