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맨 너내가 죽일꺼야

...에휴...2007.08.28
조회1,366

제가 몇일전에 어이없는 경험을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휴...그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화가 난다기보다

 

어이가 없어여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다가 술한잔먹고 기분좋아서 집가내 마내

 

이야기하다가 다음날 아르바이트도 가야해서 심야좌석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버스에 그날따라 유독 사람이 많지 않은거에여

 

기분은 좋드라구여 시끄럽지도 않고 그래서 졸고있는데 이번정류장은

 

xxxx입니다 이래서 아 우리집이네 이러고 내리려고 벨을 누르고 뒷문으로

 

향하는데 맙소사 누가 버스에서 자위행각을 벌이고 있는겁니다 근데 그

 

강아지가 절보면서 계속 그러는거에여 이미친놈아 나남자라고 엉??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 눈빛을 보냈건만 절보며 히죽히죽 웃으며 계속 ㅌㅌㅌ하는겁니다

 

내참 ㅅㅂ 어이가없어서 내가 여자로 보이나??속으로 온갖 욕을 하고있는데

 

그냥 무시하자 이런찰나에 이자식이 절정으로 치닫았는데 막 그걸 저한테 들이미는데 어휴

 

진짜 끔찍합니다 여러분 진짜 이런 ㅈ같은새끼 만났을때 어떻게 하죠

 

어이없는게 저 남자에여 ....아..ㅅㅂ 슬퍼지네....

 

아그리고 특히 여성분들 요즘 돌아이들 많으니 조심하세여~