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리플들이 욕이 날라올지 좋은말이 날라올지.....에고..(너무 길어서 ..죄송 ) 전 올해 24살이구요 ..... 기계 설계로 학원다니며 금형 공부를 합니다..취업을 위해 .. 하지만 그다지 공부에 집중 하질못해요 ... 공부엔..그닥...... 취업을 목적으로 공부는 하고있는데........... 너무 답답하네여~ 돈도 없고 ........모아 둔돈도 없구... 제일 답답한 것 ... 우리집........ 너무 못살아요 한번 망해서 .. .. 근데 돈 보다 부모님 하고 충돌이 .. 저희 집은 6식구 큰언니 결혼 하고 둘째언니는 나가살고 남동생은 군대가고 저만 엄마 아빠랑 같이 살아요 근데 부모님은 저에게 너무 무신경하면서 자기들 화나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절 갖고 놀아요 아주 .. 집은 왜 안치우냐 너가 좀 하면안되냐 내가 다 하잖아 이러면 ... 공치사해서 너한테 시키조도 못한다느니....... 정말 머리가아파요 .. 솔직히 우리 부모님 저에게 해준거 없어여..... 알바해서 일해서 제가 할거 다했어요 .. 중학교 때 고등학교때 학원 한번 다닌적없고 학교도 다 면재 ... 등록금 한번 안냈죠.... 그렇다고 용돈을 넉넉하게 준것도 아니고 ... 제가 대학을 안가고 집에서 놀아도 ...니일은 니가 해라 이거죠 ... 하지만 언니한테나 남동생한텐 틀리죠... 필요한거 다 해줘요 ..전 옷하나 안사줬어요.. 전 그런 차별이 너무 싫어요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만큼 그 무신경 한거 ..... 그러고 말면 다행이지만 ..온갖 욕... 스트레스 저한테 다 풀어요 글구 집안일 이며 아빠 밥까지 저한테 다 시키고..초등학교때부터 집안 가사일은 제가 다 했어요 못하는 음식이 없죠... 초등학교때부터 밥하고 그랬으니... (웬만한 집안일은 뚞딱뚝딱...... 그래서 그런지 엄마같다는 둥 좀 ..그런소릴 많이들어요 ) ..언니들은 나가놀아..남동생도 나가놀아 ... 전돌아다니도 못하고 늦게 들어오면 니가 나가면어떡하냐 는 식으로 ... 절 아주 못살게 굴죠 칭구들은 니가 왜 하냐고 그런식으로 저에게 조금이나마 좀 위로도 해주고 그래요 ... 전 너무 쌓인게 많아 부모님한테 좋은소리로 말못해요 .. 몇일전에 부모님한고 다툼이 있었어요 ... 우리엄마 저한테 아주 막말하고 나가라는 식으로 애길해요 우리 아빠 도 저한테 나가 살으라고해요 .. 하지만 제가 돈이 어딨어요? 집을 얻어 줄것도아니고 한 10년동안 들은게 넌 니가 알아서해라 .. 그냥 나가서 살아라 .. 이말뿐이에여 ..너무 화가나서 ..나한테 해준거없으니까 아빠엄만 자격없다고 나한테 뭐라고하지말라고했죠 우리아빠 무지 열받으셧는지 너가 그렇게 똒똑하고 잘났냐고 ..비꼬듯이 나가서 나뿐애들하고 어울리고 싸가지가 없다느니 무지 제마음에 상처를 줬어요 전 우리 부모님이 노름이나 술을 많이 하셔서 담배 술 절때 싫어하고요 .. 제 칭구들 엄청 착합니다... 전 웬만하면 마음을 잘안여는 스탈이에여 우리 언니들도 술을 너무 먹고 그래서 ... 전 그런게 너무 싫어요 지겨워요 .. 우리 부모님 알지도못하면서 자기 딸을 너무 하녀취급에 깍아내리죠... 나이가 많이 드신분들이라 무슨 말만하면 다 말대꾸 .. 