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ㅎ;; 어떤 신고정신이 투철한 한 여성때문에 쫌 많이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애기해볼라구요.. 2007년 8월 8일 아침 8시10분 이날은 구름이 억수루 많이 토해내고 있던 날이다.. (차안에서 앞이 안보일정두로 비가 내렸음) 지역은 바닷물은 드러우나 시냇물은 깨긋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난 전날 과음하여 출근시간이 8시 반까지인데 집에서 8시에 10분에 일어나고 말앗다.. (출근은 8시 30까지지만 8시10분까지는 회사에 아침 미팅 준비때문에 가야한다..) 난 세수도 안하고 자던옷 그대로 입고 페인그자체로 차에 시동을 걸고 악셀을 야동보듯히 므흣하게 열심히 열심히 살포히 밟아주고 있는데 2차선에서 반대편 차선에서 내 겸둥이차 포텡이를가로 막는 검은 고급 자동차 비엠이 불법유턴을 갑작히 하는게 아닌가 내 내뇌리를 스치는 것이 박으면 돈이다.. (본인 요번달 카드값 때문에 제정상대가 상당히 메롱함) 시속 120km정두에서 브레이크를 김태희사진보듯히 꾹 밟았는데 내 포텡이 신발은 닯고닯어 F-1에 나오는 레이싱 신발이란 말이다..ㅠ 그리고 내차는 F-1에 나오는 차가 아니란 말이지ㅠㅠ 신발은 갈아주긴했는데 .. 정말 다음달에 뒷신발두 갈아줄 생각하고 있었는데.. (멍청한 코리안타이어가 후륜인걸 모르고 앞타이어를 바꿧음..- -;;) 본론으로 포텡이는 정신을 놓듯 제트스키 타듯이 쭈~~~~~우~~~욱 스키를 타던히 갑작히 뒷신발이 더 좋았나 마치 얼음판 마냥 차가 트렁크쪽부터 돌기시작하더니 돌고 돌다가 가로수 한개를 박고 또 돌고 돌다 한개를 또 박고 .. 겨우 멈추긴 했는데 ..그 충격으로 난 정신을 잃고 있었다... 전화벨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운전석쪽 창문이 깨지고 비가 차안으로 들어오는걸 알수 있었다.. (회사에서 왜 안오냐는 전화..) 잠시 어떤 젊은 아리따운 여성한분이 오시더니 괞찮냐고 말하는게 아닌가 난 그때 페인이였고 그 때 상황이 빨리 때놓을라고 괞찮다고 대꾸해줬더만 병원이라도 가자고 하는게 아닌가 난 멀쩡하고 안다쳤다고 말하고 계속 을갱이 하던 도중 그아가씨 친구가 "경찰서로 전화했어" 하는게 아닌가 그러곤 둘 다 자기차로 돌아가더니 그냥 가버렸다.. 이 때 부터는 아가씨가 아니가 뇬이다 망할 뇬들 사건은 지금부터 터 진거다. 짭새는 항상 이럴때만 5분 대기 하는것 같다. 망할 짭새들 나 술집에서 건달한명 잘못 팼다가 무더기로 와서 나 밟는데 그냥 쌩까고 지나가더만 그땐 신고해주는 인간들도 없더라..왜 꼭 이럴때만 신고하는거냐 그리고 이럴땐 경찰보다 구급차를 먼 저 부르는게 순서다.. 멍청한 뇬들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문제는 내가 역도선수 다리하나만한 크기에 가로수 2개에 상쳐를 냇는데.. 그냥 가더라도 내가 낸 세금 (가로수 작은 것두 엄청 비쌉니다...) 이라생각하고 그냥 갈 생각이었는데 경찰이 5분도 안대서 왔는데 괞찮냐는 말한마디 하더만 바로 시청 에 전화를 하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인명피해없으면 자기들이랑 상관없는데 누가 불렀냐고 하는것이 아닌가..그러더니 되려 나한테 짜증석인 말투로 비도 오는데 천천히가지 왜그랫냐고 .. 본인 흥분해서 짭새한테 본인들 일 아니면 그냥 가세요 라고 짖어줬더만 이 놈들 계속 옆에서 가로수가 얼마니 차수리비가 얼마니 사람 염장을 지긋히 밟아주는데 열받아 디지는줄 알았다.. 바로 10분쯤 짭새들이랑 말장난치고 있던중 시청직원이 왔따.. ㅠㅠ 여자 허리싸이즈 재듯이 재듯한 한 200정두 나오겠는데요 라고 하더니 내 인적사항을 물어보더니 유유히 길을 떠낫다 결론은 멍청한 뇬들때문에 가로수비 240만원 깨졌다.. 안줘도 돼는 돈인데.... 그뇬들만 아니면 그냥 지나갈 일인걸 왜 신고를 해서 그렇다고 구급차를 부른것도 아닌것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찰서에 신고했는지 그뇬한테 묻고 싶지만 물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것은 그뇬 본인이 잘 가는 술집에서 마주쳤는데 정말 내 화려한 니킥으로 날려버리고 (본인 동네 정말 작아서 어젠본 사람 또 보고 하는 동네 입니다..ㅎ;;) 싶은데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 뇬 술이 떡데서 그리고 결정타로 그 때 내페인모습을 봐버린 그뇬 정말 재수없었습니다. 진짜루.. 어느정도 이분야에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동감하시겠지만.. 정말 모르는 분들이 보면 내가 잘못했 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 재주없는데도 이렇게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신고정신 투철한신분들 이글 보시고 신고할때 아닐때 가려가면서 합시다.. 그리고 특히 젊은 여성분들 112만이 신고하는곳이 아닙니다.. 119도 있다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신고정신 투철한신 분들.....정말 싫다..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ㅎ;;
어떤 신고정신이 투철한 한 여성때문에 쫌 많이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애기해볼라구요..
