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 둘엄마입니다. 생활하다보면 별별일 많지요. 특히 아이맏긴죄인이라구, 마음이 많이 아팠겠네여. 경제적으로 힘이 드는건 그렇다 치고 자존심이 상했을적이 한두번아니죠. 하지만 곧 좋은 선생님을 만날껍니다. 다소 힘이 드시더라도 조금 참으세요. 그렇지만 그선생님 증말 화납니다. 그런사람 교직에 있으면 안되는데 당장 아이의 가슴에 상처가 되니까요. 요즘애들 영악해서 눈치로 다알죠. 그런샘님덜, 그만두셨으면 좋겠네여.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들을 위해서도 사랑없는 교직생활에 뭘더 바라겠어여? 아~웅 증말 신경질나다...
알림장에 붙여온 쪽지 한장..에효~~
저는 초등학생 둘엄마입니다.
생활하다보면 별별일 많지요. 특히 아이맏긴죄인이라구, 마음이 많이 아팠겠네여. 경제적으로 힘이 드는건 그렇다 치고 자존심이 상했을적이 한두번아니죠.
하지만 곧 좋은 선생님을 만날껍니다.
다소 힘이 드시더라도 조금 참으세요.
그렇지만 그선생님 증말 화납니다. 그런사람 교직에 있으면 안되는데 당장 아이의 가슴에 상처가 되니까요. 요즘애들 영악해서 눈치로 다알죠.
그런샘님덜, 그만두셨으면 좋겠네여.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들을 위해서도 사랑없는 교직생활에 뭘더
바라겠어여?
아~웅 증말 신경질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