전 아무리 시집가도 우리 부모님 처럼 살기 쉽지않을 것같아요 우리 부모님을 욕하는게 아니에여 .......... 너무 저에게 안좋은 모습들 과 상처를 주는 말과 ... 아무리 가난해도 자기딸한테 그렇게 대할수 있을까요... 지금은 말한마디도 안해요 ./.얼른 취업해서 돈벌어서 독림하는게 목표에요 .. 너무 힘들어요 .숨통을 조이는 것같아요 ...... 집에 들어가도 제 마음데로 행동도 못하고 너무 가슴이 아파용.. 요즘 너무 신경이 예민하고 우울증이 심한지 매일 남친한테 제 속애기를 조금 씩 털어놓죠.. 하지만 남친은 그래도 니 부모다 너가 잘못됐다고 그렇게 애길해요 ... 저에게 도움은 못줄 망정 ..... 매일 혼내려고 만해요 ..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여도 계획적으로 생각하고 집을 나와도 나오라고 제가 바본가요 ..다 생각하고있찌........ 룸메를 구해서 나간다고했어요 ... 남자든 여자든 상관안하고 내 생활공간이 필요해서 누구한테도 구속받기 싫어서 ..상관안하고 나가서 산다고했떠니 남자집에 들어가면 널 죽이겠다고 하던군요... 그건안된다고 ...좀 그렇긴 하지만 차라리 고시원 들어가서 살라구 .. 너무 답답해서 그냥 올려보내요..... 저보다 더 심하 신 분들도 있겟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나중에 남친과 헤어지고 그냐 ㅇ혼자 살아야 할듯... 멀리 도망치고 싶네여 .. 아직 얼마 살지 않은 내 24년 인생 ..... 20년동안 너무 .. 15년의 세월이 너무 안좋은 일만 있꼬 너무 힘든데 ... 그 남은 인생은 더 고달프고 힘들텐데 ... 잘이겨내겠죠?
전 어떻게 해야죠?
너무 답답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리플들이 욕이 날라올지 좋은말이 날라올지.....에고..(너무 길어서 ..죄송 )
전 올해 24살이구요 ..... 기계 설계로 학원다니며
금형 공부를 합니다..취업을 위해 ..
하지만 그다지 공부에 집중 하질못해요 ...
공부엔..그닥...... 취업을 목적으로 공부는 하고있는데...........
너무 답답하네여~ 돈도 없고 ........모아 둔돈도 없구...
제일 답답한 것 ... 우리집........ 너무 못살아요
한번 망해서 .. ..
근데 돈 보다 부모님 하고 충돌이 .. 저희 집은 6식구
큰언니 결혼 하고 둘째언니는 나가살고 남동생은 군대가고
저만 엄마 아빠랑 같이 살아요
근데 부모님은 저에게 너무 무신경하면서 자기들 화나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절 갖고 놀아요 아주 .. 집은 왜 안치우냐 너가 좀 하면안되냐
내가 다 하잖아 이러면 ... 공치사해서 너한테 시키조도 못한다느니.......
정말 머리가아파요 ..
솔직히 우리 부모님 저에게 해준거 없어여..... 알바해서 일해서 제가 할거 다했어요 ..
중학교 때 고등학교때 학원 한번 다닌적없고 학교도 다 면재 ...
등록금 한번 안냈죠.... 그렇다고 용돈을 넉넉하게 준것도 아니고 ...
제가 대학을 안가고 집에서 놀아도 ...니일은 니가 해라 이거죠 ...
하지만 언니한테나 남동생한텐 틀리죠... 필요한거 다 해줘요 ..전 옷하나 안사줬어요..
전 그런 차별이 너무 싫어요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만큼 그 무신경 한거 .....