2007년 8월 8일 아침 8시10분 이날은 구름이 억수루 많이 토해내고 있던 날이다..
(차안에서 앞이 안보일정두로 비가 내렸음)
지역은 바닷물은 드러우나 시냇물은 깨긋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난 전날 과음하여 출근시간이 8시 반까지인데 집에서 8시에 10분에 일어나고 말앗다..
(출근은 8시 30까지지만 8시10분까지는 회사에 아침 미팅 준비때문에 가야한다..)
난 세수도 안하고 자던옷 그대로 입고 페인그자체로 차에 시동을 걸고 악셀을 야동보듯히 므흣하게
열심히 열심히 살포히 밟아주고 있는데 2차선에서 반대편 차선에서 내 겸둥이차 포텡이를가로 막는
검은 고급 자동차 비엠이 불법유턴을 갑작히 하는게 아닌가 내 내뇌리를 스치는 것이 박으면 돈이다..
(본인 요번달 카드값 때문에 제정상대가 상당히 메롱함)
시속 120km정두에서 브레이크를 김태희사진보듯히 꾹 밟았는데 내 포텡이 신발은 닯고닯어 F-1에
나오는 레이싱 신발이란 말이다..ㅠ 그리고 내차는 F-1에 나오는 차가 아니란 말이지ㅠㅠ
신발은 갈아주긴했는데 .. 정말 다음달에 뒷신발두 갈아줄 생각하고 있었는데..
(멍청한 코리안타이어가 후륜인걸 모르고 앞타이어를 바꿧음..- -;;)
본론으로 포텡이는 정신을 놓듯 제트스키 타듯이 쭈~~~~~우~~~욱 스키를 타던히 갑작히
뒷신발이 더 좋았나 마치 얼음판 마냥 차가 트렁크쪽부터 돌기시작하더니 돌고 돌다가 가로수 한개를
박고 또 돌고 돌다 한개를 또 박고 .. 겨우 멈추긴 했는데 ..그 충격으로 난 정신을 잃고 있었다...
전화벨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운전석쪽 창문이 깨지고 비가 차안으로 들어오는걸 알수 있었다..
(회사에서 왜 안오냐는 전화..)
잠시 어떤 젊은 아리따운 여성한분이 오시더니 괞찮냐고 말하는게 아닌가 난 그때 페인이였고
그 때 상황이 빨리 때놓을라고 괞찮다고 대꾸해줬더만 병원이라도 가자고 하는게 아닌가 난 멀쩡하고
안다쳤다고 말하고 계속 을갱이 하던 도중 그아가씨 친구가 "경찰서로 전화했어" 하는게 아닌가
그러곤 둘 다 자기차로 돌아가더니 그냥 가버렸다.. 이 때 부터는 아가씨가 아니가 뇬이다 망할 뇬들
사건은 지금부터 터 진거다. 짭새는 항상 이럴때만 5분 대기 하는것 같다. 망할 짭새들
나 술집에서 건달한명 잘못 팼다가 무더기로 와서 나 밟는데 그냥 쌩까고 지나가더만 그땐
신고해주는 인간들도 없더라..왜 꼭 이럴때만 신고하는거냐 그리고 이럴땐 경찰보다 구급차를 먼
저 부르는게 순서다.. 멍청한 뇬들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문제는 내가 역도선수 다리하나만한 크기에 가로수 2개에 상쳐를 냇는데.. 그냥 가더라도 내가 낸 세금
(가로수 작은 것두 엄청 비쌉니다...)
이라생각하고 그냥 갈 생각이었는데 경찰이 5분도 안대서 왔는데 괞찮냐는 말한마디 하더만 바로 시청
에 전화를 하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인명피해없으면 자기들이랑 상관없는데 누가 불렀냐고 하는것이
아닌가..그러더니 되려 나한테 짜증석인 말투로 비도 오는데 천천히가지 왜그랫냐고 ..
본인 흥분해서 짭새한테 본인들 일 아니면 그냥 가세요 라고 짖어줬더만 이 놈들 계속 옆에서
가로수가 얼마니 차수리비가 얼마니 사람 염장을 지긋히 밟아주는데 열받아 디지는줄 알았다..
바로 10분쯤 짭새들이랑 말장난치고 있던중 시청직원이 왔따.. ㅠㅠ 여자 허리싸이즈 재듯이
재듯한 한 200정두 나오겠는데요 라고 하더니 내 인적사항을 물어보더니 유유히 길을 떠낫다
결론은 멍청한 뇬들때문에 가로수비 240만원 깨졌다.. 안줘도 돼는 돈인데....
그뇬들만 아니면 그냥 지나갈 일인걸 왜 신고를 해서 그렇다고 구급차를 부른것도 아닌것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찰서에 신고했는지 그뇬한테 묻고 싶지만 물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것은 그뇬 본인이 잘 가는 술집에서 마주쳤는데 정말 내 화려한 니킥으로 날려버리고
(본인 동네 정말 작아서 어젠본 사람 또 보고 하는 동네 입니다..ㅎ;;)
싶은데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 뇬 술이 떡데서 그리고 결정타로 그 때 내페인모습을 봐버린 그뇬
정말 재수없었습니다. 진짜루..
어느정도 이분야에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동감하시겠지만.. 정말 모르는 분들이 보면 내가 잘못했
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 재주없는데도 이렇게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신고정신 투철한신분들 이글 보시고 신고할때 아닐때 가려가면서 합시다..
그리고 특히 젊은 여성분들 112만이 신고하는곳이 아닙니다.. 119도 있다는거 잊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