그러고 말면 다행이지만 ..온갖 욕... 스트레스 저한테 다 풀어요
글구 집안일 이며 아빠 밥까지 저한테 다 시키고..초등학교때부터 집안 가사일은
제가 다 했어요 못하는 음식이 없죠... 초등학교때부터 밥하고 그랬으니... (웬만한 집안일은 뚞딱뚝딱...... 그래서 그런지 엄마같다는 둥 좀 ..그런소릴 많이들어요 )
..언니들은 나가놀아..남동생도 나가놀아 ...
전돌아다니도 못하고 늦게 들어오면
니가 나가면어떡하냐 는 식으로 ... 절 아주 못살게 굴죠
칭구들은 니가 왜 하냐고 그런식으로 저에게 조금이나마 좀 위로도 해주고 그래요 ...
전 너무 쌓인게 많아 부모님한테 좋은소리로 말못해요 ..
몇일전에 부모님한고 다툼이 있었어요 ...
우리엄마 저한테 아주 막말하고 나가라는 식으로 애길해요
우리 아빠 도 저한테 나가 살으라고해요 .. 하지만 제가 돈이 어딨어요?
집을 얻어 줄것도아니고 한 10년동안 들은게 넌 니가 알아서해라 .. 그냥 나가서 살아라 ..
이말뿐이에여 ..너무 화가나서 ..나한테 해준거없으니까
아빠엄만 자격없다고 나한테 뭐라고하지말라고했죠
우리아빠 무지 열받으셧는지 너가 그렇게 똒똑하고 잘났냐고 ..비꼬듯이
나가서 나뿐애들하고 어울리고 싸가지가 없다느니 무지 제마음에 상처를 줬어요
전 우리 부모님이 노름이나 술을 많이 하셔서
담배 술 절때 싫어하고요 .. 제 칭구들 엄청 착합니다... 전 웬만하면 마음을 잘안여는 스탈이에여
우리 언니들도 술을 너무 먹고 그래서 ... 전 그런게 너무 싫어요 지겨워요 .. 우리 부모님
알지도못하면서 자기 딸을 너무 하녀취급에 깍아내리죠...
나이가 많이 드신분들이라 무슨 말만하면 다 말대꾸 ..
전 아무리 시집가도 우리 부모님 처럼 살기 쉽지않을 것같아요
우리 부모님을 욕하는게 아니에여 ..........
너무 저에게 안좋은 모습들 과 상처를 주는 말과 ...
아무리 가난해도 자기딸한테 그렇게 대할수 있을까요...
지금은 말한마디도 안해요 ./.얼른 취업해서 돈벌어서 독림하는게 목표에요 ..
너무 힘들어요 .숨통을 조이는 것같아요 ......
집에 들어가도 제 마음데로 행동도 못하고 너무 가슴이 아파용..
요즘 너무 신경이 예민하고 우울증이 심한지 매일 남친한테 제 속애기를 조금 씩 털어놓죠..
하지만 남친은 그래도 니 부모다 너가 잘못됐다고 그렇게 애길해요 ...
저에게 도움은 못줄 망정 ..... 매일 혼내려고 만해요 ..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여도 계획적으로 생각하고 집을 나와도 나오라고
제가 바본가요 ..다 생각하고있찌........
룸메를 구해서 나간다고했어요 ... 남자든 여자든 상관안하고
내 생활공간이 필요해서 누구한테도 구속받기 싫어서 ..상관안하고 나가서 산다고했떠니
남자집에 들어가면 널 죽이겠다고 하던군요... 그건안된다고 ...좀 그렇긴 하지만
차라리 고시원 들어가서 살라구 ..
너무 답답해서 그냥 올려보내요.....
저보다 더 심하 신 분들도 있겟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나중에 남친과 헤어지고 그냐 ㅇ혼자 살아야 할듯...
멀리 도망치고 싶네여 ..
아직 얼마 살지 않은 내 24년 인생 ..... 20년동안 너무 .. 15년의 세월이 너무
안좋은 일만 있꼬 너무 힘든데 ... 그 남은 인생은 더 고달프고 힘들텐데 ...
잘이겨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